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채구} 물의 공원으로 유명한 구채구 하이라이트인 구채구 황룡 풍경구 // 구채구 여행의 모든 것 // 구채구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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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구채구

2014. 11. 1.

 

보통 중국을 여행 할 때 지역마다 다르기는 하나 "성도와 구채구"로 여행을 갈 때는

 성도시내의 관광을 마치고 성도에서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로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을 할려면

 8시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걸리고 그 반면에 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하면 약 5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그래서 성도와

구채구로 여행을 가더라도 이 부분은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여 분명하고 명확하게 구분을 지어서 관광을 가는 것이 좋을 듯 하기도 한다.

 

항공으로 이동을 하면 그만큼 여행의 경비가 더 많이 들고 버스로 이동을 하면 여행경비가 다소 저렴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항공으로 이동을 하지 않고 버스로 이동을 하면 8시간이나 걸리는 장시간의 버스를 타야 하는 부담이 있으며 관광객들의 여러 분들도

많은 힘이 들것이며 체력도 바닥 나서 다음의 관광지에서 퍼지고 말 것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도 구채구로 여행을 온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떤 사람들은

버스로 구채구로 왔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항공으로 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구동성으로 여행의 일정이 다 틀리기도 한다. 그래서

 당근 저렴한 여행경비와 고가의 여행경비가 구분이 될 것이다. ㅋㅋ 그러므로 여행경비가 저렴하다고 좋아해서는 안 될 것이며 싸면 쌀수록

먹고 자는 것 외에 기타 등등이 그만큼 힘이들고 먹는 것도 부실하며 잠자리도 불편할 것이다. ㅎㅎ

그리고 여행경비가 비싸면 당근 써비스의 모든 품질 면에서도 좋을 것이다. ㅋㅋ

 

옛말에 값을 모르면 돈을 많이 주라는 말이 일맥상통할 것이다.ㅎㅎ

 

그리고 구채구의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고 일년 중에 200일 이상의 비가 자주 내리는 지역이라서

날씨 변동이 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구채구로 여행을 갈 때에는 필히 바람막이 겉옷이나 우산 및 비옷을 필히 챙겨 가야 한다. 그리고 구채구의 여행은 "구채구의 풍경구"(수정구, 일측구, 측사와구)와 "구채구의 황룡"으로 나누어서 관광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구채구 풍경구는 겨울에도 관광을 갈 수가 있지만 구채구의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는 해발이 약 3,576미터로서 겨울에는 관광을 할 수가 없이 통제를 한다. 본인이 이번에 구채구 가이드님에게 직접 알아보니까 구채구의 황룡은 대략적으로 1115일 이후에는 통제를 하기 때문에 구채구 황룡은 관광을 못해서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여 중국 구채구 황룡을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사진가의 애호가 분들은 구채구에 여행을 갈 때에 카메라의 렌즈를

어떤 것을 가지고 가야 할지 망설이기도 할 것이다. 본인도 사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구채구는 망원렌즈를 가지고 줌으로당겨서 찍을 사진은 별로 없다. 그래서 구채만 여행을 간다면 굳이 무거운 망원렌즈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것이며. 구채구는 가까운 거리에서 전부 사진을 담을 수가 있기 때문에 광각렌즈 하나만을 가지고 가도 아무런 아쉬움이 없을 것이다. ㅎㅎ

  

그리고 본인도 중국의 황산과 장가계를 다 가보았지만 장가계는 또 이러한 말이 있다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張家界)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장가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단적으로 잘 표현해 주는 말이지만 실제로 장가계를 가보면 우뚝 솟아 올라온 기암괴석의 암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는 나름대로 물의 공원으로서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또한 중국 인들에게는  중국의 황산을 보면 다른 산을 보지 말고,

 구채구를 보면 다른 물을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그래서 그정도로  구채구는 물의 공원으로 유명하다는 말이다는 것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에서 첫 날에는 구채구의 풍경구인 수정구, 측사와구, 일측구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하루 종일 발품을 팔아서 모두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는 맛 나는 한국의 현지 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피곤한 몸을 달래기 위하여 호텔에 여장을 풀기로 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이곳의 호텔에서도 수 백km나 떨어져 있는 구채구의 풍경구 중에서도 또 다른 이미지의 아름다운 풍경구인 해발 3,800m의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구채구 황룡의 오채지 관광을 가기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기상을 하여 아침 식사를 마치고 버스로 약 2시간 이상의 꼬부랑길을 달리면서 황룡의 입구에 도착한다.

