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국왕 루이 14세의 궁전인 파리 베르사이유 궁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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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프랑스

2013. 5. 28.

국왕 루이 14세의

궁전인 파리 베르사이유 궁전 1


프랑스 파리에서 1박을 하고 둘째 날 첫 관광지인 베르사이유 궁전에 도착을 한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베르사이유 궁전을 들어서는 그순간 화려하고도 웅장한 궁전은 우리들의 시선을 한눈에 당장이라도 삼켜버릴 것만 같았다 ㅋㅋ 외부의 모습만 바라보아도 금빛의 거대한 건물들이 너무나 화려한 모습에 역시 루이 14세의 궁전은 위대하고 장엄하였다 궁전에서 관광객들에게  나누어준 스피커를 들고  각 방마다 설명을 들어보지만 실내의 내부도 너무나 화려한 치장에 보는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베르사이유 궁전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젊은 국왕 루이 14세는 새로운 궁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

프롱드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루이 14세가 반란의 여지가 없도록 귀족들을 한자리에 불러모아 견제하며 관리할 필요성을 통감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또 하나의 이유는 당시 막강한 권력을 누리던 재무장관 니콜라 푸케를 위해 지어진 성 보 르 비콩트(Vaux le Vicomte) 였다. 보 르 비콩트 성은 베르사이유 궁전 디자인의 모태가 되었다고 한다. 푸케 장관은 훌륭한 문화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고 주변의 재능있는 예술가를 후원했다고 한다. 그의 주변엔 온갖 문사와 재원들이 모여 들었고. 베르사이유보다 먼저 권력의 정치적 힘을 상징하는 그림과 각종 퍼포먼스 등이 혼융되어 궁정 건축에 반영된 곳은 바로 푸케의 보 르 비콩트 성이었다고 한다. 왕족의 여흥을 위한 푸케의 예술적 아이디어는 그의 궁전을 스펙터클한 장소로 만들었고. 성의 멋진 건축, 실내를 장식한 도자기, 요리에 이르기까지 훌륭한 취향이 돋보였다고 한다. 숲에서 님프가 출현하는 환상적인 손님 접대, 성대한 연회도 유명했으며. 그러나 이러한 화려한 축연이 되려 젊은 루이 14세의 기분을 돌이킬 수 없이 극도로 상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어느날 자존심이 극도로 상한 루이 14세는 보 르 비콩트의 축연이 채 끝나지 않았는데도 거처인 퐁텐블로로 돌아가 버렸고. 젊은 왕에게는 재무장관의 성보다 훨씬 훌륭한 궁전이 필요했다고 한다. 루이 14세는 재정총감 콜베르와 논의해 푸케를 1661년 부정부패와 반역혐의로 파면, 투옥하고 재기불능하도록 재산을 압류하기도 했으며.  그리고 보 르 비콩트를 만들어낸 건축가 루이 르 보, 화가 샤를 르 브룅, 조경설계사 르 노트르, 극작가 라신과 몰리에르와 같은 예술가들을 전부 데려왔다. 그리고는 더 훌륭한 성을 지으라고 명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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