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도} 세계 최대의 마애불상인 중국 성도 낙산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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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성도

2014. 10. 16.

 중국의 성도와 구채구 여행의 첫 날~~

세계최대의 마애불상인 낙산대불로 가는 길은 호텔에서 약 2시간 동안에 버스로 이동을 하여 도착을 해보지만 역시 마애불상은

거대한 모습으로 세계의 최대 마애불상으로서의 그 가치가 충분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낙산대불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니까

90년(1713년에서-1803년) 동안에 걸쳐서 3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 마애불상이라고 한다.  또한 낙산대불이 있는 현재의 장소는

산을 하나하나 깍아서 움푹하게 파내어 만들어진 것이고 또한 3개의 강이 합류하여 흐르는 강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대한 낙산대불을

보는 관광객들은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ㅎㅎ

 

또한 낙산대불은 3개의 산이 자연으로 이루어진 부처님이 누워있는 모습의 형상으로서

당나라 때 만들어진 것이고 무려 90년이라는 긴 세월에 이루어진 것에 대하여 놀라기도 했다. 이곳의 아미산에는 중국의 한약재 중에

절반 이상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한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유심히 귀를 기울이면서 낙산대불도 관광을 잘하기도 했다. ㅋㅋ

 

세계 최대의 마애불상인 낙산대불을 포스팅 해본다.

 

 

낙산대불은?

성도의 남쪽에 위치한 낙산시(落山市)의 민강(岷江), 청의강(靑衣江), 대도하(大渡河) 세 개의 강이 모여 흐르는

 지점에 위치한 릉운산(凌雲山) 절벽을 깍아 만든 것이다. 아미산에서는 동쪽으로 31km 떨어져 있다. "불상이 하나의 산이요, 산이 하나의 불상이다(佛是一座山, 山是一尊佛)"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규모가 거대하며 대불의 높이가 71m, 머리 높이가 14.7m, 귀 길이 6.72m, 코 길이 5.33m, 눈썹 두께가 24m나 된다. 대불 주위로 100명이 넘는 사람이 둘러앉을 수 있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석각불상으로 꼽힌다. 불상의 뒤편의 절벽에는 "해사동(海師洞)"이라고 불리는 작은 동굴이 있는데, 이는 대불을 만들기 시작한 해통법사가 기거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불은 당나라 시기였던 713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해통법사가 죽고 난 뒤인 90년이 지나서야 완성되어졌다.




낙산대불을 구경하는 데는 배로 건너가 산을 돌고 버스로 돌아오는 방법과 산에 오르지 않고 대불만 보는 방법이 있다.

 

 

 

낙산대불을 구경하는 데는 배로 건너가 산을 돌고 버스로 돌아오는 방법과 산에 오르지 않고 대불만 보는 방법이 있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들은 산으로 올라서 가지 않고배로 강을 건너가서 낙산대불을 구경하기도 하였다.

낙산대불로 관광을 하기 위하여 유람선으로 이동을 한다.

유람선상에서 울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본다.

 

 

 

 

 

 

낙산대불을 관광하기 위한 배편으로 가는 선착장의 전경이다.

바로 맞은편의 가까운 거리의 앞에 보이는 산에 낙산대불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낙산대불의 유람선을 이용하는 선착장의 풍경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산으로 오르지 않고 편안하게 배편의 유람선으로 낙산대불을 관광하기 위하여

유람선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이렇게 유람선을 이용하여 낙산대불의 관광 길에 나선다.

유람선상의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아름다운데 아침이라서 그런지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시야가 흐리기도 하다.

원래 강가에는 물안개로 인하여 항상 희뿌옇게 안개가 자욱한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ㅎㅎ

 

 

 

 

 

 

우리 친구들의 일행도 모두들 구명조끼를 입고 낙산대불의 관광을 하기 위하여 유람선상에서 잠시 대기를 한다.

 

 

 

 

 

 

남편들을 따라서 중국 성도와 구채구의 관광 길에 나선 아내들도 마냥 즐겁기만 하다. ㅎㅎ

역시 남편들을 잘 만난 덕에 행복하다. ㅋㅋ

하기사 전부 미인들이다. ㅎㅎ

 

 

 

 

 

 

우리 일행들의 일부 모습도 보인다.

 

 

 

 

 

 

 

유람선을 타기 전에 강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바로 앞에 가까운 거리에서 보이는 곳에 낙산대불이 자리잡고 있다.

 

 

 

 

 

 

유람선에서 즐거운 모습으로 미소짓는 일행들이다.

 

 

 

 

 

 

우리 아지매들도 무엇이 그리 좋은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마냥 천진난만 스럽기만 하다.

사진의 모드를 풍경으로 찍다보니 채도가 높아서 얼굴이  많이 붉게 나온다. ㅎㅎ

 

 

 

 

 

 

 

낙산대불 앞에서 울 아내와 한 컷으로 인증샷을 한다.