 

그리고 구채구에 관광을 간다면 꼭 가보아야 할 곳이 바로 "황룡의 풍경구"다.

구채구의 풍경구(수정구, 일측구, 측사와구)와 함께 1992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2000년에는 세계생물보호권 보호구로지정이 되어있으며 구채구에서 약13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해발 약 3,800m의 위치에 있다 

3.5km의 계곡 전체가 석회암이 용해되면서 침전물이 오래 기간 퇴적되어 생긴 카르스트 지형으로 계단식 다랑이논과 비슷한 형태의 계곡이

 형성되어 황룡이란 말처럼 계곡 전체에 걸쳐 황금색 웅덩이가 계곡 아래로 이어져 있다. 또한 3,400개의 황금색 웅덩이에 해발 5,588m의 설보정 만년설이 녹아 흘러내리면서 오색찬란한 빛의 아름다운 향연이 펼쳐지기도 한다.

자아!

그렇다면 도대체 황룡의 풍경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는

아래의 사진으로 포스팅 하면서 눈으로 감상을 해도 이곳의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ㅎㅎ

 

 

 

 

 

황룡의 풍경구 입구에서 나의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곳의 현재 해발이 3,553m의 고산지대 이기도 하다.

중국 서남지역의 사천성은 국가지역 명승풍경지역이 10곳으로 자연의 축복을 받은 땅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천성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최고라고 평가 하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이곳의 아름다운 황룡의 풍경구이기도 하다.

 

 

 

 

 

 

구채구에서 황룡의 풍경구로 이동을 하면서 버스를 타고 달리다가

차창밖으로 담아 본 고산지대의 풍경이다.

이곳의 고산지대에서 야크가 많이 보이기도 할 것이다.

 

 

 

 

 

 구채구의 황룡으로 이동을 하는 중에 중국에서도

어느덧 가을이 찾아오면서 갈색의 빛으로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기도 하다.

 

 

 

 

 구채구의 황룡으로 이동 중에 잠시 버스에서 내려 고산지대의 원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가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로 이동 중에 이곳에 잠시 들러서

 황룡의 해발 3,800m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을 하기 위하여 고산약과 산소통을 구입하기로 한다.

 

 

 

 

 구채구 황룡으로 달려 가는 고 지대의 도로는 한산하기만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이곳에서 가이드가 고산약과 산소통을 구입할 때에

막간을 이용하여 잠시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하기도 한다. 

 

 

 

 

 

 

ㅎㅎ 이것이 바로 우리들이 구입한 고산약이다.

 

이 고산약은 한약재로서 제조를 한 것이며  상기의 사진으로 보이는 것과 같이

 1인당 4병을 마셔야 고산증을 예방하면서 어지러움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구인 해발 3,500미터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고산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미리 구입한 고산약을 사전에 마셔야 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 해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전부 다 고산약을 먹기도 했다. ㅎㅎ

 

 

 

 

 

 

ㅎㅎ 이것은 산소통이다.

이 산소통은 1인 가족의 부부가 사용을 할 수가 있도록 하나씩 구입하여 지급을 하기로 한다.

이 산소는 미리 구입하여 해발이 높은 고산지대의 구채구 황룡의 풍경구를 즐기다가 만약에 어지러움이 동반하면서 고산증이

발생을 하면 이 산소통의 마개를 열고 수시로 산소를 들이마시게 된다. ㅎㅎ

그래서 관광을 즐기면서 고산증이 있으면 구채구 황룡의 관광을 망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사전에 예방을 하기 위하여

미리 구입을 하여 가는 것이 좋을 듯하기도 한다.

하지만 신경을 쓰지 않아도 중국의 현지 가이드가 무조건 이곳에 들러서 구입을 하게 될 것이다.

 

 

 

 

 

 

황룡의 고산지대로 올라 갈수록 블랙야크가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이 야크는 고산지대의 추운 곳에서만 살 수가 있으며 야생의 방목으로 풀을 뜯어먹고 살아 간다. ㅎㅎ

 

달리는 차창밖으로 담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별로 좋지를 않다.

