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 산봉우리와 계곡이 한 눈에 들어오는 천자산 무릉도원 // 장가계 천자산 무릉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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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장가계

2014. 9. 10.

장가계의 관광은 너무나 무궁무진한 것 같다.

대협곡. 무릉원 십리화랑. 황용동굴. 보봉호. 원가계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고 천자산의 더 멋진 자연경관의 풍광을 감상하면서

무릉도원으로 가기 위하여  케이블카에 몸을 싣고 오르지만 높은 산의 산봉우리와 연결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그 쾌감은 아찔하기만 하였다.

천자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도중에 한 눈에 바라다 보이는 어필봉은 그야 말로 장관을 이루면서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면서 와우!! 하는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천자산을 경유하여 무릉도원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한 꼬부랑 산길이었다. ㅎㅎ

 

무릉도원으로 가는 길에는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서 내려서 버스로 한참을 달려간다.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하룡공원이 나오는데 하룡공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잠시 듣고 나면 우리들의 일행은 무릉도원으로 가기 위하여 작은 봉고차에 7명씩 나누어서 승차하고 꼬부랑길의 산길을 마구잡이 달린다.

중국의 운전기사 아저씨들은 마구잡이로 꼬부랑길을 달리면서 때로는 멀미를 하는 일행도 있지만 또한 여행을 즐기로 왔다가 이러다간 교통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과 초조함도 많이 있었다.

 

중국의 운전기사들은 운전을 할려면 3개의 대학을 나와야 된다고 하는 가이드의 말에 한참이나 웃고 말았다.

우리들은 처음에 운전을 하는데 무슨 대학을 나와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아래의 3개 대학을 잠시 소개하고자 한다. ㅎㅎ

1, 빵빵대 : 중국은 사람이 많아서 무조건 경음기를 울리면서 빵빵대면서 운전을 한다.

2, 돌리대 : 중국은 커브길과 꼬부랑길이 많아서 무조건 급커브 길도 마구잡이 돌리면서 무식하게 운전을 한다.

3, 들이대 : 중국은 인종과 차가 많아서 무조건 운전을 하면서 끼어들기를 한다. 그래서 무조건 들이대를 일삼고 운전을 한다.

ㅎㅎ 이 3가지의 대학을 나와야 중국에서는 운전을 할 수가 있다는데 대하여 한참이나 가이드의 말에 웃고 간다.

 

무릉도원의 풍경구는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자랑하지만 중국에서는 개발이 늦은 탓에 관광버스는 집입이 불가하다.

그래서 무릉도원은 우리들의 일행도 여행의 일정에는 없었지만 옵션으로 선택 관광을 하는 탓에 언제 또 장가계로 오겠는가 하는 생각에

일행들이 전부 OK싸인을 보냈다. 그래서 무릉도원으로 선택관광을 하지 않으면 가이드가 후회할 것이라고 했는데 막상 무룽도원의 풍경구를 도착하는 그 순간에는 입이 딱 벌어지고 말았다. ㅎㅎ

무릉도원의 풍경구를 선택관광을 하지 않았다면 진짜로 우리들의 일행도 후회를 할 뻔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100%의 무릉도원 풍경구를 만족하면서 눈이 즐겁도록 무릉도원의 풍경구를 포스팅 해본다.

 

 

장가계 천자산 무릉원은?

 천자산 자연보호구의 면적은 총 67만 평방KM이며 무릉원의 북서쪽에 위치한다.

어필봉, 선녀산화, 하룡공원 등 일대를 일컫어 자연보호구라고 한다. 연중 200일 이상이 안개가 끼거나 비가 오기 때문에 맑은 날에 천자산을 구경하기란 천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다. 개발이 늦게 진행되어 가장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보통 천자산 자연보호구 입장 카드를 구입하면 안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서 구경을 할 수 있다.


무릉원의 서북쪽에 위치해 있고 개발이 가장 늦게 된 곳이니 만큼 가장 자연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

천자산의 풍경은 시야가 넓으며 기세가 웅장한 맛을 지닌다. 기이함과 수려함, 더불어 야성의 미까지 삼위일체가 된 곳이 바로 이 풍경구다.
빽빽하게 늘어선 기봉군들의 웅장함은 숨이 막힐 정도며, 특히 운도(雲濤), 월휘(月輝), 하일(霞日), 동설(冬雪)의 4대 명관을 지녀서 변화가 무궁무진하다.


이곳의 총 면적은 65㎢이고 주 봉우리의 해발은 1,250m이다.

주 봉우리에 오르면 무릉원의 산봉우리와 계곡이 한 눈에 들어온다. 천자산 동·남·서 3면은 바위산이 수풀처럼 하늘을 받들고 있고, 그 사이로 깊은 계곡들이 뻗어 있어 마치 천군만마가 포효하며 달려오는 것 같다.

