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파타야의 밤거리는 불야성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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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3. 12. 3.

 태국하면 물론 방콕이지만 그래도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 바로 파타야일 것이다.

파타야는 전세계인의 휴양지로서 낮에는 바닷가의 낭만에 젖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밤에는 불야성을 이루면서 네온싸인 불빛아래 관광객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온통 거리를 누비고 다니는 모습들이다.

 

우리들의 일행도 낮에는 태국에서 황제골프를 치고 밤에는 태국의 파타야 밤거리를 누비고 다니면서 노천빠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 들이키면서 태국에서의 낭만에 잠시 젖어보기도 하지만 때로는 분위기에 휘말려 착각에 빠져들기도

할 것이다. ㅋㅋ

 

시내를 활보하면서 파타야의 밤거리 풍경을 담아와서 올려 본다.

 

우리들의 일행은 저녁을 먹고 간단한 옷차림으로서 현지 가이드와 함께 파타야 시내로 나와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다.

 

 

 

 

파타야라는 네온싸인 불빛이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을 한다.

 

 

 

 

 

 

 

 파타야의 시내 노천빠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이 휘황찬란한 불빛아래서 시원한 맥주와 소주를 한잔 들이키면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웃음꽃을 피우고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도 파타야의 밤거리를 누비고 다니지만 술을 마시지 못하는 우리 일행들의 대부분들도

눈요기만 할 뿐이다 ㅋㅋ

그래도 눈은 즐거울 것이다. ㅎㅎ

 

 

 

 

 

 

 

 

파타야의 밤거리는 우리 남자들은 놀기에 좋은 관광지일 것이다. ㅋㅋ

하지만 그러한 유혹에 빠져들면 안 된다. ㅎㅎ

항상 이성을 잃지 않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들은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이 그저 눈요기만 하고 노천빠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만 들이키고 숙소인 호텔로

여장을 푼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

 

 

 

 

 

 

 

 파타야의 밤거리는 불야성을 이룬다.

 

 

 

 

 

 

 

 ㅎㅎ 우리 일행들도 앞으로는 희미하게 흔적이 보이는구나

친구들아!

한눈 팔지말고 조빠로 앞으로만 가자 ㅋㅋ

 

 

 

 

 

 

 

노천빠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하면서 아마츄어 복싱도 구경을 한다. 

 

 

 

 

 

 

 

 노천빠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 마시면서~~

 

 

 

 

 

 

 

ㅎㅎ 노천빠에서 맥주를 한잔 마시면서 시선은 어디로 가 있는가여~~

ㅋㅋ 또 눈이 돌아가네~~

 

 

 

 

 

 

 상기의 교통수단은 태국의 택시이자 버스다.

 

 

 

 

 

 

 파타야 시내의 쇼핑센타

 

 

 

 

 

 

파타야 시내의 밤거리 풍경이다.

 

 

 

 

 

 

 파타야 시내의 거리 풍경이다.

 

 

 

 

 

 

 파타야 시내에서 오트바이를 타고 거리를 누비는 태국 현지인들의 모습이다.

태국에는 아직 자전거와 오트바이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파타야 시내의 밤거리 풍경이다.

 

 

 

 

 

 

파타애 시내의 야경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타야 시내의 밤거리 풍경이다.

 

 

 

 

 

 

 

파타야 시내의 낮에 거리 풍경이다.

 

 

 

 

 

 

 

파타야 시내의 낮에 거리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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