 

 

 

 

 

 

더디어 버스로 몇 시간을 달려서 구채구 황룡 입구의 풍경구에 도착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버스에서 내려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한 설레임으로 마음은 들뜬 분위기다. ㅎㅎ

그래서 여행은 언제나 즐겁기만 하다. ㅋㅋ

 

 

 

 

 

 

황룡의 입구에 도착을 해보지만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느낌에

먹구름이 밀려오면서 잔뜩 흐리기만 하다. 하지만 이곳의 해발이 높아서 날씨가 많이 싸늘하기도 하다.

 

 

 

 

 

 

ㅎㅎ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구채구 황룡의 입구에서 우리들은 점심이 이른 시간이지만

그래도 점심을 먹으로 이곳의 식당으로 간다.

 

 

 

 

  

식당의 내부에는 이러한 조각품으로 잠시 눈요기는 될 것이다. ㅎㅎ

 

 

 

 

 

우리의 아내들은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할려면 미리 밥을 많이 먹고

배를 채워야 할 것이다. ㅎㅎ 그래야 고산증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점심을 먹지 않으면 황룡의 풍경구 안으로는 절대로 점심을 해결할 곳이 없다.

그래서 우리들의 일행도 10시 30분에 이곳을 도착하여 미리 점심을 먹고 몇 시간의 황룡의 풍경구를 감상하기도 한다. ㅎㅎ

 

 

 

 

 

ㅎㅎ 우리 아저씨들도 맛나는 점심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데 하지만 전부다 고산증이 없이 무탈하게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즐기고 와야 하는데 걱정이다. ㅋㅋ

그러나 황룡의 풍경구에서 무사히 낙오자 없이 관광을 잘 했으니까 천만다행이다.

 

 

 

 

중국의 식탁도 푸짐하기만 하다.

 

 

 

 

 

구채구 황룡의 입구에는 해발이 3,550미터나 되지만 이곳의 고산지대에도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발이 3,550미터나 되는 황룡의 입구에서 우리의 친구들(부부)은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ㅎㅎ 하지만 보슬비가 살포시 내려서 날씨가 많이 쌀쌀하기도 하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서 황룡의 풍경구를 감상할려면 우리들이 서 있는 바로 뒤로 올라서 가야 한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황룡의 입구에서 인증샷으로 본인도 한 컷을 담아본다.

이곳이 바로 해발 3,553미터다.

 

 

 

 

 

나의 아내도 이곳의 황룡이라는 표지석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ㅎㅎ 해발이 3,553미터라고 분명하게 표지석에 표기가 되어 있기도 하다.

 

 

 

 

 

 

황룡 풍경구의 전경도다.

이 안내판으로 보이는 것처럼 황룡의 풍경구는 협곡을 따라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ㅎㅎ 더디어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한다.

이곳 구채구 황룡은 높은 산악지대의 고산지대로서 맑았다가 흐렸다가를 반복하면서 날씨의 변동이 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구채구를 갈 때에에는 우산이나 비옷을 필히 챙겨서 가야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중국 현지의 가이드로부터 황룡의 풍경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가이드가 황룡의 풍경구 중에서도 하이라이트인 해발 3,880미터에 위치하고 있는

황룡의 오채지를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 황룡의 풍경구는 약 8km로서 걸어서 한바퀴 돌아보면서 관광을 할려면 많은 시간(3-4시간)이 소요가 된다.

그래서 고산증의 증세를 느끼면서  많은 발품을 팔아야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관람을 할 수가 있다. ㅎㅎ

때로는 노약자나 여성 분들은 고산증세가 나타나면 많이 힘들어서 관광을 하는데는 큰 부담을 느낄 수가 있기도 하다.

 

역시 황룡을 가보니까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래도 제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은 저 밑으로 내려가면 사진으로 볼 수가 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황룡의 입구에서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고 황룡 풍경구를 관광하기 위하여 케이블카가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하고 있지만 비가 내려서 관광을 하기에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을 했지만 그래도 많은 비가 내리지 않은 탓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구경을 잘 하기도 하였다.ㅎㅎ

 

 

 

 

 

이곳이 케이블카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구채구 황룡으로 가는 입장권과 케이블카의 매표를 손에 들어 보이고 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하여 이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간다.

하지만 이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황룡으로 올라 갈려면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야 긴 줄을 서지 않고서 편안하게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가 있다.

