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과일의 나라에서 열리는 2014년 영동포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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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14. 8. 29.

과일의 고장이자 국악의 고장인 충북 영동에서는 제 10회 영동포도축제가 한창 열리고 있기도 하다.

 충청북도의 최남단과 경계를 이루는 경상북도 김천과의 중심부에 위치한 충북 영동군은 산골에서 기름진 땅과 천혜의 청정자연이 잘 보존이 되어 있으며 또한 해발의 높은 곳에 자리잡은 추풍령의 기점으로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많아서 지역의 특성상으로서는 과일을 농사짓는데 최고의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옛부터 과일의 나라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일한 고장이다.

 

또한 전국의 포도 주산지인 경북 김천과 경북 상주. 경북 영천. 경기도 화성시의 송산포도와 대부포도도 유명하지만

충북의 영동포도는 알이 굵고 당도가 워낙에 높아서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을뿐만 아니라 전국의 최대면적을 자랑하기도 한다.

본인도 충북 영동군 관내의 농협에 농산물 골판지상자(포도, 복숭아, 자두, 사과, 배)를 20여 년간 이상을 거래하면서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고장의 포도 맛과 품질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도 하다. ㅎㅎ

물론 먹어봐 맛을 알 수가 있겠지만 그 맛은 본인이 책임을 진다. ㅋㅋ

한 번 밑어보시고 새콤달콤한 영동포도를 마음껏 드셔보시면 후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본인도 오늘 거래처인 각 농협의 축제장에 들렀다가 영동포도를 7박스를 사가지고 맛나게 먹고 있기도 하다. ㅎㅎ

 

영동포도축제는 매년  8월에 실시를 하기도 한다.

 새콤달콤 영동포도축제는 8월 30일까지 성황리에  영동체육관의 주변에서 열리고 있다. 

 프로그램은 포도 따기와 와인 만들기 체험이다. 체험객들은 5,000원의 비용으로 포도 한 상자(2kg)를 수확하고, 와인을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포도 빙수만들기, 포도족욕/포도밟기/포도낚시 등 포도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포도떡초콜릿포도과자(포들렌) 시식과 함께 포도와 관련된 게임,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천연염색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영동포도와 포도즙, 포도와인, 영동곶감 등 지역특산물은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

 

다가오는 주말(30-31일)에 가족과 연인과 함께 영동포도축제장으로 가서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영동포도축제 일정표다.

 

 

 

 

 

 

영동포도축제 행사장 안내도다.

 

 

 

 

 

 

영동포도축제 행사장을 찾아 가는 길이다.

 

 

 

 

 

영동포도는 이래서 맛이 있다.

 

 

 

 

 

 

축제장의 입구에는 2014년도 영동포도축제라는 아아치형 간판이 파아란 하늘사이로 웅장하게 서 있기도 하다.

파아란 하늘이 마치 더 높기만 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 온 느낌이 들기도 한다.

 

 

 

 

 

영동포도축제장의 입구로 들어 선다.

 

 

 

 

 

포도축제장의 일부분이다.

 

 

 

 

 

 

대형 에드블룬이 제 10회 영동포도축제의 행사를 알리고 있다.

 

 

 

 

 

 

2014 영동포도축제장의 포도 모형의 앞에서 포토존으로 사진을 담아보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포도축제장의 일부분이다.

 

 

 

 

 

 

오늘이 금요일 이라서 그런지 축제장은 한산한 분위기다.

주말에는 전국에서 모여드는 많은 인파들의 행렬로서 붐비기도 할 것이다.

 

 

 

 

 

 

산골 영동지방에서 생산되는 많은 물품들이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영동체육관의 웅장한 모습이다.

 

 

 

 

 

영동포도밟기 대기실에는 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면서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영동포도밟기 체험장이다.

 

 

 

 

 

 

 

포도밟기 체험을 하기 위하여 맛나는 영동포도를 바닥에 쏱아붓고 있다.

