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도} 청나라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온 조용하고 깨끗한 성도 관착항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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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성도

2014. 10. 19.

 성도의 시내를 관광하면서 이곳저곳의 여러 군데를 둘러보았지만

관착항자거리는 또 다시 새로운 느낌이 드는 오래된 시장의 분위기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놓은 조용하고 깨끗한 거리로서 낭만이

가득한 분위기가 있는 거리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관착항자거리를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재래시장과 비슷한 분위기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상점과 가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한국에서 중국으로 시장을 보러 나온 것처럼 착각이 들기도 할 것이다. ㅎㅎ

 

중국 성도 시내에 자리잡고 있는 관착항자거리의 모습을 포스팅 하면서 재미있는 여러가지의 모습을 공개한다.

 

관착항자거리는?

 청나라 강희황제시 만주귀족들의 집거지였던 “소성” 에 위치하고 있다.

 청나라 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 둔 오래된 거리, 조용하고 깨끗한 거리, 꽃무늬 새겨진 기와, 푸른 잎으로 가득한 흑색담장 등 이곳에

 이르면 마치 세월이 몇백년전으로 돌아간 듯 청나라의 옛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관착항자는 넓고,또 좁은 골목거리(寬:넓고, 窄:좁은, 巷子:

 골목)라는 뜻으로 이름 처럼 넓은 골목, 좁은 골목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상점이 늘어져 있다. 특히, 청나라 건물 양식에 들어선 스타벅스는 관착항자 최고의 인기 커피숍이며, 오후 10시 이후에는 골목 골목 PUB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로 변신한다. 

 

 

 

관착항자거리의 입구 모습이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현지 중국인들이 관착항자거리에 많이 몰려오기도 한다.

 

 

 

 

 

중국의 특색이 있는 상점가 관착항자거리

 

 

 

 

 

 

관착항자거리 상점가들의 범례다.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관착항자거리 관광을 시작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관착항자거리로 들어가면서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거리의 풍경을 감상을 한다.

 

 

 

 

 

 

스타벅스 커피숍도 있고 한국과는 별다른 이미지는 없는 것 같기도 하다. ㅎㅎ

울 아내도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스타벅스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ㅎㅎ 본인도 관착항자거리의 의자에 앉아서 낭만적인 분위기에 살포시 젖어본다.

 

 

 

 

 

중국인들이 상점가에서 물건을 사기도 한다.

 

 

 

 

 

 

청나라 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 둔 오래된 거리, 조용하고 깨끗한 거리,

꽃무늬 새겨진 기와, 푸른 잎으로 가득한 흑색담장 등 이곳에이르면 마치 세월이  몇백년 전으로 돌아간 듯 청나라의 옛 정취를

그대로 만끽을 할 수가 있다.

앞으로 보이는  우리 일행들도 관착항자거리에서 청나라의 옛 정취를 맛보고 있기도 하다. ㅎㅎ

 

 

 

 

ㅎㅎ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가 있는 60년대의 풍구이다.

어쩌면 그 모습이 우리나라의 것이나 똑같이 닮았을까나?

 

 

 

 

 

서점가에는 많은 책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관착항자거리에는 많은 사진들도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면서 볼거리가 많다. ㅎㅎ

 

 

 

 

 

고풍스러운 술집도 분위기는 있어 보인다. ㅎㅎ

 

 

 

 

 

중국인들의 의상도 화려한 옷차림의 이미지다.

 

 

 

 

 

 

미술품을 파는 가게도 손님은 없이 한산한 분위기다.

 

 

 

 

 

휴일을 맞이하여 젊은 중국인들도 이곳의 관착항자거리에서 휴일을 만끽하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는 관광객들과 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한다. ㅎㅎ

마치 인형처럼 실물이 아닌 것처럼 보이나 실제 사람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이런 모습을 볼 수가 없는 관착항자거리에는 귀를 청소해주는 전문가들도 있다. ㅎㅎ

 

 

 

 

 

 

역시 관착항자거리는 고풍스러운 이미지로 청나라 때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

 

 

 

 

 

한 가게의 주인이 중국 방송국으로부터 인터뷰하는 장면을 한 컷 담아보았다.

 

 

 

 

 

관착항자거리를 관광하다가 울 아내는 큰 북 앞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푸르름이 가득한 시내의 관착항자거리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모습이다.

 

 

 

 

 

카메라를 들고 손을 번쩍 올리는 우리  친구는 관착항자거리에서 그래도 최고다. ㅎㅎ

폼이 넘 멋지다.

중국의 탈렌트로 착각을 할랑가나 ㅎㅎ

 

 

 

 

 

휴일을 맞이하여 중국인들은 관착항자거리에서 마음껏 휴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역시 관착항자거리는 고풍스러운 이미지로서 상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착항자거리에는 각종 많은 종류들의 먹을거리가 등장을 하면서 길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에게는 군침을 돌게도 할 것이다. ㅎㅎ

한국에서는 이러한 길거리 음식이 지저분하여 잘 사먹지도 않지만 중국인들은 이러한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

사먹기도 한다.

 

 

 

 

 

관착항자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을 하면서 길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길거리에는 공예품들이 지나는 행인들에게는 그래도 인기가 있다.

 

 

 

 

 

고풍스러운 이미지의 상점가들이 한산한 분위기로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종류의 먹을거리도 지나는 행인들에게는 인기가 있다.

 

 

 

 

 

여러가지의 먹을거리는 군침을 돌게하지만 중국 음식은 향신료가 진하여 우리나라의 사람들에게는

입맛이 맞지를 않는다. ㅎㅎ

 

 

 

 

 

관착항자거리의 끝자락 부분에는 이렇게 실내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기도 한다.

 

 

 

 

 

울 아내는 노전에서 팔고있는 인형을 구경하고는 있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지 망설이기만 한다. ㅎㅎ

 

 

 

 

 

이렇게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가게도 한산한 분위기로서 밤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도 할 것이다.

 

 

 

 

 

관착항자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휴일을 즙겁게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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