그리고 이곳의 구채구 황룡은 그 많은 중국인들이 많이 몰려드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황룡으로 오르는 시간의 일정을 잘 선택하지 못하면 긴 줄을 서서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는 큰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도 일찍이 호텔에서 6시에 기상을 하여 서둘러서 이곳에 도착을 한 탓에 편안하게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올라서 구경을 잘 했지만 그 반면에 늦은 시간에 황룡으로 올 때에는 엄청난 줄을 서서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광하지

못하는 수가 있기도 할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이 황룡의 풍경구를 모두 관람하고 내려 올 때쯤에는 많은 사람들이 케이블카에

몰려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하면서 케이블카를 타지 못하고 걸어서 힘들게 올라오는 모습을 보기도 하였다.

그래서 관광은 언제나 남들보다 먼저 도착을 하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이다. ㅎㅎ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서 친구의 부부를 담은 모습이다.

ㅎㅎ 케이블카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 아찔하기도 할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황룡 입구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황룡의 풍경구 입구에 도착을 한다.

 

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이 조금더 높은 곳에 오르니까 밑에 보다는 비가 더 많이 내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곳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 도보로 걸어서 황룡 정상의 오채지까지 관광을 마치고 반대편으로 한바퀴 돌아서

내려오면 아름다운 황룡풍경구의 여러 곳을 관광할 수가 있기도 하다.

 

ㅎㅎ 여기서부터 고산증이 서서히 나타날 수가 있다.

고산증은 높은 산악지대의 해발에 산소가 부족하여 어지러움증과 호흡이 가파르게 된다.

때로는 심한 사람들은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이때 고산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천천히 호흡하거나, 물을 조금씩 마시면 좋다.

 황룡을 오르기 전에 고산병 약이나 산소통을 사전에 이렇게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

그래야 고산증이 나타날 때에는 가지고 있는 산소통의 뚜껑을 열어서 산소를 마시기도 하면 된다. ㅎㅎ

 

 

 

 

 

 

망룡평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아래는 한국말로 번역을 해놓기도 하였다.

 

 

 

 

 

 

이곳이 황룡 망룡평의 전망대다.

현재 해발이 3,530미터이기도 하다.

안개가 자욱하게 끼여서 시야가 흐리면서 조망이 별로다. ㅎㅎ

 

 

 

 

 

황룡의 망룡평에서 나의 아내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비가 내려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은 볼 수가 없는 것이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ㅎㅎ

해발이 높기도 한데 비까지 내려서 겨울을 방불케 하는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도 한다.

 

 

 

 

 

이곳이 황룡의 망룡평이다.

황룡을 오르면서 이곳의 망룡평의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다가 사진을 담아보고 가기도 한다.

 

망룡평은?

 해발이 3,530미터이며.황룡의 풍경구에서 비교적 높은 관망대로서 황룡의 주요 골짜기 및 설산의 산줄기를

바라볼 수가 있다. 수많은 높은 봉우리들이 우뚝하게 솟아 있고 뭇산에는 울창한 삼림이 사방을 뒤덮었으며 발 아래에는 운무가

둘러쌓여 있어 천 층의 푸른 물이 한 눈에 들어오고 용이 날고 봉이 춤을 추니 사람들의 심금을 울이네 라는 경지가 있다고 한다.

 

이곳의 전망대에서 약30∼40분의 오솔길을 이동하면 황룡이 보인다.

 

여기서부터 고산증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천천히 호흡하거나,

물을 조금씩 마시면서 오르는 것이 좋다. ㅎㅎ 황룡을 오르기 전에 반드시 고산병 약이나 산소통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산소통을 사전에 준비를 하지 못한 관광객들을 위하여 황룡으로 오르는 중간에 고산증의 증세가 있으면

몇 군데에는 산소를 마시고 갈 수가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그리고 고산증이 나타나면 소변이 자주 나오기도 하면서 어지러움증을 동반하기도 할 것이다.

ㅎㅎ 소변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황룡으로 가는 길에는 화장실이 많이 있기도 하다.

 

 

 

 

 

 

 

ㅎㅎ 나의 아내도 여기서부터 고산증세가 서서히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사전에 준비를 해가지고 간 산소통의 뚜껑을 열어서 산소를 서서히 들이마시고 있기도 하다.

그러면 고산증세는 약간의 효과를 볼 수가 있기도 하다. ㅋㅋ

 

 

 

 

 

 

ㅎㅎ 같이 동행한 일행의 친구도 고산증세가 있어서 산소를 마음껏 들이마시고 있다.

황룡은 역시 고산지대로서 해발이 높다.

 

 

 

 

 

 

황룡고사의 전경이다.

반대편에서 황룡의 오채지로 올라가는 길에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황룡고사의 풍경을 담아 보았다.

