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채구} 물의 공원으로 유명한 구채구 하이라이트인 구채구 풍경구 // 구채구 여행의 모든 것 // 구채구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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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구채구

2014. 10. 23.

우리들의 일행은 성도시내의 관광을 모두 마치고 저녁 무렵에 (5시 30분 항공)

중국의 성도 공항에서 구채구 공항으로 떠나기 위하여 짐 보따리를 모두 싸들고 관광버스로 이용하여 성도 공항으로 이동을 한다.

 

성도 시내에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로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을 할려면

 약 8시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걸리고 그 반면에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면 약 5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성도와

구채구로 여행을 가더라도 이 부분은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여 분명하고 명확하게 구분을 지어서 관광을 가는 것이 좋을 듯 하기도 한다.

 

항공으로 이동을 하면 그만큼 여행의 경비가 더 많이 들고 버스로 이동을 하면 여행경비가 다소 저렴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항공으로 이동을 하지 않고 버스로 이동을 하면 8시간이나 걸리는 장시간의 버스를 타야 하는 부담이 있으며 관광객들의 여러 분들도

많은 힘이 들것이며 체력도 바닥 나서 다음의 관광지에서 퍼지고 말 것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도 구채구로 여행을 온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떤 사람들은

버스로 구채구로 왔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항공으로 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구동성으로 여행의 일정이 다 틀리기도 한다. 그래서

 당근 저렴한 여행경비와 고가의 여행경비가 구분이 될 것이다. ㅋㅋ 그러므로 여행경비가 저렴하다고 좋아해서는 안 될 것이며 싸면 쌀수록

먹고 자는 것 외에 기타 등등이 그만큼 힘이들고 먹는 것도 부실하며 잠자리도 불편할 것이다. ㅎㅎ

그리고 여행경비가 비싸면 당근 써비스의 모든 품질 면에서도 좋을 것이다. ㅋㅋ

 

옛말에 값을 모르면 돈을 많이 주라는 말이 일맥상통할 것이다.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성도공항에서 출발하여 구채구 공항의 항공으로 이용하여

밤 늦은 시간에 호텔에 도착을 하면서 피곤한 몸을 달래기 위하여 여장을 풀고 새벽 6시에 기상을 하여 호텔에서  아침밥을 뷔폐식으로

먹고 7시 30분에 호텔에서 간단한 준비물을 챙겨서 구채구 첫 날에 주자이거우(구채구:九寨溝)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구채구의

풍경구를 구경하는 날이다또한 구채구의  풍경구는 중국 내에서도 중국인들이 유일하게도 많이 찾아오는 유명한 관광지로 관광객이 많기로

소문이 나 있어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의 경험을 토대로 어김없는 지시에 따라서 줄을 서지 않을려고 새벽에 호텔을 출발하기로 했다.

 

그리고 구채구의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고 일년 중에 200일 이상의 비가 자주 내리는 지역이라서

날씨 변동이 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구채구로 여행을 갈 때에는 필히 바람막이 겉옷이나 우산 및 비옷을 필히 챙겨 가야 한다.

그리고 구채구의 여행은 구채구의 풍경구와 구채구의 황룡으로 나누어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구채구 풍경구는 겨울에도 관광을 갈 수가 있지만 구채구의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는 해발이 약 3,576미터로서

겨울에는 관광을 할 수가 없이 통제를 한다. 본인이 이번에 구채구 가이드님에게 직접 알아보니까 구채구의 황룡은 대략적으로

11월 15일 이후에는 통제를 하기 때문에 구채구 황룡은 관광을 못해서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여 중국 구채구 황룡을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사진가의 애호가 분들은 구채구에 여행을 갈 때에 카메라의 렌즈를

어떤 것을 가지고 가야 할지 망설이기도 할 것이다. 본인도 사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구채구는 망원렌즈를 가지고 줌으로

당겨서 찍을 사진은 별로 없다. 그래서 구채만 여행을 간다면 굳이 무거운 망원렌즈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것이며. 구채구는

가까운 거리에서 전부 사진을 담을 수가 있기 때문에 광각렌즈 하나만을 가지고 가도 아무런 아쉬움이 없을 것이다. ㅎㅎ

 

또한 중국 인들에게는  중국의 황산을 보면 다른 산을 보지 말고,

 구채구를 보면 다른 물을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그래서 그정도로  구채구는 물의 공원으로 유명하다는 말이다는 것이다. ㅎㅎ

 

 

그리고 본인도 중국의 황산과 장가계를 다 가보았지만 장가계는 또 이러한 말이 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張家界)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장가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단적으로 잘 표현해 주는 말이지만 실제로 장가계를 가보면 우뚝 솟아 올라온 기암괴석의

암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는 나름대로 물의 공원으로서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구채구(九寨溝) 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보면 매표소 부근이 바로 수정구의 입구에 해당하며

아래와 같이 "측사와구"와 "일측구"로 나누어 진다. 그에 해당하는 지도(관광 안내도)는 아래로 내려가면 사진 상으로 볼수가 있기도 하다.

