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세계 최대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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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프랑스

2013. 5. 28.

세계 최대의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 1


이번에 서유럽 투어를 하면서 이곳 프랑스의 루브로 박물관 관광이 마지막이다.

그래서 우리들 일행은 마지막의 추억을 장식하기 위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박물관의 전시실을 열심히 관람을 하면서 발걸음은 더 빨라지기도 할 것이다. 규모가 엄청난 박물관의 내부를 둘러보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장식하기 위하여 사진도 담아보고 그럭저럭 우리들은 어느새 파리의 공항으로 가야할 운명이 다가오기도 한다  유럽투어를 하면서 프랑스의  마지막 코스가 길이길이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로 장식할 것이다.

 

루브로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궁전을 미술관 건물로 사용하고 있었으며, 소장된 미술품의 규모는 세계 최대라고 한다.

원래 루브르궁에는 역대 프랑스 국왕들, 특히 프랑수아 1세, 루이 13세, 루이 14세 등이 수집해 놓은 방대한 양의 미술품이 소장되어 있었는데 프랑스 혁명 후인 1793년 국민의회가 그것을 공개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미술관으로 정식 발족하고 그 뒤로도 꾸준히 미술품 수집이 계속되어 오늘날의 대미술관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개관 이래 프랑스 미술의 중심적 구실을 하면서 전세계의 미술가나 미술 연구가 및 애호가들이 수없이 찾아들어 파리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되어 있으며. 특히 젊은 화가나 조각가에게 거장(巨匠)들의 작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술 발전에 기여하는 의의는 매우 크다고 한다. 또한 루브르미술관의 관장(館長)이 전국의 공 ·사립 미술관 운영을 총괄하도록 되어 있어, 프랑스 미술관 행정의 총본산이기도 할 것이다.

 

수집된 미술품은 고대에서 19세기까지의 오리엔트 및 유럽 미술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등록이 완료된 것만 해도 총 20만 점을 넘는다고 한다. 작품은 각 부분마다 연대 ·지역별로 분류되어 광대한 루브르궁전의 북동(北棟)을 제외한 거의 모든 건물의 각 층에 배치되어 있으며. 회화 ·공예 부문은 2 ·3층에, 조각 부문은 1 ·2층에 진열하고 있었다. 또한 19세기 인상파 이후의 회화 부문 역시 루브르미술관 소관인데 그 작품들은 '인상파미술관'에 전시하다가, 1986년에 완공된 오르세미술관으로 옮겨 전시 중이며,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을 비롯하여 모네 ·드가 ·피사로 ·르누아르 ·세잔 ·고흐 등 근대 회화에서 선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화가들의 우수작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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