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도} 삼국지의 역사 속 인물을 한 곳에서 느껴볼 수가 있는 성도 무후사

댓글 2

♣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성도

2014. 10. 21.

 성도시내의  관광 마지막 날~~

옛날에 역사 속의 인물들을 한 곳에서 느껴볼 수가 있는 중국 최대의 삼국 유적박물관인 무후사라는 곳에 관광을 하는 날이다.

무후사의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웅장한 건물과 유비의 사당으로서 모셔진 많은 인물들의 설명과 그 당시에 유비들의 활동사항에 대한

여러가지의 글을 읽어보면서 중국의 역사 속의 드라마를 한 눈에 보는 것 같기도 하였다. 그 당시에 유비들의 얼굴을 인형으로 만들어 전시장

에 전시가 되어있으므로 무후사를 관람을 하면서도 일일이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보면 때로는 중국의 유비들에 대한 실상이 재미가 있는

 한 대목이기도 하다.

 

한국의 역사에는 없는 중국의 3세기 유비들을 한 눈에 볼 수가 있는 무후사를 포스팅 하면서 중국의 역사공부를 한다. ㅎㅎ

 

무후사는?

 삼국지의 역사 속 인물들을 한 곳에서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서,

중국 3세기를 풍미한 유비와 장비 관우 등 촉나라의 여러 명장을 거느린 전설의 전략가, 제갈공명, 그 제갈량을 기리기 위해 서진 영안

원년에 만들어진 사당이다. 무후사의 이름은 제갈량이 죽은 후의 시호인 충무후(忠無候)에서 유래되었다. 경내로 들어가면 유비전과 제갈량전,

촉한의 문·무관 28위의 동상 및 '제갈고(諸葛鼓)'라 칭해지는 북, 동고(銅鼓) 등의 문화재가 보관되어 있다. 유비전은 정문으로 들어가 최초의

 건물인데 황금의 유비상이 안치되어 있고 벽에는 공명의 정치·군사상의 전략사항으로 유명한 융중대(隆中對)의 액자가 걸려있다. 관우, 장비 등의 문·무관 28인의 상은 옆 동(棟)에 있고 벽에는 그들의 문장과 업적을 기리는 액자와 연(聯)이 전시되어 있다. 제갈고는 공명이 남쪽을 정벌하면서 만든 것으로 낮에는 그것으로 밥을 짓고 밤에는 경보를 발했다고 한다. 또 무후사 뒤편에는 제갈공명의 묘가 위치하고 유비의 묘인 혜릉(惠陵)과 문장, 서법, 석각에 모두 뛰어나 삼절(三絶)로 꼽힌 당비(唐碑)가 있다. 무후사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삼국시대의 사당으로 여겨지며 1961년 국무원에 의해서 전국 중요 문물 보호단위로 정해졌다. 무후사가 정확하게 언제 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대략 6세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존재하는 무후사는 청대 강희 11년(1672년)에 옛 터 위에 중건된 것이다.

 

 

 

 

성도시내 무후사의 입구에서 우리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무후사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무후사의 입구에는 삼국성지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그래서 무후사는 중국 최대의 삼국유적박물관이다.

 

 

 

 

 

성도 무후사의 엄청난 규모인 실내 박물관 전경 조감도다.

 

 

 

 

 

무후사의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숲이 우거져 주변의 풍경도 아름답다.

 

 

 

 

 

아래 당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사진이 당비가 모셔져 있는 사당이다.

 

 

 

 

 

상기의 글이 당비에 모셔놓은 글의 내용이다.

당비는 당나라 원화 4년(809년)에 세운 비석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당비 앞에서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아래 명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사진이 명비가 모셔져 있는 사당이다.

명비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사당 안에 들어있는 명비는 명나라 가정 26년(1547년)에 세운 비석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아래에 대한 건물을 바라보면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아따!

전부 인물이 훤하다. ㅎㅎ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고 앞의 사당으로 관람을 하기 위하여 이동을 하는 모습이다.

 

 

 

 

사당 앞에는 무니가 새겨진 거대한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기도 하다.

 

 

 

 

유비의 모습이다.

 

 

 

 

 

사당 앞에는 분향을 할 수가 있는 향로로도 보인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현덕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많은 유비들이 모셔져 있는 사당으로 관람을 한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관우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좌측의 유비가 방통이고, 우측의 유비가 간옹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여걔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부용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문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동화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등지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진진이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 장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동윤과 진밀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양홍과 마량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풍습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장남과 장이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마충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부첨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향총과 료화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황충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강위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왕평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마초의 유비다.  ㅎㅎ 인상이 안 좋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아래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장익과 손건의 유비다.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로부터 열심히 유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아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장비의 유비다

상기의 글을 일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아래의 사진으로 보이는 건물 위에 있는 사람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상기의 건물 지붕 위에 보이는 유비들은 특별한 사람들이다. ㅎㅎ

 

 

 

 

아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유비가 제갈량이다.

그래도 인상이 제일로 좋다. ㅎㅎ

 

 

 

 

 

 

우리의 아내들은 유비관을 모두 관람을 하고 나오면서 한 컷을 담아본다.

 

 

 

 

 

무후사의 야외에 조그만 저수지에는 연꽃이 만발을 할 때에는 아름답다고는 한다.

지금은 아름다운 연꽃은 다 사라지고 잎만 무성하게 남아있다.

 

 

 

 

아래의 사당이 삼의묘다.

 

 

 

 

삼의묘 사당의 전경이다.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삼의묘에 대한 사당을 충분하게 이해를 할 수가 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삼의묘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무후사에서는 유일하게 이곳의 삼의묘 앞에서만 분향을 할 수가 있다.

중국인들이 향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아저씨들은 한 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장시간의 여행에 체력이 그래도 최고다. ㅎㅎ

 

 

 

 

 

삼의묘 분향대에서 분향을 하는 울 아내의 모습도 보인다. ㅎㅎ

 

 

 

 

삼의묘 안에 있는 유비들의 사당이다.

 

 

 

 

 

 

아래는 삼의묘에 모셔놓은 유비들이다.

아래 장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장비의 유비다.

 

 

 

 

 

아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유비의 모습이다.

 

 

 

 

 

아래 관우의 유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관우의 유비다.

 

 

 

 

 

유비의 그 당시에 상황을 재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삼의묘 앞에서 우리 일행들은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다.

 

 

 

 

 

ㅎㅎ 무후사의 유비들을 모두 관람을 하고 유비의 무덤으로 향한다.

 

 

 

 

유비의 무덤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다.

 

 

 

 

 

앞에 보이는 것이 유비의 무덤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무덤인지 산(山)인지는 분간이 가지를 않았다.

아무리 유비의 무덤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큰 무덤은 어디를 가더라고 처음 보았으니까 ㅋㅋ

 

 

 

 

 

유비의 무덤 앞에는 분향대가 설치되어 있다.

 

 

 

 

 

무후사를 전부다 관람을 하고 야외로 서서히 나오기도 한다. ㅎㅎ

무후사의 중국 역사박물관의 관람은 모두 끝이 났다. ㅎㅎ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