 

 

구채구는?

구(아홉구)채구는 9개의 장족마을을 뜻하는 이름이다. 

구채구의 위치는 지진이 일어났던 쓰촨성 성도(城都)인 청두(成都) 북쪽450km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쓰촨성 북부의 아바 티베트족 장족

자치구에 있는 자연보호구이다. 수십 개의 폭포와 호수가 만들어내는 동화세계 같은 자연 풍광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곳이다. 산의 주봉인 설보정을 중심으로 만년설의 민산산맥에서 흘러나온 물이 호수와 늪을 이루거나 폭포를 만들어냈다.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받은 듯한

물의 정원으로 마치 착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 바로 구채구다.  

 

또한 구채구(九寨溝, 주자이거우)는 중국에 있는 7개 지역의 유네스코 지정지 중 하나다.

지난 1992년에 세계자연유산 중 가장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구채구를 보고 나면 다른 물은 보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연의 보존 가치가 우수하여 중국 민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 중에서도 하나가 바로 이곳의 구채구 풍경구라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중국의 휴일이나 춘절에는 중국인들이 이곳의 구채구 풍경구를 관광하기 위하여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한다. 그만큼 중국인 들에게

도 인기가 있는 풍경구로 손꼽히고 있다.

 

 

 

 측사와구 풍경구로서는?

측사와구(쩌차와꼬우) 풍경구는 낙일랑 폭포에서 시작하여 장해자까지

18km거리의 구간을 나타내는 곳으로 이 구간의 주요 관광지들은 끝쪽에 집중 되어있다.

*관광지로서는 : 하계절해-상계절해-오채지-장해 

 ◆계절해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호수가 맑은 물로 가득차기도 하고 마르기도 한다.

가을의 호수는 짙푸른색의 물이 풍부하며, 여름의 호수는 비취빛으로 물이 얕다. 초겨울이 지난 후부터는 호수가 마르기 시작하며,

봄에는 초록빛 풀들이 퍼져 호수 주변으로 방목지를 형성한다. 

 ◆오채지는? 

오채지의 상반부는 짙은 남빛을, 하반부는 등적색을 띠면서 알록달록한 색채가

정교하면서 경쾌한 모습이 러쩌꼬우 풍경구의 오화해와 막상막하다. 

 ◆장해는?

구채구 내에서 최고로 큰 호수로, 물이 나가는 출구가 없어 증발이나 지하침수로 배수가 된다.

하지만,여름에 폭우가 오더라도 물이 불어나 제방을 넘기는 일이 없으며 겨울에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는다. 한겨울에는 호수가 꽁꽁

 얼어 빙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아주 좋다.

 

 

일측구 풍경구로서는?

낙일랑 폭포에서 원시삼림까지 18km 거리의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더없이 아름다운 풍광과 계절마다 다양한 변화의 모습으로 구채구 풍경구 중에서도 정수로 꼽히고 있다. 

 ◆관광지지로서는?

낙일랑 군해 - 경해 - 진주탄 폭포 - 진주탄 - 공작하도-오화해 -

팬더해폭포 -팬더해 - 전죽해 - 매발톱 동굴 - 천아해 - 방초해 - 검암현천-원시삼림 등이 있다.

 ◆진주탄 폭포(珍珠灘 瀑浦)는?

 진주탄 폭포의 모습은 마치 초승달 형태의 거대한 반짝이는 주렴을 보는듯 하다. 험준한 절벽과 같은 단층에서 밑으로 거세게 내려가는 폭포를 보면서 사람들은 하얀색 진주 알갱들을 떠올리게 되는 듯 하다. 

 ◆오화해(五花海)는? 

구채구의 자랑거리로서 한 호수의 빛깔이 담황색,검푸른색,짙은 남색 등의 여러 색을 띤다.

햇빛을 받아 알록달록 반짝이는 모습이 매우 신비로우며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구채정화(九寨精華) 및 "구채일절(九寨一絶)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오화해의 가장 높은 곳 즉, 호랑이 바위(老虎石)위에서 내려보면 오화해의 전경을 볼 수 있는데 이 광경은 구채구 일대의

 가장 아름다운 경치 중 하나이다. 

 ◆팬더해 폭포는?

3층으로 겹쳐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구채구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이다.

겨울철에는 얼어붙은 폭포의 반짝거림이 눈부신 빙정세계를 만들어낸다.

 

 자아!