 

 

 

 

 

 

 

세계 최대의 마애불상인 낙산대불이다.

규모가 거대하며 대불의 높이가 71m, 머리 높이가 14.7m, 귀 길이 6.72m, 코 길이 5.33m, 눈썹 두께가 24m나 된다.

대불 주위로 100명이 넘는 사람이 둘러앉을 수 있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석각불상으로 꼽힌다고 한다.

 

 

 

 

 

 

유람선으로 관광을 하지 않을 시에는 이렇게 난간대를 잡고 걸어서 가파른 내리막 길을 내려와야 한다.

 

 

 

 

 

 

낙산대불을 관광하기 위하여 유람선을 이용하지않고 걸어서 관광을 하면 오르막 구간으로 이렇게 힘들게

관광을 할 것이다.

그래서 여행을 가기 전에 사전에 여행사에 협의를 하여 낙산대불을 걸어서 할 것인지 유람선으로 할 것인지

협의가 되어야 할 것이다. ㅎㅎ 그래서 여행경비가 다르다.

낙산대불을 관광하고 올라가는 길이다.

 

 

 

 

 

 

 

낙산대불의 바로 옆에는 또하나의 작은 불상이 있다.

 

 

 

 

 

 

 

 

유람선상에서 담은 낙산대불의 거대한 불상이다.

유람선에서 낙산대불의 사진을 담아야 한 눈에 다 보이는 사진을 담을 수가 있다.

그래서 바로 앞에서는 카메라에 다 담을 수가 불가능하다. ㅎㅎ

그래서 걸어서 갈 때에는 카메라의 광각렌즈를 가지고 가야만 다 담을 수가 있을 것이다

광각렌즈는 17-40미리면 충분하다. ㅎㅎ

 

 

 

 

 

 

 

 

유람선을 타고 지나면서 담은 사진이다.

 

 

 

 

 

 

 

유람선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상기의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걸어서 관광을 해야한다.

 

 

 

 

 

 

 

유람선상에서 담은 마애불상의 풍경이다.

 

 

 

 

 

 

 

강가에 안개로 인하여 시야가 흐리다.

그래서 풍경도 희미하게 흐리기만 한 것이 아쉽기만 하다.

그리고 이곳의 낙산대불 주변으로는 항상 안개가 희뿌옇게 끼어서 좋은 사진을 담기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ㅎㅎ

 

 

 

 

 

 

낙산대불은 3개의 산이 자연으로 이루어진 부처님이 누워있는 모습의 형상이다.

바로 상기의 사진이 부처님이 누워있는 모습이다

오른쪽에서부터 부처님의 귀와 얼굴의 모습으로 누워있는 형상으로 보이기도 한다.

안개로 인하여 사진이 흐려서 분간을 하기란 힘이 들기도 한다. ㅎㅎ

 

 

 

 

 

 

낙산대불의 관광을 마치고 나오는 길거리에는 중국의 과일이 판매되고 있다.

 

 

 

 

 

 

 

이거는 중국의 대추다. ㅎㅎ

본인도 몇 개나 먹어보았지만 달콤하게 맛이 좋더라

그래서 우리들은 사서 먹기도 했다.

먹어보아야 맛을 알 수가 있으니~~

 

 

 

 

 

 

 

낙산대불의 관광을 마치고 바로 앞의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으로 들어선다.

 

 

 

 

 

 

 

아내들은 현지 중국식으로 맛있게 먹는다.

 

 

 

 

 

 

 

우리 아저씨 부대들은 소주나 한 잔 걸치면서 배가 고픈 탓에 중국식의 밥도 맛나게 먹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구경을 할려면 밥도 배불리 먹어야 되는 것이다. ㅎㅎ

 

 

 

 

 

 

 

중국 현지식의 반찬들이 향이 진하여 우리 한국 사람들은 때로는 거부반응을 일으키기도 한다. ㅎㅎ

하지만 배가 고픈데 먹기는 먹어야하고~~

 

 

 

 

 

 

 

점심을 먹고 나오면서 대추와 과일도 사서 배를 채운다.ㅎㅎ

 

 

 

 

 

 

 

중국에 도착하여 첫 날에는 성도시내에 있는 광도국제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다. ㅎㅎ

준 5성급의 고급 호텔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좋은 호텔에서 자고 먹는 것도 잘먹고해서 여행 경비가 다른 사람들보다는 좀더 비싸게 책정을 했다.

 

 

 

 

 

 

아침에 호텔을 나서면서 버스에 오르기 전에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는다.

 

 

 

 

 

 

 

 

호텔 앞의 길거리 풍경이다.

 

 

 

 

 

 

 

광도호텔의 내부 전경이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관광을 하기 전에  호텔을 나서면서 일부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본다.

접부다 표정들이 박은 모습들이다.

역시 선남선녀들의 모습이 행복하게만 보이니 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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