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골프장으로 떠나면서~ (김해 국제공항에서-태국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도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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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3. 12. 1.

 2013년 11월 25일~~

친구들과 태국에서 원정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김해국제공항을 이용하여

태국으로 떠난다.

 

우리들의 일행(8명)은 약 5개월 전에 미리 "하나투어"의 여행사로 예약을 해놓고 손꼽아 기다리던 날짜는 어김없이

다가오면서 25일 친구들과 만나 골프채와 보따리를 챙겨서 김해 국제공항으로 출발을 하기 위하여 택시를 타고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공항버스(경북고속)로 이용하여 김해 국제공항에 오후 6시에 도착을 한다.

 

하나투어의 여행사와 미팅을 마치고 저녁 9시 10분 대한항공 KE0661 편으로  김해 국제공항 출발을 출발하여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으로 떠난다. (소요 비행시간은 5시간 20분이 걸린다.)

그래서 미팅을 마치고 출발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항 인근의 식당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하여 저녁을 먹고 약간의 소주 한잔도

걸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공항으로 발길을 돌린다.

 

공항으로 와서 탑승 수속과 보안검색을 마치고 우리들의 일행은 그래도 여유로운 시간이 남아서 공항의 면세점으로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고 하다보니 어느새 공항의 안내방송에는 방콕으로 가시는 분들은

탑승하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방송음을 듣고 방콕행으로 떠난다.

 

 

 

 

 

우리들의 3박 5일간의 여행 일정표다.

태국으로 골프를 가시는 분들은 아래의 태국 현지가이드에게 연락을 하여

여행사로 거치지 말고 비행기표만 구입하여 가면 보다 저렴하고 알찬 일정이 될 것이다.

 

아래 가이드는 한국인 현지 가이드다,

그래서 한국에서 스마트폰으로 가이드(하나투어 김태형 과장)에게 전화를 걸려면

+6680-611-2425번으로 전화를 걸면 된다. (+66은 태국 국가번호다)

가이드에게 사전에 골프의 일정을 이야기하면 미리 일정과 골프장의 부킹을 예약을 한다.

 

 

 

 

 

 

 

 공항 인근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면서 김해 국제공항의 야경 앞에서 친구들과 한 컷을 한다.

 

 

 

 

 

 김해 국제공항의 전경이다.

 

 

 

 

 

 김해 국제공항의 2층 로비에서~~

하나투어의 여행사 직원과 우리들의 일행은 미팅을 하면서 3박 5일간의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골프채 카버를

받는다.

 

 

 

 

 

 하나투어의 직원들에게 열심히 강연을 듣는다.

총무야!

설명을 열심히 듣고 조빠로 실행을 해야 한데이 ㅋㅋ

 

 

 

 

 

 

대한항공 KE661 탑승권이다.

탑승시각 : 20시 40분

출발시간 : 21시 20분

 

 

 

 

 

 

 우리들의 일행은 여행사로부터 받은 골프채 카버를 인수받아서 포장을 한다.

골프채의 카버를 씌우지 않으면 골프채를 비행기에 실어주지를 않는다.

 

 

 

 

 

 

 우리들의 일행은 탑승수속을 받는다.

 

 

 

 

 

 

ㅎㅎ 곱게 포장된 우리들의 골프채는 호강을 한다.

이 귀한 몸(골프채) 한국에서 태국까지 실려가면서 뱅구를 타고 가니까 ㅋㅋ

 

 

 

 

 

우리들의 일행은 탑승수속을 하면서 수화물을 붙인다.

 

1인당 수화물의 기준은 골프채와 여행용 가방 2개를 포함하여  23kg을 초과하지 못한다.

중량을 초과할 시에는 초과 금액만큼이나 가산금을 지불해야 한다 ㅋㅋ

본인도 총 중량이 28kg이라서 중량이 오버가 되었지만 그래도 김해에서는 봐주면서 무사히 가산금을 지불하지 않고도

통과하였다.

하지만 태국에서 김해공항으로 올 때는 어김없이 중량이 오버가 될 시에는 가산금을 지불하여야 한다.

