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 중국의 국가급 풍경구로 지정된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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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2014. 11. 7.

 

화산은 섬서성의 성도인 서안에서 동쪽으로 120km 떨어진 화음시(華陰市)에 위치하고 있는 산으로

옛날에는 태화산(太華山)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해발 2200미터의 높이를 자랑하며 중국 국가급풍경구로 지정되어있다.

화산은 중국의 유명한 오악(五岳) 중에 하나로 산세가 험한 편이다.

구불구불 굽어진 12km길이의 등산로는 도처에 깍아지른 듯한 절벽들이 있어 옛부터 화산에는 하나의 길만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화산의 오봉(五峰) 중에서도 동봉(東峰/朝陽_조양봉이라고도 불림), 서봉(西峰/蓮花_연화봉이라고도 불림), 남봉(南峰/落雁_낙안봉이라고도 불림)이 비교적 높은데, 동봉은 조양대라 불리는 전망대가 있어 새벽에 일출을 볼 수 있으며, 또한 이 전망대의 이름을 따서 조양봉이라고도 불린다. 서봉은 봉우리 정상의 취운궁 앞에 있는 거석의 모양이 마치 연꽃과 비슷하다고 하여 연화봉이라고도 불리며, 남봉은 화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써 전하는 말에 의하면 옛날 이 남봉의 정상에 있는 노군동(老君洞)에 도가(道家)의 시조인 노자(老子)가 은거했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중봉(中峰/玉女_옥녀봉이라고도 불림),과 북봉(北峰/雲臺_운대봉이라고도 불림) 두 봉우리가 있으며, 이 옥녀봉과 운대봉에도 이름과 관련된 전설들이 내려오고 있다.

화산에는 명승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사당, 누각, 암벽조각 등은 산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으며, 화산에서 비교적 유명한 고적들로는 옥천원(玉泉院)과 진무궁(眞武宮), 금천궁(金天宮/백제사) 등이 있다. 화산에서 북쪽으로 7km떨어져 있는 서악묘(西岳廟)는 옛날 서악화산(西岳華山)의 신에게 제사지내던 사당이다

 

화산으로 가는 길은?

서안 기차역에서 투어버스 탑승, 화산(山索道)역에서 하차

 

 

 

서봉과 연화봉으로 가는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화산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하면서 올라가기도 한다.

중국은 역시 관광자원이 풍부한 나라로서 이처럼 아름다운 명산이 많이 있기도 하다.

본인도 중국의 황산 천문산 천사산을 가보았지만 역시 아름다운 풍경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ㅎㅎ

 

 

 

 

 

 

 

화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거대한 화강암으로 화산의 개념도를 한 눈에 보여주기도 한다.

역시 중국은 화강암같은 돌의 자원이 풍부하다.

 

 

 

 

 

 

서봉은 봉우리 정상의 취운궁 앞에 있는 거석의 모양이 마치 연꽃과 비슷하다고 하여 연화봉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화강암으로 뒤덮인 낭떠러지의 절벽을 지나면 아찔한 느낌을 줄 것이다.

 

 

 

 

 

 

화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웅장하게 화강암으로 잘 단장이 되어있기도 하다.

 

 

 

 

 

 

이곳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화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펼쳐지기도 하면서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웅장한 화강암의 덩어리는 화산의 명물 덩어리다.

 

 

 

 

 

 

와우!

보기만 하여도 아찔하기도 할 것이다.

좌측의 절벽은 수직으로서 낭떠러지의 아래로 내려다보면 심장이 멎을 것만 같은 느낌일 것이다.

제일 위에 보이는 바위틈에 올라서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것이다.

 

 

 

 

 

 

서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양쪽의 옆으로는 벼랑끝 낭떠러지로서 위험한 구간이기도 하다.

ㅎㅎ 보기만 하여도 아찔하기만 할 것이다.

 

 

 

 

 

 

저 뒤로는 하기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한다.

하기정으로 가는 길도 험난한 오르막 구간으로서 힘이 들기도 할 것이다.

 

 

 

 

 

 

장공잔도는 화산에서는 그래도 위험한 구간으로서 벼랑끝의 낭떠러지로  걷다 보면 아찔한 스릴을 만끽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핑 돌면서 순식간에 현기증이 나기도 하면서 어지러움이 동반하여 걷기가 힘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고 이곳의 장공잔도를 체험하는 것이 좋을 듯 하기도 한다.

 

 

 

 

 

 

 

화산은 전체가 화강암의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돌 틈을 따라서 걷다보면 발도 피곤할 것이다.

 

 

 

 

 

 

 

화산은 중국의 유명한 오악(五岳) 중에 하나로 산세가 험한 편이다.

구불구불 굽어진 12km길이의 등산로는 도처에 깍아지른 듯한 절벽들이 있어 옛부터 화산에는 하나의 길만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역시 화산은 아름다운 풍경이다.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화산의 좁은 구간으로 이동을 할 때에는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스릴도 있을 것이다.

 

 

 

 

 

 

 북봉 운대산장의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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