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파리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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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프랑스

2013. 5. 28.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파리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프랑스 파리의 관광으로서 유람선 관광을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파리 시내의 일부를 한바퀴 돌면서 아름다운 풍경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날 때는 모든 관광객들은 전부 일어나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보느라고 카메라의 셔트를 연신 눌러댈 것이다.  또한 에펠탑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려면 역시 유람선을 타고 에텔탑 주변을 지날 때가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으로 보면 알다시피 유람선을 타고 다니면서 유유히 흐르는 세느강의 주변 풍경과 선박들이 오가는 에펠탑의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면 역시 작품의 사진이 될 것이다 ㅋㅋ

 

파리세느강은? 

길이가 776km. 부르고뉴 ·상파뉴 ·일드프랑스(파리 분지) ·노르망디 등을 거쳐 영국해협으로 흘러드는 강으로,

프랑스에서 3번째로 긴 강이다.  강의 너비는 킬레뵈프 부근의 2km에서 점차 넓어져서 르아브르옹플뢰르 사이에서 10 km에 달하며, 그 구간에서는 밀물 때 거센 파도가 일어난다고 한다. 루앙까지 조수 간만의 영향이 미치고, 1만 t급의 외양선이 항행할 수 있다고 한다. 물길의 해발고도수원지에서 불과 51 km 지점인 샤티용에서 215m로 반감(半減)하고 몽트뢰유에서는 47m, 파리에서는 26m로 낮아진다고 한다. 그와 같이 중류 ·하류에서는 완만한 흐름을 보이고, 또 욘강을 제외하고는 본류 ·지류가 다같이 안정되어 유수량이 연중 대체로 고르며. 파리에서의 유수량은 평균 매초 157m3, 최저 75m3, 최고 1,650m3이다. 흐름이 완만하고 유수량이 안정되어 하구에서 650 km 상류의 바르쉬르센까지 주운(舟運)이 가능하고, 특히 루앙과 몽트뢰유 사이의 선박 왕래가 활발하다고 한다.

 

 

 

세느강에서 유람산을 타고 시내로 돌아본다 

정말로 풍경이 너무나 좋아서 사진으로 담아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ㅋㅋ

파리에 도착을 하는 첫날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렸지만 둘째날은 다행이도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파아란 하늘에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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