 

 

 

 

 

무릉도원의 아름다운 풍경구 배경으로 우리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 본다.

 

이곳의 중국 장가계는 연중 200일 이상이 안개가 끼거나 비가 오기 때문에 맑은 날에 천자산 무릉도원을 구경하기란

 천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었다. ㅎㅎ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으니 천운이긴 할 것이다. ㅎㅎ

 무릉도원은 개발이 늦게 진행되어 가장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천자산 케이블카의 매표소다.

 

 

 

 

 

천자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우리들은 올라 간다.

케이블카를 타고 창문사이로 아름다운 풍경구를 담아보기도 한다.

 

이 천자산의 케이블카는 홍콩의 해양공원 케이블카를 만든 바 있는

 노하우있는 홍콩안달국제회사(香港安達國際有限公司)에서 투자해서 만든 케이블카이다.

전체 길이가 2,084m이며, 상하 높이 차는 692m이다. 보통 한 대의 케이블카에 6명 정도가 탈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한 시간에 총 960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 운행시간은 편도의 경우 7분이지만, 날씨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다.
어필봉이나 양가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야 한다. 7분 정도가 소요되며 창밖으로 아찔한 광경을 볼 수 있다. 기과한 암석과 천자산의 절경을 볼 수 있으며 케이블카 안에서 한국어 안내 방송이 나온다.

 

가끔 바람이 불면 흔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굉장히 안전하게 설계가 되었다고 하니 안심해도 된다. 고지대에 오르게 되면 저멀리 장가계 시내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스위스에서 알프스로 가는 케이블카와 비슷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케이블카에 몸을 싣고 차창 밖으로는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하면서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어필봉이 한 눈에 보이기도 한다.

 

어필봉은?

어필봉은 장가계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로 천자산 자연보호구역에 속해있다.

 흙없는 돌봉우리 사이사이에 푸른 소나무가 자라있는 모습이 마치 붓을 거꾸로 꽂아 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 전해지는 얘기에 의하면 전쟁에서 진 후 하늘의 천제를 향해 황제가 쓰던 붓을 던진것이 땅에 꽂혀 만들어진 봉우리라하여 "어필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천자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서 기암괴석의 봉우리가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ㅎㅎ 이토록 많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지?

 

우측이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우리 일행들은 천자산의 밑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왔지만

이처럼 줄을 서서 기다리는 현지 중국인들은 천자산 위에서 아래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야 한다.

 

중국의 관광지는 인종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관광지 어디를 가더라도 동작이 느리면 매번 몇 시간의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데

지친다고 하니 역시 동작이 느린 중국인들 보다는 우리 한국인들은 동작도 빠르고 부지런해서 일찍 일어나서 관광을 시작해야

이러한 모습으로 줄을 서지는 않을 것이다. ㅎㅎ

 

 

 

 

 

하룡공원에서~~

천자산 자연보호구에 속해있는 전망대로 중국의 10대 원수 중 한 명인 하룡장군을 기념하기 위한 거대한 동상이 세워져 있다.
이곳에느 가장 눈에 띄는 하룡장군 동상 외에도 병기관(兵器館), 하룡 전시관 등이 함께 들어서 있다. 동상의 높이는 6.5m , 무게는 9톤으로 근래 100년동안 중국에서 만들어진 가장 큰 동상이기도 하다. 또한, 전망대 입구에 있는 "하룡공원"이라는 네 글자의 이름은 1995년 3월에 강택민 총서기가 직접 쓴 것이라고 한다.


하룡공원은 중국 10대 원수 중 하룡장군을 기리기 위한 공원이다.

 6.5m 높이의 자연석을 다듬어 만든 하룡 장군 동상을 중심으로 병기관, 하룡전시관이 자리잡고 있다. 하룡장군 이 곳 토가족 출신이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영웅으로 받들어진다고 한다. 하룡공원 주변에는 주민들이 노점에서 과일과 기념품을 팔고 있으며 산책 코스로 적절하다고 한다.

 

 

 

 

 

 

 

우리 일행들은 하룡공원의 입구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무릉도원으로 출발을 한다.

무릉도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곳의 하룡공원에서 봉고차를 타고 비포장과 꼬부랑 길을 위험하게 달리는 운전기사에게 몸을 싣고

한참이나 가야 한다. ㅎㅎ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로 가는데 안 갈수고 없고 ㅎㅎ

 

 

 

 

 

천자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와서 정상에서 앞에 보이는 버스를 타고 내려오기도 하였다.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비포장도로를 질주할 것이다. ㅋㅋ

 

 

 

 

 

멀고먼 꼬부랑 길의 길모퉁이를 돌고 돌아와서 이처럼 무릉도원의 아름다운 풍경구에 도착을 한다.

