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이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장가계 십리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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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장가계

2014. 9. 5.

 중국 장가계 여행의 첫 날에 대협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두 번째로 여행을 하는 목적지가 바로 이곳의 장가계 십리화랑이다. 대협곡은 중국에서나 볼 수가 있다고 해서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보면서 감상을 하기도 하였지만 십리화랑은 대협곡 보다도 더 아름다운 풍광에 우뚝 솟은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에 다시 한 번

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ㅎㅎ 대협곡의 관광을 마치고 이곳의 십리화랑에 도착을 하는 그 순간에도 주변으로는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가 없는 거대한 봉우리의 형상을 바라보면 아아!! 하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입에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ㅋㅋ

본인도 물론 평소에 감성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큰 소리로 자연의 아름다움에 표현을 하면서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대면서 풍경을 담아보는데 여념이 없었다. ㅎㅎ

 

십리화랑의 입구에서 우리 일행들은 모노레일을 타고

십리화랑의 백미인 세자매 바위까지 올라가서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고 기념 사진도 찍으면서 한 눈에 바라다 보이는 산수화가 눈에

넣어 오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그런지 사진으로 십리화랑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스팅 해본다.

 

 

장가계 십리화랑은?

협곡의 양쪽으로 수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고 5km 길이에 야생화의 향기가 날린다.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이 각양각색의 형상을 띠고 있어서 마치 한 폭의 거대한 산수화를 연상시킨다. 십리화랑의 길을 따라서 들어가보면 전각루(轉閣樓), 수성영빈(壽星迎賓), 양면신(兩面神) 등의 10여 개의 관광지가 있다.
십리화랑은 마치 산수화가 십리에 걸쳐서 이뤄진 듯 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걸어서 올라갈 수 있으며 일정 요금을 지불하면 모노레일을 타고 구경할 수 있다. 봉우리의 형상이 노인과 처녀를 닮았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선녀배관음, 노임암 등이 있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찾고 있다. 계절마다 협곡의 모습이 변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큰 산수화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걸어서 가면 40분, 모노레일을 타면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카페와 기념품샵이 있으며 원숭이를 볼 수 있다.

 

 

 

 

장가계 십리화랑의 하이라이트인 세자매 바위에서 본인도 인증샷으로 한 컷 날린다.

저 뒤에 우뚝 솟은 기이한 봉우리가 십리화랑의 삼형제 바위다.

 

 

 

 

 

 

 

십리화랑으로 가기 전에 무릉원의 매표소 건물에서 울 아들과 아내도 인증샷을 한 컷 한다.

 

 

 

 

 

 

본인도 울 아내와 함께 무릉원의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 본다.

 

 

 

 

 

십리화랑의 매표소로 들어 가면서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잠시 입구까지 이동을 한다.

 

 

 

 

 

 

 

장가계 여행의 안내도다.

 

 

 

 

 

우리들의 일행은 장가계 십리화랑의 입구에서 현지 가이드와 함께 모노레일을 타고 삼형제 바위까지 올라 가기 위하여

모노레일 앞에서 승차를 하기 위하여 잠시 대기를 한다.

이곳에서 걸어서 가면 40분, 모노레일을 타면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삼형제 바위가 나온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 가면서 십리화랑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보기도 한다.

 

 

 

 

 

십리화랑은 마치 산수화가 십리에 걸쳐서 이뤄진 듯 하다

기이한 봉우리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도 모노레일을 타고 달리면서도 아아!! 하면서 연발 감탄사를 토해내기도 하였다. ㅎㅎ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이 각양각색의 형상을 띠고 있어서 마치 한 폭의 거대한 산수화를 연상시킨다

역광이라서 사진이 선명하지가 못한 것이 많이 아쉽다. ㅎㅎ

 

 

 

 

 

 

기이한 암석과 우뚝 솟은 봉우리가 마치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를 보이면서 십리화랑의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게도 한다.

 

 

 

 

 

 

중국의 장가계를 여행하는 동안에 이처럼 거대한 바위와 우뚝 솟은 기암괴석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는 것이 그래도 많은 기억에 남을 듯 하기도 한다. ㅎㅎ

ㅎㅎ 바위는 실컷 보았네 ㅋㅋ

 

 

 

 

 

이러한 바위들이 하늘로 올라갈 것만 느낌을 주기도 한다. ㅎㅎ

 

 

 

 

 

십리화랑의 하이라이트인 세자매 바위의 웅장한 모습이다.

어쩌면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인 듯 하기도 할 것이다.

소나무도 저 바위틈에서 자라는 것을 보면 생명력이 대단하기도 하다. ㅎㅎ

 

 

 

 

 

 

십리화랑은 마치 산수화를 그려 놓은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모노레일을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에게 세자매 바위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모노레일을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에게

 저 뒤에 보이는 삼형제 바위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기도 하다.

세자매 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담아보는 이는 누굴까나? ㅎㅎ

 

 

 

 

 

 

 

십리화랑의 하이라이트인 세자매 바위에서 울 아들과 아내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 보기도 한다.

 

 

 

 

 

 

세자매 바위 주변에서 반대편으로 바라보이는 풍광은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하면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십리화랑의 아름다운 풍경에 다시 한 번 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라면서 많은 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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