 

황룡고사는? 

황룡진인이 바로 이 절에서 수련을 한 후 신선이 되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뒤로는 옥취봉, 앞으로는 황룡게곡을 끼고 있다. 면적이 1,000평방미터에 달하는 도교사원으로, 도교 문화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예전에는 총 3개의 절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데, 현재 하나만이 자리를 지키고 남아 있다.

 음력 6월 16일에는 절 내에 임시 시장이 열리면서 이곳 부근에 거주하는 장족, 회족, 한족 등이 장을 보러 찾아와 소수민족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ㅎㅎ 이것은 무엇으로 보일까?

나뭇가지에 매달린 이것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약용으로 쓰인다고도 한다.

 

 

 

 

 

오채지의 풍경구를 거의 다 올라 오기도 할 것이다.

마지막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비가 내려서 관광을 즐기는데는 다소 많은 어려움이 있기도 하다. ㅎㅎ

 

 

 

 

 

많은 관광객들이 황룡의 풍경구 중에서도 하이라이트인 오채지로 올라가는 모습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양쪽의 길에는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오채지 주변의 풍경구에 대한 설명의 안내판이다.

 

 

 

 

 

ㅎㅎ 빗길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하여

나무계단을 이용하여 올라서 오고 있는 모습들이다.

 

 

 

 

 

 

이제는 많은 발품을 팔아서 거의 오채지 주변으로 올라 온 셈이다.

안개가 자욱하여 조망이 별로지만 그래도 가까운 거리의 시야는 볼만은 하다. ㅎㅎ

 

 

 

 

 

 

오채지로 올라서 가는 길에는 침전물이 흘러내리면서 계단식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ㅎㅎ 이곳의 길모퉁이만 돌아서 가면 기다림과 설레임과 힘든 고산증세를 참아가면서 올라 온 보람으로

구채구의 하이라이트인 황룡의 오채지를 눈으로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아래 오채지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구채구의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황룡의 오채지에서 눈으로 감상을 하면서 즐기고 있다.

 

지금 이곳의  오채지는?

 면적이 21.000평방미터이고 해발이 3.576미터로서 지금까지 세계에서 제일로 크다.

또한 693개의 채색 연못으로 이루어져 연못을 넘쳐 흐르는 물은 마치 푸르른 옥반과도 같이 보이기도 할 것이다.

상기의 사진으로 보다시피 오채지는 오색찬란하여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와우!! 하면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황룡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오채지는 황룡 관광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할 것이다.

이곳 황룡의 오채지는 빛의 각도와 일조량, 물의 양에 따라 알록달록 아름다운 빛깔을 보여주며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물의 양에 따라서 보는 각도에 따라서 풍경이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본인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 순간에도 비가 내리고 저 뒤로는 구름과 안개가 자욱하여 시야가 흐리기만 하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날씨가 좋아서 맑은 날이면 오채지의 물빛이 더욱더 푸르게 변할 것이다.

 

황룡에 도착하면 아래로 황금색 계곡에 에메랄드 빛 호수의 계곡이 이어지고 겨울에는 위로 설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다.

고산증이 심하지 않다면 조금 더 위로 올라가 보면 황룡의 하이라이트 황룡사 오채지를 본다면 그동안의 힘든 고통은 쉽게

사라질 것이다. ㅎㅎ 여기까지 오는 것만도 힘이 드는데 더 올라가면 금강산도 만사가 귀찮을 것이다. ㅎㅎ

 

 

 

 

 

 

 

 

이곳의 오채지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섯 가지 빛깔로 이루어진 호수라는 뜻의 우차이츠(五彩池, 오채지)다.

 

흡사 신이 그려놓은 풍경 그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오묘한 빛깔을 내는 호수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작은 연못 693개로 이뤄진 우차이츠는 카르스트 지형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연못에 고인 맑은 물이 마음을 정화해주며 연못 주변의 바위, 울창한 삼림, 겨울에는 흰 눈과 함께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동화 속

 세계에 온 듯한 환상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이곳의 황룡 풍경구인 오채지를 오지 않고서는 그 의미를 모를 것이다. ㅎㅎ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이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보느라고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지만

카메라는 비에 젖어서 물이 들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놓치는 것보다는 차라리 카메라가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러한 풍경을 담아보는 것이 목적이다. ㅎㅎ

 

 

 

 

 

 

멀리서 바라본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좌측에서 우측까지 많은 관광객들이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줄지어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기 위하여

모여들기 시작을 한다.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을 하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아서 사진으로 많이 담아오기도 하였다.