1인 수화물 기준이 23kg인데 본인은 28kg. +5kg이 초과를 하였는데 무려 약 80.000원의 가산금을 물어야 한다. ㅎㅎ

그래서 해외로 골프를 가시는 분들은 본인의 중량을 잘 체크를 하여 중량 오버로 가산금을 지불하는 사례가 없도록

사전에 짐꾸리기를 하여야 할 것이다.

 

 

 

 

 

 

친구들아 어디로 가는가?

 

 

 

 

 

 

 우리들의 일행은 탑승수속과 수화물을 붙이고 많은 시간이 남아서 공항 인근의 다미정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다.

 

 

 

 

 

 

 ㅎㅎ 저녁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다.

 

 

 

 

 

 식당에서 소주도 한잔 마시면서~~

 

 

 

 

 

 

 ㅎㅎ 돼지고기 두루치기

보기만 하여도 군침이 도는구나

 

 

 

 

 

 

 맛나는 저녁도 배불리 먹고

이제는 태국으로 떠날 시간만 기다리네~~

소주를 한잔 마시고 나니까 얼굴의 혈색도 좋은 걸~~

 

 

 

 

 

 

 저녁을 먹고 오면서 한컷~~

김해 국제공항의 야경이다.

 

 

 

 

 

 국제공항에서 태국으로 떠나기 전에 한컷

 

 

 

 

 

 저녁을 먹고 이제는 태국으로 출발을 하기 위하여 출국장으로 들어 간다.

 

 

 

 

 

 

 출국장으로 들어가서 보안검색을  마치고 나오면 바로 공항의 면세점에 도착을 한다.

출국장으로 들어와서도 시간이 남아서 면세점에서 쇼핑을 즐긴다.

 

 

 

 

 

 ㅎㅎ 누군지 인물이 훤하다

면세점에서 쇼핑을 마치고 우리들의 일행들은 잠시 앉아서 휴식을 즐긴다

뒤에 보이는 벽시계는 20시 35분을 가리키고 있다.

이제는 태국으로 떠날 시간이 서서히 다가오는구나

 

 

 

 

 

 

 3총사 아저씨들아!

인물이 좋다 ㅎㅎ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이 다가오면서 21시 10분발 태국 방콕행으로 출발을 한다.

 

 

 

 

 

 

 친구는 그래도 방콕행으로 간다고 마냥 즐겁기만 하네~~

 

 

 

 

 

 

방콕행으로 뱅구에 몸을 싣고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그래도 마음은 즐겁다. ㅋㅋ

 

 

 

 

 

 

ㅎㅎ 우리 넷이는 비상구의 앞과 뒤로 앉아서 떠나네~~

 

 

 

 

 

 

기내식으로 야식을 먹어보면서~~

 

 

 

 

 

 

ㅎㅎ 5시간 20분간의 비행기를 타고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 도착을 하면서~~

골프채와 수화물을 찾아서 나오네~~

이곳 방콕에 도착 시간이 새벽 1시구나

한국시간보다 태국의 시간이 2시간이나 느리다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수화물을 찾아서 공항으로 유유히 사라진다.

 

 

 

 

 

 

미리 대기한 현지 가이드와 만나서 버스에 우리들의 수화물을 싣고 방콕의 호텔로 떠난다.

 

 

 

 

 

 

방콕의 에이원 호텔이다.

 

 

 

 

 

 

에이원 호텔에 도착을 한다.

 

 

 

 

 

 

 에이원 호텔에 도착을 하면서~~

 

 

 

 

 

 

 

에이원 호텔에 도착을 하여 프론트에 방 배정을 한다.

 

 

 

 

 

 

 에이원 호텔에 도착을 하면서 방의 배정을 하기에 앞서 잠시 휴식을 한다.

 

 

 

 

 

 

호텔에서 약 3시간의 잠을 자면서 새벽 5시에 기상을 하여 6시에 호텔의 뷔페에서 아침을 먹는다.

우리 회장님 많이 드시와요~~

 

 

 

 

 

 

 호텔의 뷔페식당

 

 

 

 

 

 

호텔에서 1박을 마치고 새벽 6시30분에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우리들의 일행은 방콕의 윈즈팍 골프장으로 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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