이 사진은 웃기는 것이 저렇게도 높은 산봉우리에 논이 형성되어 식물을 재배하니 ㅎㅎ

 

 

 

 

 

 

무릉도원에 도착하여 우뚝 솟아 올라와 있는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면 보는 이로 하여금 입이 딱 벌어질 것이다. ㅎㅎ

앞에 보이는 것처럼 실제로 사진상으로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가?

하지만 오후에 관광을 한 탓에 역광이라서 사진이 희미해도 볼만을 할 것이다. ㅎㅎ

그래도 비가 내리지 않는 것만으로 천만 다행일거야 ㅋㅋ

 

 

 

 

 

무릉도원 풍경구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참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이긴 하다.

그래서 언제나 자연은 위대함으로 아름다운 전경이 우뚝 솟아 올라와 있다.

 

저 뒤로는 303미터의 백룡엘리베이터가 보이기도 한다.

 

 

 

 

 

무릉도원의 풍경구는 보는 이로 하여금 그 어느 누구도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만은 하다.

어쩌면 이렇게 촛대같은 기암괴석의 바위들이 만들어 졌을까 하는 생각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무릉도원의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하여 언덕의 주차장에서 한참이나 발품을 팔아야 이처럼 화질이 좋은 근거리에서

사진을 담을 수가 있다.

 

 

 

 

 

 

무릉도원의 풍경구에 우뚝 솟아 올라와 있는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무릉도원의 풍경구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봉우리들이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참말로 대단하다.

 

 

 

 

 

무릉도원의 풍경구에서 본인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아래는 수직 급강하 절벽이기도 하다.

이곳의 낭떠러지에 떨어지면  어떡하겠는지는 짐작이 갈 것이다. ㅎㅎ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봉우리들은 하늘을 찌릇 듯한 기세를 보이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동행한 아들도 이곳의 풍경구에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 보기도 한다.

 

 

 

 

 

 

웅장한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올라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릉도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모습으로 한 컷을 한다. ㅎㅎ

뒤에 배경이 너무나 좋아서 먼 훗날의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다. ㅎㅎ

장가계는 정말로 100%의 여행을 만족하기도 한다. ㅋㅋ

 

"100세가 되었다고 하여도 장가계를 가보지 않았다면 어찌 늙었다고 하겠는가" 라고 하는 말이 실감이 나는 듯 하기도 한다. ㅎㅎ

ㅎㅎ 그래서 100세가 되어도 후회는 없을 것만 같다.

 

 

 

 

 

 

아들도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한 컷을 담아 본다.

언제 이런 곳을 구경하겠는가 ㅎㅎ

 

 

 

 

 

 

워메~~

이런 기암괴석의 바위도 자연인가 ㅎㅎ

정말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위대한 선물일 것이다.

참말로 대단한 중국의 자연이다.

 

 

 

 

 

보기만 하여도 눈이 항상 즐거운 풍경들이다. ㅎㅎ

깍아서 만들어놓은 듯한 기암괴석의 바위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어찌 장가계를 와보지 않고서 이러한 풍경들을 감상 할 수가 있겠는가?

 

 

 

 

 

 

해는 서산으로 기울어 가고 아름다운 봉우리들은 홀로 남아서 밤을 지새울 건가 ㅎㅎ

백룡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맞은편의 아름다운 봉우리를 한 컷 담아 보았다.

 

 

 

 

 

 

 

아름다운 봉우리 앞에서 울 아내와 아들은 먼 훗날의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 본다.

 

 

 

 

 

 

울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지만 무릉도원의 관광이 이제 끝이 난다. ㅎㅎ

다음 날은 장가계의 하이라이트인 천문산으로 간다.

천문산의 아름다운 풍경은 며칠 후에 포스팅 할 것이다.

 

 

 

 

 

백룡엘리베이트로 하산을 하여 밑에서 일행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백룡엘리베이터의 전경이다.

 

장가계 국립 삼림공원내 수요사문에 위치하는 백룡 엘리베이터는 높이만도 335미터나 되는 세계 제일의 관광전용 엘리베이터이다.
실제 운행 높이는 313미터로 밑으로 156미터는 산속 수직동굴이며 그위 170미터는 산에 수직 철강구조를 설치하여 만들었다. 수요사문, 금편계곡,삼림공원에서 원가계,천자산,오룡채를 3대의 엘리베이터가 연결하여 운행하고 있다.


백룡엘리베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운행속도가 빠르며 적재중량이 제일 큰 관광 엘리베이터로 높이가 무료 326M에 이른다.

건설 비용이 360억원이며 1초에 3M씩 하강하며, 독일 기술을 사용했다. 덕분에 기네스 세계기록에 수록되었다고 한다. 총 하강 시간은 1분 30초 정도가 소요되며 주변 경관이 아주 아름답다. 엘리에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여기서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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