그러면 구채구의 풍경구인 수정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스팅 해본다.

계속해서 측사와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계속적으로 포스팅이 된다.

 

그리고 측사와구와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이 포스팅 다 되면 구채구에서 가장

하이라이트인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인 오채지를 멋진 풍경을 선보일 것이다. ㅎㅎ

기대를 하셔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ㅎㅎ

 

 

 

구채구의 입구에서 우리 친구들의 일행은 단체사진으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고자 한 컷을 담아본다.

 

 

 

 

 

우리들의 일행은 성도시내의 관광을 모두 마치고

 저녁 무렵에 (5시 30분항공)중국의 성도공항에서 구채구로 떠나기 위하여 성도공항에서 잠시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이것은 무엇으로 보일까나?

상기의 사진을 보면 당근 답은 나올 것이다.ㅋㅋ

 

상기의 사진은 성도시내에서 구채구 공항으로 이동을 하면서

 비행기 안에서 창밖으로 바라다보이는 저녁노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것이다.

카아!

정말로 보기만 하여도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데 봐도 또 보고싶은 저녁노을의 풍경이다.

 

 

 

 

 

중국의 성도공항에서 50분간 비행을 하여 더디어 오고 싶었던 구채구 공항에 도착을 한다.

 

이곳의 구채구 공항은 해발이 무려 3,500미터의 지점이기도 하다, ㅎㅎ

그렇다고 놀라지는 말고요 ㅋㅋ

이곳의 구채구 공항은 예전에 군사공항으로 이용을 하다가 지금은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가 관광지로 개발이 되면서

민간 항공 공항으로 바뀌었다고 구채구의 현지 가이드가 말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해발이 무려 3,500미터나 되는 구채구 공항에 도착을 하여 짐 꾸러미를 찾아서

중국의 구채구 현지 가이드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곳 구채구 공항은 해발이 3,500미터나 되는 공항이라서 지대가 높고 그래서 그런지 날씨는 싸늘하고 겨울의 문턱에 다가 온 느낌이었다.

그래서 가벼운 옷차림에서 전부 겉옷을 가방에 꺼내어 입기도 하였다. ㅎㅎ

 

연일 성도의 관광을 한다고 피곤하였는지 그다지 표정은 밝지가 않다. ㅎㅎ

그래도 여행은 즐거우니까 마음은 따뜻하고 푸근할 것이다.

 

 

 

 

 

ㅎㅎ 이것은 무엇으로 보일까나?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둥근 달의 모습이다.

 

상기의 사진을 보시는 분들은 달이 어쩌면 저렇게도 가까운 거리에서 담을 수가 있을까 하면서

 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아마 있을 것이다. ㅎㅎ  

하지만 이곳의 구채구 공항(해발 3,500미터)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가면서 해발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

둥근 보름달이 가까운 거리의 산 아래에 걸쳐 있었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와 함께 구채구 공항에 도착하여 밤에 숙소인 호텔로 이동을 하는 도중에

둥근 보름달을 차창 밖으로 내다보면서 전부다 달이 왜 저렇게도 가까운 거리에 있을까 하면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ㅎㅎ

그러던 중 가이드가 함께 동행을 하면서 달을 구경하기 위하여 버스를 잠시 길거리에 정차를 하기도 하면서 달을 구경하고

사진을 담아보라고 하길래 얼른 내려서 달의 아름다움 풍경을 담아보았다. ㅋㅋ

참고로 70-200미리 줌 렌즈로 담았으면 더 가까운 거리에서 담을 것인데 아쉽게도 상기의 사진은 24-105미리 줌 렌즈로

당겨서 담은 사진이다.

 

ㅎㅎ 이러한 달의 풍경 사진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기란 극히 힘이 들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의 5성급 호텔에 도착을 하면서 룸(방)의 배정을 받기 위하여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ㅎㅎ 성도 공항을 떠나서 구채구 공항으로 늦은 밤에 도착을 한다고

저녁도 호텔에 도착을 해서 늦은 밤의 10시에 호텔에서 저녁을 먹는다. ㅎㅎ

 

 

 

 

 

 

호텔의 식당가에서 아내들도 늦은 저녁식사에 배가 고픈 탓에 맛나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그래도 남편들을 따라서 여행을 즐기다보니 배가 고픈 줄은 모를 것이다.

마음이 부자다. ㅋㅋ

 

 

 

 

 

우리도 맛나게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ㅎㅎ 호텔의 저녁 뷔폐식이 푸짐하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이 구채구에서 2일 동안에 묵은 5성급의 호텔이다.

 

 

 

 

 

구채구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구채구 풍경구로 관광을 가기 전에 울 아내와 호텔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자아!

그러면 상기의 지도(관광안내도)를 보면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 관광을 시작하기로 한다.

