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울릉도 해안산책의 백미 도동 해안 산책로 // 행남 해안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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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14. 7. 14.

 울릉도를 관광을 하는 사람들 중에 이곳의 해안 산책로를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울릉도를 2번이나 가보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곳의 도동 해안 산책로를 모르고 울릉도의 관광을 다 하였다고 하지만 아름다운

풍광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해변을 따라서 걸어보는 그 순간은 어느 누구나가 행복하다고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ㅎㅎ

 

도동항에서 저동 촛대바위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는 우리나라에서 손꼽을 만하기도 하지만 기암절벽과 천연동굴의 곁을 지나면서

때로는바위와 바위 사이를 잇는 무지개다리를 건너 울릉도 포구와 해안을 발끝으로 디뎌 누리기도 할 것이다. 아래는 바다의 푸른 물결이 살랑거리고 머리 위로는 기암절벽에 기대서 자란 푸른 나무들이 활개를 치기도 한다. 또한 살포시 말을 거는 바닷바람도 솔솔 불어오면서 산책로 중간에는 쉼표처럼 도동(행남) 등대도 자리하기도 한다.

 

도동에서 도동등대까지는 왕복 2시간이 소요되며. 촛대바위까지의 코스는 왕복 3시간 정도가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울릉도로 관광을 가시는 분들은 꼭 이곳의 아름다운 도동 산책로를 따라서 연인과 가족과 함께 걸어보면 먼 훗날에는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말 것이다. ㅎㅎ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 앞에서 본인도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기암괴석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광들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도동 해안 산책로의 설명 글이다.

 

 

 

 

 

 

도동 산책로는 도동항을 지나서 울릉도 여객선터미널의 사이로 가다가 보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해안 산책로를 맞이하게 된다.

울릉도를 관광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걷고있는 모습이다.

ㅎㅎ 보기만 하여도 눈이 즐겁기만 할 것이다.

 

 

 

 

 

 

 

 

바로 아래의 해식동굴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해식동굴의 모습이다.

이 해식동굴은 암석의 약한 부분이 파도에 의하여 깍여나가서 형성된 것이라고 한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이렇게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도 하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역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해식동굴 앞에서 같이 동행한 친구들이 빵긋 웃으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 보기도 한다.

그래도 마음은 즐겁기만 할 것이다. ㅎㅎ

 

 

 

 

 

 

ㅎㅎ 본인도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 앞에서 멋진 모델이 되어보기도 한다.

 

 

 

 

 

 

 

자연이 만들어 주는 바위틈의 동굴 속으로 들어가면서 여름 날에 시원함을 느끼기도 한다. ㅎㅎ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바다의 망망대해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잠시 발걸음 멈추고 감상하기도 한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주변의 풍경들이 환상적이다. ㅎㅎ

아니면 말고~~

 

 

 

 

 

 

 

 

작은 선박은 지나는 행인들의 볼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그래도 눈요기는 된다. ㅎㅎ

 

 

 

 

 

해안 산책로를 걸어가면서 머리 위로는 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멋진 연출을 하지만 고개를 들어서 바라보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ㅎㅎ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면서 하늘만 바라보는 우리 일행의 친구들은 멍하니 바보가 된 것처럼 보인다. ㅎㅎ

 

 

 

 

 

 

 

좌측으로는 해안 산책로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고 바다로 바라보이는 빠알간 파라솔은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풍경도 역시 백만불짜리의 작품이 아닐런지~~ ㅎㅎ

역시 사진으로만 바라보아도 매력이 있을 것이다.

 

 

 

 

 

 

야생화도 한몫을 하면서 눈도 즐겁기만 하다.

 

 

 

 

 

 

기암괴석을 바라보면서 걷다가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카메라의 렌즈만 바라보고 서서있는 모습이 철부지 어린아이마냥

느껴지기도 한다. ㅎㅎ

 

 

 

 

 

 

바위가 어쩌면 이렇게 구멍이 나 있을까?

용암이 분출하면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자랑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관광객들의 눈도 즐겁게만 할 것이다.

 

 

 

 

 

 

없이 펼쳐지는 해안 산책로는 푸른 바다의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걸어보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운 발걸음일 것이다.

 

 

 

 

 

 

 

아래 자가각력암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자가각력암의 모습이다.

 

 

 

 

 

 

ㅎㅎ 날씨도 무더운데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면서 계속적으로 등장을 하는 인물이네~~

저 뒤로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들이 멋진 모습으로 멋진 풍광을 자아내기도 한다.

 

 

 

 

 

 

보기만 하여도 아름다운 곳에서

미남들의 모습이 저 뒤로 보이는 풍경보다도 더 돋보이면서 멋진 모델이다. ㅎㅎ

 

 

 

 

 

 

해안 산책로의 오솔길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자연과 더불어 멋진 모습을 보이는 저 친구들은 그래도 즐거움이 가득하다. ㅎㅎ

 

 

 

 

 

 

끝없이 펼쳐지는 해안산책로는 자연이 가져다 주는 산책로이기도 하다.

그래서 울릉도로 관광을 즐기는 사람들은 짜투리 시간을 내어서 이곳을 걸어보면 더 좋을 것이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용궁의 포장마차 집도 있다.

이곳에서 시원한 커피를 마시면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 금상첨화다.

 

 

 

 

 

해녀들이 입고 자연산 해산물을 따오는 해녀복이다.

 

 

 

 

 

 

싱싱한 자연산 전복과 해삼 멍게들이 관광객들을 기디리고 있다. ㅎㅎ

 

 

 

 

 

 

이곳의 파라솔 밑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바다의 낭만을 즐겨보면 환상적이다.

 

 

 

 

 

 

ㅎㅎ 본인도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멋진 모델이 되어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을 하면서 즐거움이 가득하게 보이기도 한다.

자연과 더불어 바다의 낭만을 즐기는 모습이 어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일 것이다.

 

 

 

 

 

 

울릉도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해안 산책로를 따라서 마음껏 걸어보고 있는 모습이다.

 

 

 

 

 

 

도동항의 방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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