 

 

 

 

 

오채지의 관광을 마치고 황룡고사 쪽으로 내려오기도 한다.

비가 내려서 바닥이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고 미끄럽기만 하다.

그래서 겨울에는 이곳의 황룡에는 통제를 한다고 한다.

본인이 중국의 현지 가이드에게 물어보았더니 황룡은 해발이 높아서 눈도 자주 오고 비가 내리면 얼음이 얼어서

바닥이 미끄러워서 11월 15일 이후면 관광을 하지 못하게 통제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이곳의 황룡으로 겨울 철에 관광을 오시는 분들은 사전에 여행사와 협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곳의 오채지 주변에는 해발이 3,576미터로서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갈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고산지대로서 날씨가 춥기도 하다.

그래서 황룡으로 갈 때에는 옷을 많이 입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약에 날씨가 좋아서 걸어가다가 더우면 겉옷을 벗는 것이 차라리 좋을 듯 하기도 하다.

본인도 손이 시러워서 애를 먹었다. ㅎㅎ

그래서 장갑은 필히 챙기는 것이 굿이다. ㅋㅋ

 

 

 

 

 

오채지의 관광을 마치고 조금더 아래로 내려오면

응고된 석회질 위로 찬란한 햇빛 아래서 금빛 비늘 모양을 하고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석회질이 침전된 강바닥에 물이 고여 계단식으로 만들어진

3,400여 개의 석회암 연못은 깊이와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빛깔을 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응고된 석회석의 계단이 금빛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고 있다.

 

 

 

 

 

본인도 이곳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비가 내려서 우비를 입고 있지만 날씨는 춥다. ㅎㅎ

 

사진으로 보면 이것이 마치 황토물이 흐르는 것 같이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석회석이 응고가 되어

금빛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아래로 내려오기도 한다.

 

 

 

 

 

 

 황룡고사는?

황룡진인이 바로 이 절에서 수련을 한 후 신선이 되었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뒤로는 옥취봉, 앞으로는 황룡게곡을 끼고 있다.

 면적이 1,000평방미터에 달하는 도교사원으로, 도교 문화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곳이다. 예전에는 총 3개의 절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고 전해져 내려오는데, 현재 하나만이 자리를 지키고 남아 있다. 음력 6월 16일에는 절 내에 임시 시장이 열리면서 이곳

부근에 거주하는 장족, 회족, 한족 등이 장을 보러 찾아와 소수민족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 아름다운 오채지의 풍경을 감상하고 이제는 아래로 서서히 하산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에는 금사포지와 분경채등 아름다운 풍경이 계속 이어지기도 한다.

 

 

 

 

 

황룡풍경구는 풍부한 유형과 규모가 거대한 지표 경관 및 삼림 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환경과 어울려 살고 있는 중국 원주민의  삶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을 하기도 할 것이다.

 

 

 

 

 

 

이곳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으로 선택하여 내려가도 밑에서는 다시 만나게 된다.

하지만 오른쪽으로 하산을 하면 더 많은 풍경구를 감상할 수가 있다.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가고 있다.

 

 

 

 

 

하산을 하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폭포수도 만나게 되면서 황룡의 풍경구는 어디든지 볼거리로서 등장을 하기도 한다.

 

 

 

 

 

 

계곡을 따라 내려오면서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연못들이 있는

쟁염지, 명경도영지, 분경지 등 자연이 만든 수천 개의 연못과 폭포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황룡의 정상부에 있는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과도 비슷하다.

 

 

 

 

 

 

하산을 하다가 중턱을 내려오면 또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구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 역시도 황룡의 정상부에 있는 오채지와 흡사한 이미지를 느끼게도 할 것이다.

 

 

 

 

 

하산을 하면서 중턱의 름다운 풍경구에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 본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기도 한다. ㅎㅎ

 

 

 

 

 

물의 색깔이 어쩌면 이렇게 파아란 모습인지는  모르겠다.

마치 물감을 물에 타서 뿌린 듯하기도 하다.

 

 

 

 

 

 

 

해발이 높아서 그런지 안개가 자욱하여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의 풍경이 장관이다.