 

구채구는 상기의 안내도를 보다시피  수정구,  측사와구, 일측구의 세가지 풍경구로 나누어서 관광을 한다.

  구채구의 풍경구는 특히 차량으로는 진입을 할 수가 없으며 풍경구 내부를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약 5km의 거리 정도의

수정구 풍경구로부터 시작하는 코스는 서우해(코뿔소해)를 지나면서 일측구 풍경구와 측사와구 풍경구로 로 나누어지면서 갈림 길이 있다.

관광객들은 보통 측사와구 풍경구로 먼저 관광을 하지만 어느 곳으로 가더라도 자연이 함께 살아숨쉬는 풍경을 만끽 할 수가 있다.

구채구 입구쪽의 매표소에서 산을 따라 낙일랑(諾日朗)폭포까지 약 14.5㎞를 오르면

상기의 안내도를 보는 것처럼 Y'자 모양으로 보이는 두 갈래의 계곡으로 나누어지는데, 바로 왼쪽의 것이 측사와구이고 오른쪽의 것이

일측구의 관광지다.

 그래서 측사와구의 구간은 낙일랑폭포에서 장해(長海)까지 약 18㎞에 이르는 구간이고, 일측구에서 낙일랑폭포 까지는 거의

정상 부근에 해당하는  원시삼림(原始森林)까지 구간이 약 18㎞에 달한다.

 

그래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걸어서 가다가 셔틀버스를 타고 가다가 번갈아가면서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게 될 것인데 구채구의 풍경구에서는 모든 관광객들이 저절로 와우!! 하면서 큰소리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ㅎㅎ 본인도 평소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입이 딱 벌러지면서 연신 카메라의 셔트만 눌러댄다. ㅋㅋ

 

그러면 입이 딱 벌어지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아래의 사진으로 담아서 공개를 해본다. 공짜니까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ㅎㅎ

 

 

아래는 상기의 지도를 한국 말로 번역을 한 것이다

상기의 바로 위에 사진은 중국의 지도(관광안내도)는 중국 말로서

표기를 해놓았기 때문에 이 사진은 우리나라의 언어로 표기를 해서 충분히 관광지의 안내도를 한 눈에 보게 될 것이다.

구채구로 관광을 가는 분들은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이른 아침에 호텔을 출발하여 구채구 풍경구로 관광을 시작한다.

우측의 배수구에는 물이 많이 흘러내리기도 한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모두가 한 결같이 표정이 밝기만 하다.

 

이른 아침 6시에 기상을 하여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7시 30분에 호텔을 떠나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로 걸어서

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구채구에서 2일을 관광해야 하는데  관광의 첫 날에는 구채구의 풍경구에서 2일 째는 구채구의 하이라이트인 구채구의 황룡에서

관광을 할 것이다.

하지만 첫 날에 구채구의 풍경구로 관광을 하면서 말로만 듣던 구채의 아름다운 풍경구가 기대가 되기도 한다. ㅎㅎ

역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평상 시에 덕을 많이 쌓고 좋은 일을 많이해서 그런지 날씨도 비가 내리지 않고 굿이다. ㅋㅋ

이곳의 중국 구채구의 날씨도 일년에 200일 이상은 비가 내리는 지역이라서 관광의 일정을 잘못 선택하면 비가와서 여행의

묘미를 느끼지도 못하고 관광을 망치는 수가 많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다행이 날씨가 좋아서 첫 날에는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좋은 관광을 하면서 내내 눈이

호강하기도 하였다.  푸하하

 

 

 

 

 

 

발품을 팔아서 더디어 구채구의 입구에 도착을 한다.

이곳 구채구의 해발은 표지석의 하단에 보이는 것처럼 해발고도가 2,930미터이다.

역시 구채구의 풍경구는 해발이 높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겨울에는 폭포수의 바닥에는 얼면 미끄럽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의 입구에 도착을 하면서 손을 가리키는 중국의 현지 가이드로부터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을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곳의 구채구는 현지 중국인들이 많이 관광을 오기도 한다고 한다.

 

 

 

 

 

구채구의 입구에는 이렇게 신명나는 풍물놀이도 하고 눈요기에도 좋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 풍경구로 관광을 하기 위하여 매표소에서

표를 가이드로부터 받아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아이구!!

우리 아지매들은 그래도 즐거운 표정으로 남편들을 따라서 잘 다니기도 한다. ㅎㅎ

18명(9쌍의 부부)의 모습이 다 보이기도 하네~~

 

 

 

 

 

 

구채구의 입구에는 구채구라고 붉은 글의 간판에 보이기도 한다.

ㅎㅎ 구채구의 관광 길은 첫 날부터 줄서기에 길들여 진다.