이 체험장에서 밟은 포도는 깨끗하게 처리하여 영동와인 공장으로 이동하여 오인을 만드는데 사용을 한다.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신나는 물놀이 체험장도 운영하기도 한다.

 

 

 

 

 

 

축제장에는 영동의 맛집에서 운영하는 많은 식당가도 운영한다.

이곳에서 영동의 대표적인 맛을 자랑하는 올벵이국밥이 최고로 인기가 있을 것이다. ㅎㅎ

본인도 오늘 대구에서 올라가서 올벵이국밥을 한그릇 뚝딱 먹었다. ㅋㅋ

 

 

 

 

 

파아란 하늘에 한그루의 소나무가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ㅎㅎ 하늘이 어쩌면 저리도 푸르디 푸른가

마치 망망대해의 바다를 연상하게도 할 것이다. ㅋㅋ

 

 

 

 

 

 

영동에서 생산하는 와인의 전시장이다.

영동에서 생산되는 포도와인은 맛과 향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유일한 와인이다.

그중에 갈기산의 와인은 영동군포도회 연합회장님이 직접 생산하는 와인이라서 품질을 소비자들이 믿을 수가 있다.

 

 

 

 

 

 

자아!

나만의 와인만들기 체험장에서 와인도 직접 만들어 보고 마냥 즐거운 시간일 것이다.

 

 

 

 

 

 

어린 꿈나무들도 부모님들이랑 와인 체험장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다. ㅎㅎ

아이구! 귀엽기도 하다. ㅎㅎ

 

 

 

 

 

 

많은 사람들이 와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5,000원의 비용으로 포도 한 상자(2kg)를 수확하고, 와인을 만들 수 있다.

 

 

 

 

 

축제장에서 장군의 활도 한번 쏘아보면서~~~

 

 

 

 

 

 

축제장의 갤러리다.

 

 

 

 

 

 

 

체육관 1층에는 영동과일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영동에서 생산되는 많은 과일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어린 꿈나무들도 축제장에서 한몫을 하고 있다.

 

 

 

 

 

 

영동에서 생산되는 많은 과일들이 전시를 하면서 홍보를 하고 있다.

 

 

 

 

 

 

아래로는 영동에서 생산되는 과일들의 갤러리다.

종류도 너무 많아서 품종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ㅎㅎ

 

 

 

 

 

 

 

 

 

 

 

 

 

 

 

영동은 와인도 유명하다.

위에 와인의 효능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축제장에는 공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가 있다.

 

 

 

 

 

 

체육관 1층의 과일 홍보관이다.

 

 

 

 

 

 

 

체육관의 과일 홍보관의 앞에는 한 그루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영동포도 어린이 체험존이다.

 

 

 

 

 

 

각 농협에서 운영하는 포도 판매장이다.

 

 

 

 

 

영동에서 생산되는 와송도 소비자들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와송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용산면 포도판매장이다.

 

 

 

 

 

여기는 양강면 포도 판매장이다.

 

 

 

 

 

포도 판매장 앞에서는 남성로 영동군 포도협의회 회장님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기 위하여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동포도와 복숭아의 가격표다.

축제 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영동의 새콤 달콤한 포도를 직접 구입하여 맛을 볼 수가 있다.

 

 

 

 

 

 

양강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여기에 보이는 포도와 복숭아 상자가 본인이 납품을 하는 골판지 상자다. ㅎㅎ

영동농협 양강지점에서 취급하는 골판지 상자는 약 1.000.000매 가량의 많은 수량이다.

본인이 이곳에 약 20여년 이상을 지속적으로 거래를 해온 농협이기도 하다.

 

 

 

 

 

나의 동행자는 포도의 시식을 하면서 맛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영동군 양강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맛에 반하고 향기에취하는 것이 바로 영동포도와 영동 복숭아다. ㅎㅎ

본인도 오늘 이곳의 축제장으로 갔다가 향기에 취해서 대구로 돌아오지 못할 뻔 하기도 하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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