 

 

 

 

 

칠리금사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이곳은 황룡풍경구 중에 칠리금사의 아름다운 풍경구이다.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구 앞에서는 먼 훗날의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곳의 칠리금사는 해발이 3,400미터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수중의 탄산염은 이곳에서 침전되어연못을 이룰 수가 있는 지리적 조건을 잃었고 기슭을 타고 내려오는 물결은

길이가 1,300미터.넓이가 40-122미터인 평평한 비탈에서 휘날리며. 물밑에서 겹겹으로 되는 황금빛 칼슘의 침전물

개펄을 형성하기도 한다.

 

 

 

 

 

 

삼림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칠리금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칠리금사는 아름다운 물빛을 자랑하는 오채지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줄기가 모여 이루어진

 거대한 개펄이다. 응고된 석회질 위로 찬란한 햇빛 아래서 금빛 비늘 모양을 하고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응고된 석회질 위로 찬란한 햇빛 아래서 금빛 비늘 모양을 한 칠리금사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ㅎㅎ 마치 황토물이 흐르는 것처럼 보일지는 모르지만 이것은 석회질이 응고가 되어 금빛으로 빛나는 모습이기도 하다.

 

 

 

 

 

 

칠리금사의 아름다운 풍경구 앞에서는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기도 한다.

 

 

 

 

 

산에는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면서 순수 자연이 살아숨쉬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ㅎㅎ 정자의 지붕에도 이끼가 무성하게 자라면서 구채구의 황룡은 얼마나 자연이 깨끗한지는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황룡은 삼림이 우거져 자연의 경관이 아름답기도 하다.

곧게 자란 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으며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좋을 것이다.

 

 

 

 

 

황룡구 중에서도 세신동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만나게 된다.

 

 

 

 

 

 

황룡의 풍경구인 세신동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상기의 폭포는?

높이 10m, 폭 40m에 달하는 석회암층으로 이루어진 세신동은 절벽에 생성된 카르스트 퇴적 지형으로 거대한 폭포를 이루고 있다.

거침없이 떨어지는 노란색 폭포 사이로 보이는 작은 동굴이 세신동이다. 몸을 닦는 곳이라는 뜻의 세신동은 예로부터 이 동굴로 들어가야

득도를 할 수 있다고 전해지며 수많은 승려들이 이곳을 찾아와 수양을 하며 득도를 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작고 정교한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이 신비로운 멋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ㅎㅎ 우리들은 반대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고

벌써 이곳까지 내려왔지만 우리들이 내려가는 반대편에서 지금 올라오는 이 사람들은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해서 케이블카를 타지 못하고

걸어서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다.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기 위하여 올라오다가 잠시 이곳에서 휴식을 하기도 한다.

 

 

 

 

 

아래 영빈지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영빈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영빈지는?

면적이 9,600평방미터이며. 해발이 3,230미터로 구조가 정교하고 모양이 독특한 350여개의 갖가지 빛깔의 연못으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크고 작은 채색 연못들은 층층이 연결이 되어 있고 졸졸 흐르는 물소리는 마치 즐거운 영빈곡과도

같이 사방에서 관광을 온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기도 하다.

 

이 영빈지는 황룡의 출구 입구에서는 632미터 떨어져 있기도 하다.

 

 

 

 

 

 

영빈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영빈지는 350여개의 갖가지 빛깔의 연못으로 이루어져 있기도 하다.

역시 영빈지는 보기만 하여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영빈지의 주변에서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하는 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ㅎㅎ 우리들은 반대편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관람하고

벌써 이곳까지 거의 다 내려왔지만 우리들이 내려가는 반대편에서 지금 올라오는 이 사람들은 시간을 잘 맞추지 못해서 케이블카를

타지 못하고 걸어서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이렇게 걸어서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까지 갈려면 날이 샐 것이다. ㅎㅎ

오르막 구간으로서 약 5km 이상을 걸어서 가야되는데 아마도 노약자나 여성 분들은 힘이 많이 들기도 하면서 올라 가다가

중간에서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ㅎㅎ

 

황룡의 풍경구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야 된다.

아마도 지금 올라서 오는 현재의 시간이 정확하게 오후 4시 10분이다.

그러면 우리들의 일행은 황룡의 입구에 케이블카를 타기 위하여 도착을 한 시간이 오전 12시 30분이다.

그러면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황룡의 풍경구를 걸어서 관광을 한 지금까지의 시간이 약 3시간 40분이다.