이곳의 구채구에는 중국인들이 많이 관광을 오는 탓에 긴 줄을 서서 오랜시간에 인내로서 기다려야 한다.

특히 성질이 급한 우리 한국인들은 이렇게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면 짜증이 나기도 하겠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중국에서는 기다리는 것부터 배워야 할 것이다. ㅎㅎ

 

 

 

 

 

워메!!

아름다운 구채구가 도대체 얼마나 풍경이 좋은지 이렇게 많은  중국인들이 몰려오는지 ㅎㅎ

한국의 관광객들이 일부는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현지의 중국 사람들이다.

 

현지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구채구의 풍경구는 시간(중국의 주말과 휴일 또는 춘절)을 잘못 선택하면 하루 종일 몇 시간의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하루 전에 가이드가 구채구에 가서 줄을 서지 않을려면 아침에 기상 시간을 일찍이 하자고 하길래

피곤하여도 일찍 기상을 하자는데 동의를 했다. ㅎㅎ

그래서 우리 일행들은 일찍 남들보다는 구채구의 풍경구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줄을 약 20-30분만 서서 기다리다가 대기한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기도 했다.

역시 현지에서는 가이드의 말만 잘 들으면 관광 길을 훨씬 수월하다. ㅋㅋ

 

 

 

 

 

 

ㅎㅎ 구채구 풍경구의 입장권이다.

해발이 높아서 날씨가 싸늘한 탓에 손이 시러워서 장갑도 끼고 있다. ㅋㅋ

 

 

 

 

 

구채구 풍경구로 이동을 하면서 셔틀버스를 타고 가다가 창밖으로 담은 풍경이다.

중국에서도 가을이 다가오면서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다.

 

 

 

 

 

구채구의 풍경구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제일로 먼저 도착을 하는 지점이

상기의 사진으로 보이는 이곳의 지점이다.

 

아름다운 구채구의 풍경구에 셔틀버스를 도착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붐비기도 한다.

 

자아!!

그러면 여기서부터 걸어서 수정구로 진행방향으로 관람을 시작하기도 한다.

위에(초반)서 지도(안내도)로 설명을 드린바와 같이 구채구는 수정구,  측사와구, 일측구의 세가지 풍경구로 나누어서 관광을 한다.

그렇다면 이곳에서부터 제일로 먼저 수정구 풍경구로 올라가면서 관광을 한다.

줄을 서서 보이는 지점에서부터 걸어서 올라가면 아름다운 풍경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할 것인데 그렇다고 눈은

뒤집어지면 안 됩니다. ㅎㅎ

혹시 일부 관광객 분들 중에서는 눈이 뒤집어져서 병원에 가기도 할 것입니다.ㅋㅋ

그만큼 이곳의 구채구 풍경구는 아름답다는 뜻 입니다.

 

그리고 상기의 사진으로 보면 녹색의 버스가 보이는데 저 버스가 구채구의 관광객들을 실어 나르는 셔틀버스입니다.

도대체 구채구로 관광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오길래 저 보이는 셔틀버스가 몇 대나 되는지 궁금하실 것이다.

그렇다고 놀라지는 마세요 ㅎㅎ

정답은 궁금하지만 공개를 하고자 한다.

저 셔틀버스가 무려 40대도 아닌 400대가 이곳의 구채구 풍경구로 관광객들을 실어 나른다고 하길래 본인도

입이 딱 벌어지고 말았네요 ㅎㅎ

 

 

 

 

 

 

 

구채구의 풍경구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제일로 먼저 도착을 하는 지점이

이곳 티벳의 장족마을의 입구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이곳은 해발이 높아서 겨울에는 영하 40도까지 내려 간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겨울 철에는

난방의 장치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유일한 장족마을의 사람들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을 길 들이기 나름이라고 하듯이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고 하더라도 난방의 시설이 없이 그냥 겨을을

보낸다고 한다.

 

 

 

 

 

 

장족의 마을 입구에서 한 중국의 예비 신혼부부가 야외의 촬영을 하는 모습을 담아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곳 티벳 장족 사람들은 1처 다부제를 한다고 한다. ㅎㅎ

1명의 아내가 남자(남편)들을 5명이나 거느리고 산다고 한다. ㅋㅋ

왜냐하면 이곳의 산악지대에는 여자들이 절대로 부족하다고 한다. 그래서 1처 다부제가 공식적으로 허용이 된 지역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한참이나 웃고는 말았는데 우리 나라는 이런 것이 허용이 가능할까나 ㅋㅋ

 

그러면 1처가 어떻게 4-5명의 남편들을 잘 관리를 할 것인가에는 의문이 남을 것이다.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서로 1처 아내에게 잘 할려고 선물도 사다주고 잘 해준다고 한다. ㅎㅎ

