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도} 중국에서 70년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사천성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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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성도

2014. 10. 17.

 중국 성도시내의 관광 첫 날에 세계 최대의 마애불상인 낙산대불을 관광하고

두 번째로 방문을 하는 곳이 바로 이곳의 사천성 박물관이다. 사천성 박물관에서 제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장대천 화가의 그림이

유일하게 많이 있기도 하지만 지난 먼 옛날에 유명한 화가로서 활동을 하면서 이곳의 박물관에는 장대천 선생님의 그림이 대부분

많이 차지하기도 하고 관광객들의 이목이 이곳으로 집중이 되기도 한다. 또한 아래의 사진으로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그림의 자체가

물감이 아닌 실제 금가루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보니 그림의 변색이나 탈색이 전혀 되지를 않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이 깨끗하게 잘되어 있기도 하였다.

 

그리고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이곳의 사천성 박물관 내에 있는 유물과 전시물을 다 팔면

이러한 박물관을 몇 개나 살 수가 있다고 한다. 그만큼 이곳의 사천성 박물관 내부에는 장대천 선생의 서화 그림과 유물들이 고가의

금액으로 얼마나 대단한지는 어느 누구나 짐작이 갈 것이다. ㅎㅎ

 

중국 성도시내에 위치한 사천성 박물관을 공개하면서 포스팅을 해본다.

 

사천성박물관은? 

7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사천성 박물관은 1941년 3월 건축되었으며, 중국 남서부 지역에서 가장 큰 국립박물관 규모를 자랑한다.
총 14개의 전시홀과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서화, 도자기 ,청동,민족유물, 예술과 공예, 티벳 불교 수도원 돌 등이 전시 되어있다.

또한 사천성 박물관에는 26만점의 유물과, 5만점 이상의 작품이 전시 되어있다.

 

 

 

사천성 박물관의 입구에서 우리 일행들과 한 컷을 담아본다.

4사람의 흔적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단체사진에는 없는구려~~~

 

 

 

 

 

사천성 박물관의 웅장한 외부 모습의 전경이다.

 

 

 

 

 

사천성 박물관 앞에서 서성거리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ㅎㅎ 렌즈를 바라보면서 무엇을 열심히 담을려고 하는지 포즈가 멋진 폼이다.

역시 이 친구는 사진작가로의 모습에 손색이 없을 정도다. ㅋㅋ

카메라도 고가의 장비인 캐논 오두막 Mark III

작은 소형차 한 대의 값과 맞 먹는다.

역시 무기가 좋아야 사진빨도 좋을 것이다. ㅎㅎ

 

본인의 것도 고가의 장비인 캐논 오두막 Mark II

그래서 무기가 좋은 탓에 사진도 이렇게 화질이 좋은 사진을 담을 수가 있다. ㅎㅎ

 

 

 

 

 

 

사천성 박물관에서 바라본 박물관 맞은편의 풍경이다.

 

 

 

 

 

사천성 박물관 서화의 전시관이다.

 

 

 

 

 

박물관 서화의 전시관으로 들어선다.

 

 

 

 

 

 

우리들의 일행은 사천성 박물관 서화의 전시관 앞에서 이곳 박물관에 대한 설명을 현지 가이드로부터

열심히 듣고 있다.

 

 

 

 

 

장대천 선생의 모습이다.

 

 

 

 

 

유명한 장대천 선생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기도 하다.

 

 

 

 

 

 

장대천 선생과 유명한 다른 화가와 함께 만난 사진이다.

 

 

 

 

 

장대천 선생의 연혁이다.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이곳의 글을 상세하게 읽어보면 장대천 선생의 그 당시에 활동을 알 수가 있다.

 

 

 

 

 

장대천 선생의 작품이다.

금색은 물감이 아닌 실제 금가루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래서 변질이 없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으로 잘 보존이 되어있다.

 

 

 

 

 

장대천 선생의 작품이다.

 

 

 

 

 

 

장대천 선생의 서화 그림 앞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장대천 선생이 그린 거대한 그림의 모습이다.

 

 

 

 

 

 

장대천 선생의 그림 앞에서우리 일행들은 열심히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장대천 선생의 그림이다.

 

 

 

 

 

 

장대천 선생의 그림이다.

 

 

 

 

 

 

이곳 서화 전시관에서 장대천 선생이 그림을 그린 최대의 큰 그림이기도 하다.

서화의 작품을 바라보면 관람을 하는 모든 이들이 와우!! 하면서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그림 앞에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ㅎㅎ 본인은 사진도 찍어야하고 설명도 들어야하고 바쁘기만 하다.

 

 

 

 

 

벽보에 붙은 잔대천 선생의 과거에 활동을 한 연혁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이 또한 장대천 선생이 그린 작품이다.

 

 

 

 

 

 

이것도 역시 장대천 선생이 그린 작품이다.

 

 

 

 

 

 

장대천 선생의 서화 전시관의 모습이다.

