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반 자연과 반 인공으로 만들어진 장가계 보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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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장가계

2014. 9. 6.

장가계의 첫 날은 대협곡과 십리화랑에서 기암괴석과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2일차는 이른 아침에 호텔에서 6시에 기상을 하면서 아침밥을 챙겨서 먹고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장가계의 핵심이라고 불리 우는 보봉호의 아름다운 호숫가에서 배를 타고 한 바퀴 돌면서 노래도 부르고 보봉호의 수려한 자연 경관에 눈도 즐겁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리면서 우리들의 일행도 몸과 마음은 한결 푸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을 것이다. ㅎㅎ

 

수 년 전에 북경에 위치한 용겹협을 가보았지만 비슷한 느낌마저 들면서 용겹협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그래도 보봉호의 풍경이

기암기석과 조화를 이루면서 더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곳의 보봉호에서 배를 타고 반 자연과 반 인공으로 만들어진 보봉호의

호수에서 떠나기가 싫은 까닭은 바로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서 그럴 것이다. ㅎㅎ

한 폭의 그림 같은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스팅 하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기도 한다.

 

보봉호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장가계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보봉호,

 댐을 쌓아 만든 반 인공 호수라 할 수 있다.입구에서 25분 정도 걸어가면 배를 타고 40분 정도를 뱃놀이하듯이 관광할 수 있으며 수질이 깨끗하여 다양한 동식물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아기고기라 불리우는 양서류가 살고 있으며 우는 소리가 아기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가다보면 선녀바위를 비롯해, 낙타바위, 두꺼비 바위와 같은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일대 주민들은 보봉호에서 낚시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관광객들을 위해 현지 주민들이 뱃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뱃놀이가 끝나고 오는 길에 암벽에 구멍을 뚫어 만든 인공 호수를 볼 수 있으며 폭포 전경을 볼 수 있는 관람석이 따로 있어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 곳은 영화 '서유기'의 배경으로 촬영되기도 했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장가계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는

보봉호의 입구에서 우리 가족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곳의 보봉호로 가는 입구에서 약30분 정도 걸으면 배를 탈 수 있는 선착장에 도착하게 된다.

ㅎㅎ 하지만 오르막 길을 걸어서 발품을 팔아야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다.

ㅋㅋ 역시 공짜는 없다.

 

 

 

 

 

보봉호에 대한 중국말의 설명 글이다.

 

 

 

 

 

 

보봉호의 조감도다.

 

 

 

 

 

 

보봉호로 올라 가는 입구의 길에는 우뚝하게 솟아 올라 온 기암괴석들이 선보이기도 한다.

 

 

 

 

 

ㅎㅎ 가마꾼은 몸이 피곤한 탓에 가마에서 처량하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왠지 안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보봉호로 올라 가는 길은 오르막 구간으로서 노약자나 어린 아이들은 힘이 들어서 이러한 가마를 타고 올라가면 수월하지만

보봉호까지는 가마꾼에게 지불하는 돈은 만만치가 않다.

현지 가이드는 이러한 가마를 타고 올라 가면 많은 돈을 요구하기도 하기 때문에 절대로 가마를 타지 말 것을 권유하고 있기도 한다.

그래서 11호 자가용이 최고다. ㅋㅋ

하지만 발품은 장가계 여행을 하는 동안에는 많이 팔아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다. ㅎㅎ

 

가마

 풍경구 이곳저곳을 다니다 보면 가는 곳곳마다 가마꾼들을 만나게 된다.

한국 사람들을 보면 "만원,만원"을 외치며 호객행위를 하는데 조심해야할 것은 그들에게 "만원 만원"은 만원이 아니라 만원을 두번 불렀으니 이만원이라는 것이다. 가마를 타기 전에 가격을 정확히 흥정하는게 좋다. 일반적으로 평지에서는 100위안, 산에 오르는 것은 200-300위안을 받는다.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오르막 구간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발품을 팔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ㅎㅎ 발품을 열심히 팔은 덕분에 어느새 보봉호의 입구에 도착을 한다.