그렇다면 한 아내가 5명을 거느리는데 나중에 태어난 2세의 아들들은 누구의 아들인지는 분간을 할 수가 없다는데

더 웃기는 것은 1처에게 태어난 아기는 무조건 제일 위에 큰 아빠의 아들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ㅋㅋ

 

그리고 부부생활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의문을 남기겠지요~

그것은 4-5명의 남편들 중에 동작이 빠른 사람이 먼저 안방을 차지하기도 한다고 한다. ㅎㅎ

그 표시로 문고리에 허리끈을 풀어서 걸어 놓으면 마누라 옆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아쉬움을 남기고 그 뒷날에 동작 빠르게

문고리에 허리끈을 풀어서 걸어놓고 안방을 차지하는 것이 임자다. ㅋㅋ

 

 

 

 

 

 

티벳 장족마을의 입구 풍경이다.

 

 

 

 

 

 

장족 마을의 배경으로 울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한다.

 

 

 

 

 

 

장족 마을의 입구에서 우리 친구들의 부부가 단체로 구채구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노란 깃발이 무더기로 펄럭이고 있는데 이 깃발은 종교의 신앙심을 표시하는 것이다 라고 한다.

 

 

 

 

 

장족 마을의 입구에서

장족마을의 배경으로 또 한 컷을 담아본다.

전부다 구채구에서 인물이 훤하다. ㅎㅎ

 

 

 

 

 

 

 

장족 마을의 입구에서 이제부터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기 위하여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다.

 

 

 

 

 

구채구의 첫 풍경구인 수정구로 가다가 잠시 대기를 하면서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간다.

많은 사람들이 붐비기도 한다.

 

 

 

 

 

자아!

지금부터 물의 정원인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가 시작이 된다.

중국의 장가계는 풍경이 아름답지만 구채구는 역시 물의 풍경구다. ㅎㅎ

많은 사람들이 풍경구에서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좌측의 수정폭포로 올라간다.

 

 

 

 

 

 

바로 위에 수정폭포로 가기 전에 잠시 대기를 한다.

 

 

 

 

 

구채구는 역시 물의 풍경구다.

마치 호수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호수가 아니고 그냥 풍경구를 따라서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 내리는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수정폭포로 갈 것이다.

 

 

 

 

 

수정폭포수로 올라 가는 길이다.

제일로 위에 보이는 것이 수정폭포수다.

 

 

 

 

 

 

 

 

수정폭포로 가기 전에 울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본다.

 

 

 

 

 

 

 

같이 동행한 친구의 모습도 아내와 즐거운 표정이다.

 

 

 

 

 

일부의 아내들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날 수가 없듯이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한 컷을 담아 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ㅎㅎ

남편을 따라서 중국에서 즐겨보는 관광이 그래도 제일로 행복할 것이다.

 

 

 

 

 

수정구의 아름다운 풍경이 역시 물이다.

고산지대의 해발이 높은 곳에서 흐르는 물이 청명하게 맑기만 하다.

 

 

 

 

 

수정구의 풍경구에는 곳곳에 폭포수처럼 많은 물이 흘러내리기도 한다.

 

 

 

 

 

 

역시 수정구의 풍경구는 아름다운 그 자체다.

이것은 조리개 우선모드로 담은 사진이다.

 

 

 

 

위에 사진과 동일한 것인데 위에 사진과는 대조적으로 물의 흐름이 더 자연스럽다.

이것은 셔트스피드의 우선 모드로 촬영을 한 것이다.

 

 

 

 

 

ㅎㅎ 이것도 셔트스피드의 모드로 아름다운 풍경구를 담아 본 것이다.

 

 

 

 

 

수정구의 폭포로 올라 가다가 뒤 돌아 본 풍경이다.

 

 

 

 

 

역시 아름다운 수정구의 폭포수는 보기만 하여도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수정구의 폭포수는 이곳저곳에서 사방팔방으로 물줄기를 뿜어내기도 한다.

 

 

 

 

 

 

 

수정구의 하이라이트인 수정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정폭포 수정군해는 20여 개의 크고 작은 호수가 모여서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수정군해에서 흐르는 물은 수정폭포로 이어지게 되는데 방울방울 떨어지는 물줄기들은 구채구에 있는 수많은 폭포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멋진 장관을 연출해내고 있다.

 

상기의 사진이 바로 멋진 장관의 풍경이다. ㅎㅎ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실제로 이곳을 방문하면 더욱더 아름다울 것이다.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이라고 말이 필요가 없다. ㅋㅋ

 

 

 

 

 

 

 

수정구의 하이라이트인 수정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정구의 하이라이트인 수정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수정폭포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보는 이로 하여금 모두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만하다.

