{프랑스 파리} 세계 최대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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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프랑스

2013. 5. 28.

세계 최대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2


루브로 박물관의 미술관과 조각실의 전시실은 아래와 같은 많은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으며

보는이로 하여금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이 역시 전세계의 3대 박물관의 명성을 지키고 있을 만하기도 할 것이다

 

루브로 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 러시아의 에르미타슈 미술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1190년 지어졌을 당시에는 요새에 불과했지만 16세기 중반 왕궁으로 재건축되면서 그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1793년 궁전 일부가 중앙 미술관으로 사용되면서 루브르는 궁전의 틀을 벗고 박물관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5세기 동안 유럽 외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회화, 조각 등 수많은 예술품은 오늘날 30만 점가량에 이른다. 전체를 다 돌아보려면 며칠은 걸리므로 관심 있는 작품이 있으면 그 위치를 파악해 미리 동선을 짜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루브르 정문에는 유리 피라미드가 설치돼 있다. 1989년 중국계 미국인 건축가 ‘에이오 밍 페이’가 설계한 유리 피라미드는 건축 당시 큰 반대를 불러일으켰지만 지금은 루브르의 상징으로 당당히 자리하고 있다. 유리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면 나폴레옹 홀로 이어진다. 전시관은 드농(Denon)관, 리슐리외(Richelieu)관, 쉴리(Sully)관으로 나눠져 있다. 각각의 전시관은 지하에서 3층까지로 이뤄져 있고, 지역과 시대에 따라 세밀하게 구분되어 있으며.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므로 가능한 한 같은 층에서 다른 전시관으로 옮겨 다니며 감상하는 편이 낫다.지하층(Entresol)에는 고대 오리엔트•이슬람 미술작품과 이탈리아•스페인•북유럽 조각품이 전시돼 있다. 프랑스 조각품은 지하에서 1층에 전시돼 있으며. 유리로 이뤄진 천장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더욱 입체감 있는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1층(Rez-de-chaussée)에는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 미술품도 전시돼 있다. <밀로의 비너스>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층(1 er étage)은 유명한 작품이 많아 항상 붐비는 곳이다. 19세기 프랑스 회화가 전시돼 있는데 앵그르, 다비드, 들라크루아와 같은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모트라케의 니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도 2층에 전시돼 있다. 3층(2 éme étage) 역시 프랑스 회화를 시대별로 전시해놓았다. 2층과 함께 관람객에게 무척 인기 있는 곳으로, 네덜란드•플랑드르•독일의 회화도 전시되어 있다. 렘브란트, 루벤스, 베르메르 등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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