보봉호의 입구에서 아들과 아내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한 컷을 담아 본다.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상기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보봉호는 댐을 쌓아 물을 막아 만든 인공호수이다.
길이는 2.5㎞이며, 수심이 72m이다. 아름다운 호수와 그윽한 주위 환경이 어울려 무릉원의 수경(水景) 중의 대표작으로 뽑힌다

호숫가의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반영이 더 멋진 풍광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보봉호에 도착을 하여 배를 타고 보봉호를 관광하기 위하여 잠시 대기를 한다.

40분 정도 걸리는 배 유람은 마치 신선이 되어 무릉도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보봉호의 유람선을 타고 보봉호를 한바퀴 돌면 아름다운 풍경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배가 보봉호의 유람선이다.

 

 

 

 

 

보봉호숫가에 우뚝 솟아 올라 있는 바위가 바로 촛대 바위다.

촛대바위는 자연이 만들어놓은 기암괴석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보봉호를 관광하기 위하여 배를 타고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가면서

보봉호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이 보봉호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될만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ㅎㅎ 배를 타고 가면서 가이드가 우측에 물위에 떠있는 집으로 보면서 박수를 크게 치면 어여쁜 아가씨가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박수 소리가 작으면 나오지 않고 박수 소리를 크게 치면 나오기도 한다고 한다.

 

 

 

 

 

ㅎㅎ 박수 소리가 크게 들리는지 아가씨가 집에서 나오면서 중국의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가이드의 마이크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보봉호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역시 자연이 만들어 놓은 중국 장가계의 보봉호는 훌륭하다. ㅎㅎ

 

 

 

 

 

 

보봉호에서 바라보이는 주변의 산하도

 역시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올라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한다.

이 보봉호의 수심은 약 70미터가 되지 수심도 깊다.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반영도 한몫을 하기도 한다.

 

 

 

 

 

보봉호의 선녀바위가 우뚝 솟아 올라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한다.

 

 

 

 

ㅎㅎ 배를 타고 보봉호로 들어갈 때에는 어여쁜 아가씨가 나오기도 하지만

나올 때에는 미남의 남자가 나오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보봉호의 호수 안에는 작은 섬이 있고,

바깥쪽으로는 기이한 봉우리들이 들어서 있으며, 봉우리는 물을 감싸 안고 있어서 위에서 내려다 보면 마치 산 속에 비취 알맹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할 것이다.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보봉호를 찾는다고 한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도 한 배에 타고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노래를 한곡 부르기도 한다.

역시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락이 저절로 흥겹게 나오기도 할 것이다.

 

 

 

 

 

보봉호의 중간에 한 그루의 소나무가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수심이 약 70미터나 되어서 그런지 물만 보아도 수심이 깊은 것을 짐작이 갈 것이다.

 

 

 

 

 

보봉호의 아름다운 풍경은 끝없이 펼쳐지면서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그래서 이 아름다운 풍경을 놓칠세라 카메라의 셔트는 연속으로 계속 눌러대면서 렌즈를 통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담느라고

정신이 몽롱하기도 한다. ㅎㅎ

이곳의 장가계 지역은 1년 중에 200일 이상은 비가 내리는데 우리들의 일행들은 평소에 3대 덕을 쌓아서 그런지

장가계를 여행 하는 동안에 비는 내리지 않아서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또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면서

장가계의 훌륭한 여행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보봉호를 관람하고 이곳은 내리는 곳이다.

 

 

 

 

 

보봉호의 관광을 마치고 우리들의 일행은 산 중턱을 넘어서 주차장으로 발걸음은 향하고 있다.

산길을 넘어가면 거대한 폭포가 눈앞에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보봉호에서 내려 가면서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다.

 

 

 

 

 

 

보봉호의 입구에 자리잡은 거대한 폭포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뱃놀이가 끝나고 오는 길에 암벽에 구멍을 뚫어 만든 인공 호수를 볼 수 있으며

 폭포 전경을 볼 수 있는 관람석이 따로 있어서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 곳은 영화 '서유기'의 배경으로 촬영되기도 했다.

 

 

 

 

 

거대한 폭포에서 울 아내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인증샷을 한다.

 

 

 

 

 

 

보봉호의 관광을 마치고 점심은 한국식으로 맛나는 소고기 파티를 한다. ㅎㅎ

중국의 음식이 부실하여 밥도 제대로 먹지를 못하였는데 한국식으로 맛나는 상추와 김치에 배부르게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가 불러야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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