하기사 본인도 와우!!   아름답다고 큰 소리를 지르면서 연신 카메라 셔트만 찰칵찰칵 눌러댄다.

 

 

 

 

 

 

 

수정구 풍경구의 아름다운 수정폭포수다.

 

수정구는 구채구의 중요한 구(溝)로서 수정궁(水晶宮), 분경탄(盆景灘), 호위해(芦韋海), 화화해(火花海),

수정폭포(樹正群瀑布), 낙일랑폭포(諾日朗瀑布), 서우해(犀牛海)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정구에 있는 40여개의 해자는 구채구 안의

 총 호수 중 4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구채구의 대표적인 곳이라 할 수 있다.


그 중 수정구의 여러 풍경들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꼽히는 것은 수정궁(水晶宮)으로 물이 맑아 주변 산의 풍경이

그대로 물에 비쳐 마치 물속에 다른 산이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화화해 역시 신비스러움으로 가득한데, 이름만큼이나 선명한 풀과 꽃,

물의 색이 두드러져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또 수정한(樹正寒) 부근에 있는 수정폭포는 40여개의 해자(海子)가 7km길이로 층층히 늘어서 있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제일 윗부분에 있는 해자의 물이 솟아 흘러내리면서 폭포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곳 폭포의 낙차가 가장 작은 곳은

1, 20미터고 가장 큰 것을 30미터에까지 이른다. 락일랑폭포 역시 수정폭포처럼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폭포로 140여미터의 폭으로 양쪽에서

 물이 솟구치는 모양을 하고 있어서, 마치 폭폭가 산림을 이룬 것처럼 보인다.

 

참 아름다운 풍경구다.

 

 

 

 

 

 

상기의 사진과는 대조적으로 셔트스피드 우선모드로 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으로 담아 보았다.

 

 

 

 

 

 

수정폭포의 일부 단면을 담은 사진이다.

 

 

 

 

 

수정폭포의 일부 단면을 담은 사진이다.

 

 

 

 

 

수정폭포의 일부 단면을 담은 사진이다.

 

 

 

 

 

 

수정폭포의 일부 단면을 담은 사진이다.

 

 

 

 

 

협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가을을 맞이하여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과 어우러져 보기만 하여도 아름답다.

 

 

 

 

 

수정구 풍경구 중에 화화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해발 2187m, 깊이 9m, 총 면적이 36,352m인 수정구에 있는 짙은 남색의 호수다.
매일 이른 아침, 안개가 겉히면서 그 사이로 햇살이 들면 마치 물위에 불이 붙은 듯한 붉은 꽃모양의 빛들이 여기저기서 미세하게

움직이는 듯 보인다. 이 모습이 짙고 푸른 물빛과 어울려 휘황찬란한 보석들로 호수가 가득차는 듯 하다.
또 여름에는 호수주변에 야생화가 만발하는데, 새벽의 이슬 맺힌 꽃들과 붉은 태양빛을 받아 불붙는 듯 붉어진 꽃들이 호수에

 비춰진 모습이 동화속의 풍경처럼 예쁘고 신비스럽다.

 

 지금도 물에 비춰진 단풍이 이쁘기만 하다.

 

 

 

 

 

수정구 풍경구 중에 화화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물위에 비춰진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수정구 풍경구 중에 화화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반영과 함께 단풍도 곱게 물들어 간다.

 

 

 

 

 

협곡에서 흐르는 물줄기는 어디를 가더라도 아름다운 풍경의 이미지로 변신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서우해의 풍경구로 서서히 올라가기도 한다.

 

 

 

 

 

서우해의 풍경은 아름답기만 하다.

산 허리의 반영이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서우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울 아내와 함께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이곳의 저수지는 코뿔소가 뛰어든 호수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서우해(犀牛海)라고 하기도 한다.

중국의 말로 한자가 서우해라고 표지석이 있기도 한다.

 

 

 

 

 

 

서우해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저 뒤로는 안개가 자욱하게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서우해의 청아한 맑은 물에 비춰지는 반영의 그림자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서우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알록달록한 옷차림에 인물도 역시 훤하다. ㅋㅋ

 

 

 

 

 

 

수정구의 풍경구를 감상하고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이곳의 구채구 식당으로 들어간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우리 일행들은 식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아내들 역시도 아름다운 수정구를 관람한다고 발품을 많이 팔아서 배가 고프기도 할 것이다.

 

 

 

 

 

 

푸짐한 한식의 반찬에 점심도 배가 고픈 탓에 많이 먹는다. ㅎㅎ

 

 

 

 

 

 

점심 식사를 마치고 식당가의 주변에 있는 쇼핑센타에서 잠시 쇼핑을 즐기기도 한다.