그래서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의 약 8km 구간을 걸어서 관광을 하고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사진도 찍고 하다보면 지금 우리

일행들이 관광을 한 토탈 걸리는 시간이 약 3시간 40분이 걸리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이곳에서 황룡의 입구 들머리까지는 약 10분을 더 걸어서 내려 가야만 도착을 한다.

 

케이블카를 타는 그 순간부터 우리들의 일행이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한바퀴 돌면서 관광한 시간은 정확하게 3시간 50분이 걸리기도 하였다.

황룡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황룡의 입구에서 약 632미터의 거리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늦게서 올라오면서 영빈지의 아름다운 풍경구 앞에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하지만 황룡의 하이라이트인 오채지까지 늦은시간에 지금 올라가면 어두움이 밀려오면서 절대로 관광을 하지 못할 것이다. ㅎㅎ

 

 

 

 

 

 

많은 사람들이 황룡의 입구에서 늦은 시간에 올라오기도 한다.

우리들이 이곳에 내려올 때쯤에 한국의 사람들이 걸어서 올라오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어 보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올려고

하니까 줄이 너무나 많이 밀려서 몇 시간이나 걸린다고 하면서 가이드의 일정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 ㅎㅎ

그래서 어디를 가더라도 현지 가이드도 잘 만나야하고 동작도 빠르게 일찍이 서둘러야 집 나가서 고생을 하지 않을 것이다.ㅋㅋ

 

하지만 우리들의 일행은 가이드의 발빠른 동작과 일정을 잘 잡아서

집 나가서 고생도 하지 않고서 황룡의 아름다운 풍경구를 너무나 관광을 잘 하기도 하였다.

 

 

 

 

 

 

 

구채구 황룡의 그 아름다운 풍경구를 눈이 시리도록 모든 일정의 관광을 마치고

황룡의 출구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하루 종일 비가 내리면서 날씨는 춥기만 하다. ㅎㅎ

 

 

 

 

 

황룡의 풍경구를 관광하고 우리들의 일행은 구채구 공항의 근처에서

중국의 현지식 삼겹살으로 저녁을 먹기도 한다.

 

 

 

 

 

 

ㅎㅎ 중국산의 삽겹살은 구워보면 이렇게 실속은 없는데 맛은 있다.

그런데 삼겹살이 어쩐지 전부 비게만 있으니~~

 

 

 

 

 

ㅎㅎ 중국의 누룽지탕도 맛나게 먹어보고~~

 

 

 

 

 

 

된장국물에 맛나는 삼겹살도 구워 먹으면서 중국의 성도와 구채구 여행은 모두 끝이 난다. ㅎㅎ

이른 저녁을 먹고 중국의 발마사지를 받고난 후에 구채구 공항에서 저녁에는 성도공항으로 떠나 간다.

구채구여 안녕!!

 

 

 

 

 

 

구채구 모든 일정의 관광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면서

우리들의 일행들은 무사하게 관광을 마친 덕분으로 축배의 잔을 올리기도 한다.

6일 동안에 부부들이 참석을 하여 중국 여행을 한다고 고생이 많았수다. 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구채구 황룡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래의 이 사진은 중국의 사진 전시회에 있는 사진을 그대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ㅎㅎ

 

하지만 실제로 찍은 사진으로 착각을 하게도 될 것이다. ㅎㅎ

 

 

 

 

 

 

 

 

 

 

 

 

 

 

 

 

 

 

 

 

 

 

*중국 구채구의 더 많은 관광지와 사진은 아래의 영문주소를 클릭하면 몽땅 볼 수가 있습니다.

본인이 담아온 사진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볼 수가 있도록 중국 구채구 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몽땅 떠러미로 정리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ㅎㅎ

 

*참고로 아래의 1-7번까지 영문주소를 클릭하여 하나씩 보시고 창을 닫고 또 다시 보시면

몽땅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1-7번 항목을 다 보셔야만 중국 구채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실 수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중국 구채구의 여행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중국 구채구} 물의 공원으로 유명한 구채구 하이라이트인 구채구 풍경구 // 구채구 여행의 모든 것 // 구채구 여행정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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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국 구채구} 일측구 풍경구인 진주탄 폭포는 구채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폭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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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구채구} 구채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큰 호수를 자랑하는 구채구 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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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 구채구} 호수 속에서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구채구 오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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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 구채구} 측사와구 풍경구인 오채지는 물의 빛깔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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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국 구채구} 은하가 쏟아져 내리는 듯한 풍경의 구채구 낙일랑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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