 

 

 

 

 

 

장대천 선생의 서화 전시관의 모습이다.

 

 

 

 

 

 

사천성 박물관의 내부 모습이다.

 

 

 

 

 

 

장대천 서화 전시관을 관람하고 이제는 불교 문물관으로 관람을 시작한다.

 

 

 

 

 

불교 문물관의 입구에서~~

 

 

 

 

 

불교관에는 작은 부처님의 여러가지 불상이 즐비하게 늘어져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불교관에서 열심히 감상을 하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불교관에는 화려하게 장식이 되어 있기도 하다.

 

 

 

 

 

 

불교관의 일부 모습이다.

 

 

 

 

 

 

불교관의 벽보에 붙어있는 그림의 모습이다.

 

 

 

 

 

 

불교관의 전시관 모습이다.

 

 

 

 

 

 

불교관의 전시관 모습이다.

 

 

 

 

 

 

각종 그림과 액자를 판매하는 곳이다.

 

 

 

중국인들이 직접 손으로 공예품을 손수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수를 놓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의 한 여인이 꼼꼼하게 손으로 뜨게질을 하면서 열심히 공예품에 수를 놓고 있는 모습이다.

하나의 공예품이 완성이 될려면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할까나 ㅎㅎ

 

 

 

 

 

 

이제는 공예미술관으로 관람을 한다.

 

 

 

 

 

 

중국인들이 손수 만들어 놓은 공예품의 전시관이다.

 

 

 

 

 

공예품 전시관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공예품도 만들어 놓았다.

 

 

 

 

 

 

공예품 전시관 앞에서 울 아내도 한 컷으로 담아본다.

 

 

 

 

 

 

각종 공예품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옛날의 공예품들도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팬더곰의 모습도 공예품으로 뜨게질을 정성들여서 만들어 놓았다.

 

 

 

 

 

이제는 사천 민족문물관으로 관람을 시작한다.

 

 

 

 

 

 

중국의 지도를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다.

중국의 지도는 마치 닭의 모습을 닮았다고 한다.

 

 

 

 

 

 

 

과거 중국민들의 의상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민족 문물관에는 수를 놓은 스카프들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중국민들이 과거에 사용을 했던 물건들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과거 중국민들의 의상이다.

 

 

 

 

 

 

과거에 중국민들이 사용을 했던 전시물이다.

 

 

 

 

 

 

과거 중국민들이 사용을 했던 주전자와 그 외 전시물이다.

 

 

 

 

 

과거에 중국민들이 화려하게 입고 다닌 의상들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과거 중국민들의 사용을 했던 유물들이다.

 

 

 

 

 

중국민들의 화려한 의상도 전시가 되어 있다.

 

 

 

 

 

 

중국민들이 과거에 사용을 했던 전시물이다.

 

 

 

 

 

중국민들의 화려한 의상도 전시가 되어 있다.

 

 

 

 

 

 

중국민들의 민족물물관 전시관의 모습이다.

 

 

 

 

 

 

이제는 청동기관으로 관람을 시작한다.

 

 

 

 

 

 

화려한 청동기 유물들이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많은 청동기 유물들이 전시가 되어 있으며 모두가 고가의 유물이라고 한다.

 

 

 

 

 

청동기 전시관의 모습이다.

 

 

 

 

청동기 전시관의 모습이다.

고가의 청동기 유물들은 유리관 속에서 잠자고 있다. ㅎㅎ

 

 

 

 

 

 

청동기의 유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전시관을 꽉 채우고 있다.

 

 

 

 

 

 

이제는 도자기 전시관으로 관람을 한다.

 

 

 

 

 

 

도자기 전시관의 입구 모습이다.

 

 

 

 

 

 

도자기 전시관의 모습이다.

 

 

 

 

 

 

많은 도자기들이 유리관 속에서 잘 보존이 되어 있기도 하다.

 

 

 

 

 

 

도자기의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종류들의 도자기가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벽보에는 도자가에 대한 설명의 글이 붙어 있기도 하다.

 

 

 

 

 

 

고가의 도자기들은 유리관 속에서 잘 보관을 하고 있기도 하다.

 

 

 

 

 

같은 모양의 크고작은 도자기들이 전시가 되어 있다.

 

 

 

 

 

 

여러가지의 도자기들이 모두가 고가의 금액이라고 한다.

 

 

 

 

 

 

도자기 전시관의 모습이다.

 

 

 

 

 

 

이 도자기는 고가의 도자기로서 상당한 금액이라고 가이드의 말이다.

 

 

 

 

 

이 도자기도 역시 고가의 도자기로서 보기만해도 물건의 가치가 있어 보인다.

 

 

 

 

 

사천성 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박물관의 맞은편에 있는 풍경을 담아보았다.

 

 

 

 

 

 

사천성 박물관의 관람을 마치고 가이드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 일행들의 모습이다.

 

 

 

 

 

 

사천성 박물관의 관람을 모두 마치고 다른 곳으로 서서히 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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