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늘에서 내려다 본 제주도 우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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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14. 10. 28.

 업무차 제주도로 출장을 가는 길에

대한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비행기 상공의 창밖으로 제주도 작은 섬 우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비행기는 이륙하여 정상적인 상공의 고도는 보통 7,000미터-8,000미터의 상공으로 날아가지만 제주도로 거의 다 갔을 때에는

비행기의 고도를 서서히 낮추기도 한다.

 

그래서 비행기가 제주도의 우도와 성산 일출봉으로 지나갈 때에

 창밖으로 우도와 성산 일출봉을 카메라의 줌 렌즈로 당겨서 가까운 거리에서 초고속의 셔트스피드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지만

다행이도 상공에서 바라보는 날씨의 조망이 너무나 깨끗해서 아래와 같은 멋진 풍경을 담아보기도 하였다.

혹시나 사진을 담아보면서도 사진이 잘 나올까 하는 마음에 망설이기도 하였지만 역시나 사진이 생각보다는 굿이다. ㅎㅎ

 

하지만 아래와 같은 사진이 비행기의 창밖이 아니고

앞의 가림막인 창과 장애물이 없었다면 정말로 백만불짜리의 풍경 사진이 될 것인데 하면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기도 한다. ㅋㅋ

그래도 평상시에 카메라를 늘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순간 포착하여 담아볼 수가 있었다.

 

그러면 하늘에서 내려다 본 우도와 성산 일출봉의 아름다운 풍경을 포스팅 해본다.

 

 

 

비행기 상공에서 담아 본 제주도의 우도와 성산 일출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창밖으로 담아보았지만 그런데로 화질이 깨끗하다.

이 사진은 별로로 보정이 없이 순수 자연산이다. ㅎㅎ

 

 

 

 

 

상공에서 우도만 줌 렌즈로 당겨서 담은 사진이다. 

역시 제주도의 작은 섬 우도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우도는 성산 일출봉에서 선박으로 이용하여 관광을 하여야 한다.

 

 

 

 

 

 

이 사진은 우도와 성산 일출봉을 한꺼번에 넣어서 담은 사진이다.

우도와 성산 일출봉이 선명하게 보이기도 한다.

역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씨가 아주 좋았다. ㅎㅎ

평상시에는 날씨가 흐리고 운해가 자욱하게 끼어서 한 치의 앞을 보기가 힘이 드는데 이렇게 맑은 날은 거의 드물긷 하다.

역시 기회는 언젠가는 오기도 하느 걸~~ ㅋㅋ

 

우도는?

제주도 성산항에서 약 3.5km 떨어져 있는 우도를 보면 오른쪽이 약간 높고 왼쪽으로 서서히 낮아진다.

오른쪽의 높은 부분은 응회구이며 왼쪽으로는 현무암이 있다. 우도는 응회구와 분화구 중심부에 위치한 분석구, 그리고 이를 덮고 있는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지질 분포는 분출 양상이 수증기-마그마성 분출에서 스트톰볼리형 분출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용암

 분출하였음을 의미한다. 소머리오름으로 불리는 응회구는 초승달 또는 말발굽 모양을 지니고 있는데, 분화구 직경이 약 1,000m이며,

높이는 132m이다.

 

 

 

 

 

 

 

성산 일출봉과 섭지코지를 한꺼번에 넣어서 담아본 풍경이다. ㅎㅎ

섭지코지는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며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하다.

 

 

 

 

 

 

 

이곳이 바로 섭지코지다.

섭지코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이 사진은 섭지코지에 실제로 가서 담은 사진이다. ㅎㅎ

하늘에서 내려다 본 섭지코지와는 대조적일 것이다. ㅋㅋ

 

 

 

 

 

 

 

우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지만 비행기 상공이라는 것을 증명해주기 위하여

좌측의 하단에는 항공기의 엔진 일부분이 보이기도 한다. ㅎㅎ

이 사진은 일부러 항공기의 엔진 일부분을 넣어서 담은 사진이다. ㅋㅋ

 

 

 

 

 

 

성산 일출봉과 우도를 지나고 제주시에 위치한 공항으로 비행기의 기수를 서서히 돌릴 때에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 본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물론 비행기의 창밖으로 담은 사진이지만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한라산의 풍경이 선명하게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이 한라산은 평상시에 늘 구름에 가려져 이렇게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관람할 수가 없다.

역시 날씨가 큰 좌우를 한다. ㅋㅋ

 

이 풍경의 사진을 담은 시간이 오전 10시 30분 경에 담았다.

 

 

 

 

 

 

 

이 풍경은 한라산 자락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한라산 자락의 풍경을 상공에서 줌 렌즈로 당겨 가깝게 담아보았다.

 

 

 

 

 

 

 

제주시내의 바닷가에는 풍력발전소도 보인다.

 

 

 

 

 

 

제주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비행기가 착륙을 시도할 때에 제주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상공에서 담아보았다.

바다의 해무로 인하여 시야가 약간 흐리기도 하다.

 

 

 

 

 

 

비행기가 제주공항에 착륙을 하기 바로 전에

제주시내의 바닷가 풍경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순간 초고속으로 포착된 사진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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