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의 정취를 미음껏 느낄 수가 있는 불타는 내장산 단풍 길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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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라북도

2013. 11. 9.

 내장산 하면 우선에 제일로 먼저 떠오르는 것이 단풍일 것이다.

올 한해는 태풍이 없어서 그런지 단풍이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곱게 물들어서 마치 불타는 내장산이라고

불리울 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태풍이 할퀴고 간 상처가 심하여 단풍잎이 갈기갈기 찢어져 단풍도 그다지 예쁘지도 않았는데

올해는 유난히도 그 어느 때보다 단풍의 색깔이 아름답게 울긋불긋 물들어서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하겠지만 또한 보는이로 하여금 발걸을 멈추게도 하면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것이다 ㅋㅋ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내장산의 단풍은 최고조로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몰려든 수많은 인파들의

행렬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내장산 주차장에서 내장사로 향하는 아늑한 단풍 길을 걸어보면서 깊어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마을껏 즐기기에는

안성마춤일 것이다.

 

 

 내장산의 매표소로 지나면 이렇게 단풍이 곱게 물든

단풍터널의 길을 걸어보면서 낭만이 가득한 분위속에서 우리들의 눈도 즐거울 것이다.

 

 

 

 

 

 내장산의 단풍은 지금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지만

이 아름다운 단풍도 언젠가는 퇴색되어 추풍낙엽으로 뒹굴면서 쓸쓸한 느낌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ㅋㅋ

 

 

 

 

 

오솔길의 단풍나무 숲사이로 걸어보면 몸과 마음도 즐겁기만 할 것이다.

 

 

 

 

 

 이 아름다운 단풍나무는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게도 할 것이다.

 

 

 

 

 

 붉게 물든 단풍나무는 마치 붉은색의 물감을 뿌려놓은 듯

아름답기만 하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갈 수가 없듯이 많은 사람들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나무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보느라고 마냥 분주하기만 할 것이다

 

 

 

 

 

ㅎㅎ 친구는 오늘 내장산으로 단풍 구경을 갔다가 100%의 오감만족을 하면서

곱게 물든 단풍나무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보지만 잠시 뿐일 것이다.

 

 

 

 

 이곳이 내장산의 단풍 중에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풍이 최고조로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그 아름다움 만큼이나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면서 단풍나무 아래에서 흠뻑 분위기에 젖어 있는 모습이다.

 

 

 

 

어쩌면 단풍잎이 이렇게도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역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내장산의 아름다운 단풍 구경에 나서는 많은 관광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면서 거리에는 온통 발 디딜 틈이

없이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내장사의 일주문을 몇미터 앞에 두고 곱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지만

이 아름다운 단풍도 추풍낙엽으로 뒹굴면서 앙상한 나뭇가지로 변하겠지 ~~

 

 

 

 

 

 

전국에서 몰려든 수많은 관광객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의 오솔길이 때로는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면서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

전국에서 불타는 내장산으로 다 몰려든 느낌이 들기도 착각을 한다.

 

 

 

 

 

 역시 내장산의 단풍은 아름다울 수가 없다.

그래서 내장산의 단풍은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할 것이다.

 

 

 

 

 

 길게 늘어진 단풍의 오솔길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우화정의 설명 글이다.

 

 

 

 

 

이곳의 우화정에는 옛날이 신선이 놀고간 자리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화정의 배경으로 한줄기의 단풍잎이 마치 한폭의 그림과도 같다.

 

 

 

 

 

붉게 물든 단풍길이 오감만족을 하기에는 안성마춤일 것이다.

 

 

 

 

내장산의 굽이도는 단풍길이 그래도 최고로 아름다운 길일 것이다.

 

 

 

 

 

아름다운 단풍나무 앞에서는 어느 누구나 멋진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도 하지만

그 즐거움 마음은 잠시 뿐일 것이다. ㅋㅋ

 

 

 

 

 

 

 늘어진 나뭇가지의 단풍도 보는이로 하여금 아름답다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할 것이다.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다.

내장산의 단풍은 해마다 11월 초에서 중순까지는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지만

그 아름다운 단풍도 언젠가는 퇴색되어 한줌의 재로 남을 것이다.

 

 

 

 

 

 양쪽으로 늘어진 가로수의 단풍 터널도 아름답기만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내장산의 순환버스를 타고 갈려고 줄을 길게 서있는 모습이다.

 

 

 

 

 

 내장산의 계곡에는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오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내장산 입구의 탐방센터

 

 

 

 

 

 

 내장산의 입구에는 많은 풍물시장이 늘어져 있기도 하다.

 

 

 

 

 

품바예술이라

지나다가 각설이 공연을 보면서 한바탕 웃음으로 터트리기도 한다.

 

 

 

 

 

 각설이의 공연모습이다.

 

 

 

 

 

 

각설이의 공연에 장구를 열심히 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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