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채구} 호수 속에서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채구 오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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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구채구

2014. 10. 26.

구채구의 물을 보면 다른 곳에 있는 물을 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구채구의 물이 아름답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하는 뜻이 될 것이다. ㅎㅎ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의 풍경구인 수정구, 일측구, 측사와구의 여러 풍경구를 돌아보면서 관광을 즐기지만 구채구의

풍경구 중에서도 물의 빛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곳이 바로 이곳의 오화해의 풍경구가 될 것이다.

 

오화해의 풍경구를 둘러보면서 물의 색깔이 보는 방향의 각도에 따라서

물의 오색찬란한 빛이 다른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우리들의 일행은 와우!! 하면서 연신 입가에는 감탄사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풍경구를 감상할 수가 없는 곳이지만 중국은 역시 많은 관광지마다 중국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자랑하기도 한다. ㅎㅎ

 

역시 중국의 관광자원은 끝없이 펼쳐지면서 아직도 중국은 가볼 곳이 많이 있기도 하다. ㅋㅋ

 

중국의 호수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채구 오화해의 풍경구를 포스팅 해본다.

 

 

 오화해는?

해발이 2,472m, 깊이가 5m이고 면적은 9만 평방미터이며,

흙과 산채가 무너져 내린 돌로 막혀 이루어진 것이다. 호수 속에는 칼슘, 마그네슘, 동 이온 등 많은 광물질과 수 조류 이끼 등이 있어

햇빛 아래에서 녹색 파란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채를 나타내고 있다. 그 아름다운 색채는 공작새를 방불케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일명 공작 호수라고도 불린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호수의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구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보면서

우리들의 일행은 호숫가를 바라보며 자연의 멋진 풍광을 감상하기도 한다.

 

 

 

 

 

오화해의 입구에서 나의 아내는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신기한 모습으로 바라다보며

풍경구를 지나는 다리에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정신이 없기도 할 것이다.

 

 

 

 

 

구채구 일측구의  풍경구인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화해의 풍경구는?

 해발 2,472m 높이에 위치한 오화해는 구채구 풍경구의 수많은 호수들 중에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구채구의 대표 호수이다.

산골짜기의 칼슘이 물과 어우러지면서 신비로운 5가지 빛을 내는 모습이 아름다운데 그 중에서도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 오전에 바라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칼슘과 해조류, 수초, 울창한 나무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데

멀리서 보면 공작의 모습을 하고 있어 공작해라고 불리기도 한다. 보는 각도나 햇빛이 내리쬐는 정도에 따라 물빛이 변하니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는 것이 좋겠다

 

중국의 날씨도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가을이 무르익어가면서 오화해의 주변으로는 갈색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고 있다.

 

 

 

 

 

 

산골짜기의 칼슘이 물과 어우러지면서 신비로운 5가지 빛을 내는 모습이 아름다운데

그 중에서도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 오전에 바라보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울창한 나무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데 멀리서 보면 공작의 모습을 하고 있어 공작해라고 불리기도 한다.

 

상기의 사진이 바로 바람이 불지않는 오전 시간대에 담은 사진이다.

역시 물에 비춰진 그림자의 모습과 반영이 아른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오화해의 주변으로는

 갈색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오화해의 물은 파란색으로 마치 파란색의 물감을 뿌린 듯이 푸르기만 하다.

 

 

 

 

 

 

오화해의 오수 속에는 이렇게 큰 통나무를 넣어놓으면 감슘, 마그네슘, 등 음이온이

발생하여 나무는 썩지않고 긴 세월동안에 나무에 마치 무엇이 달린 모양으로로 변하여 아름다운능 더해주기도 한다.

그 모습이 바로 아래의 사진이 될 것이다. ㅎㅎ

 

 

 

 

 

 

오화해 호수바닥에 우유빛 탄산 침전물이 깔려있어 마치 한마리의 용이 물 속에 누워있는듯 보이기도 한다.
이는 물이 바람에 움직이면 마치 살아움직이는 용처럼 생동감있게 느껴진다.

 

 

 

 

 

 

 오화해는 이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칼슘과 해조류, 수초, 울창한 나무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데 멀리서 보면 공작의 모습을 하고 있어 공작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구 앞에서는 중국의 한 여인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의 촬영을 하기도 한다.

물에 비춰진 반영의 풍경이 더 이색적이기도 하다.

 

 

 

 

 

호수 속에는 칼슘, 마그네슘, 동 이온 등 많은 광물질과

수 조류 이끼 등이 있어 햇빛 아래에서 녹색 파란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채를 나타내고 있다.

 

참 신기한 것은 물의 색깔을 보면 어떻게 이래 푸른색을 띠는 것인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ㅎㅎ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화해의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푸른 물과의 조화를 이루며

멋진 풍경에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오화해의 아름다운 풍경구에는

단풍이 곱게 물든 모습이 물에 비춰지면서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게도 한다.

 

구채구의 물은 보면 다른 곳의 물은 보지도 말라고 했다고 한다. ㅎㅎ

그만큼 구채구의 물은 아름다운 풍경을 말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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