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태국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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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3. 12. 4.

 친구들과 잠시 일상을 벗어나 태국에서 3박 5일간의 원정골프를 무사히 즐기고

아쉬움의 미련속에서 한국으로 다시 발길을 돌린다.

 

태국은 미소의 나라로서 모든 국민들이 어디를 가더라도 항상 웃는 얼굴로서 미소가 가득하다.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태국의 전형적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친구들의 일행은 3박 5일동안에 골프를 즐기면서

미소의 나라 태국의 캐디들과 마음껏 웃고 또한 골프도 마음껏 즐기고 후회없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돌아온다. ㅋㅋ

하지만 잠시 일상을 탈출하여 외국에서 즐기는 골프가 삶의 활력소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또한 각자 개인의 맡은바

직분에 충실하면서 다음의 기회를 기약해본다. ㅎㅎ

 

태국시간으로 새벽 2시 35분발 김해국제공항으로 출발을 한다.

우리 일행들은 수화물을 붙이고 탑승수속을 마치면서 그래도 많은 시간이 남아서 그런지 공항에서 몇시간이나 보내다보니

피곤한 몸을 달랠길이 없어서 공항의 구석진 곳에서 잠시 누워서 휴식을 하기도 했다.

물론 집나가면 고생보따리가 눈에 선하다. ㅎㅎ

ㅎㅎ 그래도 좋은 걸~~

 

 

 

 

 우리 친구들은 수화물을 붙이면서 좌석배정을 미리 받는다.

수화물이 1인당 23kg으로서 규정이 되어있다.

그래서 본인과 우리 일행들도 28kg으로서 초과 수화물 초과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5kg의 초가분 수화물 금액이 약 80.000원의 거금이다.

그래서 태국으로 골프를 가시는 분들은 골프채와 캐리어가방의 짐을 줄여야 한다.

1인당 허용중량은 23kg이다.

 

 

 

 

 

 

 공항으로 오다가 저녁을 먹고 방콕시내의 풍경이다.

 

 

 

 

 

방콕시내의 풍경이다.

 

 

 

 

 

 

 공항으로오다가 방콕시내의 거리 야경이다.

 

 

 

 

 

 

 공항으로오다가 방콕시내의 거리 야경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하여 방콕의 수완나폼 국제공항으로 들어선다.

 

 

 

 

 

 

 방콕의 수완나폼 국제공항이다.

 

 

 

 

 

 

공항에서~~

 

 

 

 

 

 

 우리 일행들은 수화물을 붙이고 공항에서 멍하니 기다리고 있다.ㅎㅎ

골프만 치다가 돌아 올려니 물론 아쉬움과 허전한이 남겠지~~

 

 

 

 

 

 

공항의 로비에서~~

태국의 뱀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공항의 면세점

 

 

 

 

 

 

 ㅎㅎ 우리들의 모습이 어디서 비추어지는가?

 

 

 

 

 

 

 

 아래로는 공항의 면세점이다.

 

 

 

 

 

 

 

ㅎㅎ 뱅구 시간은 많이 남았고 공항에서 눈요기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ㅎㅎ 한국으로 떠날 시간이 새벽 2시 35분발~~

우리들의 일행은 공항의 구석진 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지만 마치 피난민같이 보이는구려~~ ㅎㅎ

아이구~

불쌍하기도 하네 ㅎㅎ

집 나가면 고생이다.

 

 

 

 

 

 

ㅎㅎ 뱅구시간은 아직 멀었고 마냥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기만 할 것인데~~

 

 

 

 

 

 

친구는 뭘 그렇게 맛나게 먹는가? ㅎㅎ

 

 

 

 

 

 

 공항의 로비 유리창에 반사되는 모습이다.

 

 

 

 

 

 

ㅎㅎ 2시 35분

더디어 한국으로 갈 시간이 다가오면서 뱅구로 탑승을 한다.

 

 

 

 

 

 

 

좌측의 비행기표는 부산에서-방콕으로

우측의 비행기표는 방콕에서-부산으로 왕북 항공권이다.

 

 

 

 

 

 

 

 김해공항에 무사히 도착을 하여

대구로 돌아와서 맛나는 점심을 먹는다.

3박 5일동안에 고생이 많았수다.

 

 

 

 

 

 그동안 굶었던 고기도 많이 드시게나 ㅋㅋ

 

 

 

 

 

 

 

3박 5일간의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건배의 잔을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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