 

 

 

 

 

역시 중국산의 화려한 제품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하다.

 

 

 

 

 

 

점심을 먹고 측사오구로 관광을 갈려고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구채구 이곳의 풍경구를 관광 할려면 걷다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수정구, 측사와구.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몇 시간에

걸쳐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도 이곳의 구채구 풍경구에서 하루 종일 관광을 하기도 한다.

하기사 하루 종일 관광을 하여도 눈이 즐겁고 볼거리가 많아서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ㅋㅋ

 

그리고 측사와구와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는 계속해서 포스팅을 할 것이다.

 

 

 

 

 

 

장족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장족 마을의 입구에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잠시 쉬었다가 간다.

 

 

 

 

 

쉼터의 정자에도 장족 마을의 공예품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장족 마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는 우리 일행이다.

 

 

 

 

 

 

ㅎㅎ 장족 마을의 강아지와 함께 잠시 꽃밭에서 노닐고 있다.

 

 

 

 

 

장족 마을의 입구에 아름다운 풍경이다.

 

 

 

 

 

장족 마을의 상가에는 이렇게 떡뫼를 치면서 볼거리도 있다.

 

 

 

 

 

 

ㅎㅎ 좌측의 우리 일행도 떡뫼를 들고 내리치고 있는 모습이다.

 

 

 

 

 

 

장족 마을에는 가을의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눈도 즐겁기만 하다. ㅎㅎ

 

 

 

 

 

아래 수정군해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위에서 바라본 수정군해의 풍경구다.

 

 

 

 

 

 

구채구의 아름다운 수정구를 관람하고 서서히 내려오고 있는 모습이다.

측사와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은 계속적으로 포스팅이 된다. ㅎㅎ

기대를 해도 실망은 하지 않을 것이다.

 

 

 

 

 

ㅎㅎ 구채구의 측사와구,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맛보기로 한 장씩만 올려본다.

그리고 더 많은 사진들은 계속적으로 다음 페이지로 포스팅을 한다.

제일 밑에 하단으로 내려가면 상기의 풍경구를 다 볼수가 있다. ㅋㅋ

 

 

낙일랑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이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구다.

 

 

 

 

 

 

 

장해의 아름다운 풍경구다.

 

 

 

 

 

 

 

 

진주탄폭포의 아름다운 풍경구다.

 

 

 

 

 

 

 

구채구의 황룡에 위치한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다.

이곳은 해발이 3,576미터로서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이곳의 구채구 황룡은 해발이 높아서 겨울에는 통제를 한다고 한다.

가이드에게 직접 물어보니까 대략적으로 11월 15일 이후에는 통제를 한다고 하니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구채구의 하이라이트를 이곳 황룡의 오채지를 구경 못하면 구채구로 겨울에는 여행을 갈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다음 기회로 미루고 포근한 봄 날이나 가을철에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것은 우리 일행들의 여행 일정표다.

여행의 경비가 다소 비싸더라도 항공으로 이동을 하고 호텔도 고급의 5성급에서 편안하게 숙식을 하기도 한다. ㅎㅎ

구채구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상기의 여행 일정표를 참고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대구, 경북 지방에서 성도나 구채구로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은 상기의 일정표 하단에 보면 연락처가 있다.

사전에 견적을 받아서 보고 가면 훨씬 편리할 것이다.

 

 

 

 

 

 

*중국 구채구의 더 많은 관광지와 사진은 아래의 영문주소를 클릭하면 몽땅 볼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담아온 사진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볼 수가 있도록 중국 구채구 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몽땅 떠러미로 정리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ㅎㅎ

 

*참고로 아래의 1-7번까지 영문주소를 클릭하여 하나씩 보시고 창을 닫고 또 다시 보시면

몽땅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1-7번 항목을 다 보셔야만 중국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실 수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중국 구채구의 여행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1,{중국 구채구} 물의 공원으로 유명한 구채구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구채구 황룡 풍경구 (필독)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60 

 

2,{중국 구채구} 일측구 풍경구인 진주탄 폭포는 구채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폭포수다.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49

 

3, {중국 구채구} 구채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큰 호수를 자랑하는 구채구 장해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51

 

4, {중국 구채구} 호수 속에서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채구 오화해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52 

 

5, {중국 구채구} 측사와구 풍경구인 오채지는 물의 빛깔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54

 

6, {중국 구채구} 은하가 쏟아져 내리는 듯한 풍경의 구채구 낙일랑폭포

클릭 ☞  http://blog.daum.net/s_gihyo/1756

 

7, {중국 구채구} 사천성의 지진과 장족사람들의 사랑을 꽃피우는 구채구 송성가무쇼

클릭  http://blog.daum.net/s_gihyo/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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