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채구} 일측구 풍경구인 진주탄 폭포는 구채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폭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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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구채구

2014. 10. 24.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 관광의 첫 날에~~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인 수정구의 풍경구를 비롯하여 측사와구, 일측구의 풍경구를 하루 종일 관광을 하면서

 이곳의 진주탄 폭포는일측구의 풍경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폭포수로 유명하다고 한다. 막상 진주탄 폭포수에 가서 보니까 거대한 물줄기가

 뿜어내는 폭포는  마치 물 폭탄을 맞은 듯이 홍수가 난 줄 알았다. ㅎㅎ  사진 상으로 보시다시피 이 진주탄 폭포수는 산 위에서 자연적으로

 흘러내리는 물이 진주알 같이 알맹이가 보이기도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와우!! 하면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일측구 풍경구 중에 가장 아름다운 진주탄 폭포수를 포스팅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다시 한 번 감탄사를 느끼고 말았다.

 

 

 일측구풍경구인 진주탄 폭포는?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진주탄 폭포는 구채구 내 수많은 폭포 가운데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구채구 3대 폭포 중 하나이다. 진주탄 폭포의 이름은 폭포를 따라 떨어지는 물방울의 모양이 진주와도 같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강수량으로 인해 물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7월과 8월에는 다른 계절보다 뛰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절정에 이르게 된다.

더운 여름에 찾아오면 폭포의 물이 만들어내는 경쾌한 소리에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듯하기도 할 것이다.

 

 

 

 

진주탄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폭이 310m가 넘는 진주탄(珍珠灘) 폭포는 그야말로 거대한 커튼이 펼쳐진 것 같은 모습이다.

쏟아지는 물방울이 햇빛에 반사되는 모습이 마치 진주 같다고 해서 이런 진주탄이라고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진주탄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진주탄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마치 진주알처럼 알맹이가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폭포수의 이름도 진주탄 폭포수라고 한다.

이렇게 직접 떨어지는 폭포수의 물소리를 현장에서 들으면 요란하게 들려오기도 한다.

 

 

 

 

 

 

진주탄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기 전에 이렇게 산의 협곡에서 자연적으로 많은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물이 마치 홍수가 난 듯이 진주탄 폭포로 몰려들어 거대한 폭포수를 형성하기도 한다.

 

 

 

 

 

진주탄 폭포수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진주탄 폭포는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ㅎㅎ

 

 

 

 

 

상기의 사진과 동일한 위치에서 담은 사진이지만 물의 흐름이 느낌부터 다르기도 하다.

ㅎㅎ 이것은 셔트스피트 우선모드로서 셔트를 서서히 개방하여 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은 사진이기도 하다.

 

 

 

 

 

진주탄 폭포수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이것도 상기의 사진과 동일한 위치에서 담은 사진이지만 물의 흐름이 느낌부터 다르기도 하다.

ㅎㅎ 이것은 셔트스피트 우선모드로서 셔트를 서서히 개방하여 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은 사진이기도 하다.

 

상기의 사진과 같이 사진을 담은 방향이 어쩌면 이렇게 똑 같은 풍경일까나 ㅎㅎ

ㅎㅎ 역시 프로는 느낌부터 다르다.  푸하하

아니면 말고~~~

 

 

 

 

 

 

 

진주탄 폭포수의 일부 풍경이다.

 

 

 

 

 

 

이것도 상기의 사진과 동일한 위치에서 담은 사진이지만 물의 흐름이 느낌부터 다르기도 하다.

ㅎㅎ 이것은 셔트스피트 우선모드로서 셔트를 서서히 개방하여 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은 사진이기도 하다.

 

 

 

 

 

 

진주탄 폭포수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진주알의 알맹이처럼 아래로 물이 떨어지고 있다.

 

 

 

 

 

일측구의 풍경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진주탄 폭포수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발 디딜 틈이 없기도 하다. ㅎㅎ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사진을 한 장 담을려고 해도 설 자리가 없다. ㅎㅎ

 

 

 

 

 

겨우 자리를 만들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뒤에 배경이 멋지고 백만불짜리 사진을 담은 것이다. ㅎㅎ

 

 

 

 

 

 

울 아내도 이곳의 진주탄 폭포에서 인증샷으로 한장을 담아본다.

 

 

 

 

 

 

진주탄 폭포수는 넓고 폭이 아주 길다.

그래서 거대한 물줄기의 진주탄 폭포는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유네스코에 지정이 될 정도로 그 가치는 충분하다.

 

 

 

 

 

진주탄의 폭포수를 옆에서 담은 사진이다.

옆에서 담은 사진으로 보면 크기와 폭포수의 폭이 얼마나 큰지 분간이 갈 것이다.

엄청난 폭포수의 진주탄 폭포는 보기만 하여도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진주탄 폭포의 바로 옆에도 작은 폭포수가 흐르면서 주변의 풍경을 아름답게 수를 놓는다.

 

 

 

 

 

 

우리들의 일행은 진주탄 폭포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잠시 한 구석에서 휴식을 하기도 한다.

거대한 폭포수의 물줄기에 먼 곳의 이곳까지 물이 튕겨 오기도 한다. 그래서 바닥이 젖어 있기도 하다.

 

 

 

 

 

 

아름다운 진주탄 폭포수를 전부 관람하고 다른 곳으로 서서히 이동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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