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양구} 가칠봉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군사분계선 을지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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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강원도

2015. 4. 17.

강원도 양구는 역시 안보의 교육장으로 널리 잘 알려진 곳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제 4땅굴을 관람하고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을지전망대로 가보지만 역시 최 전방의 동부전선에는 긴장감이 팽팽돌고 있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GOP철책선(남방한계선)을 바라보면서 북방한계선이 바로 눈앞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역시 말로만 듣던 이곳의

을지전망대에 와서 직접 눈으로 체험하는 것이 안보의 교육장으로서 손색이 없기도 하다. 

  

을지전망대는 ?

양구 동북방 27,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1남쪽지점 해안분지를 이루고 있는

 가칠봉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통일관에서 7.2km 거리에 있다. 19871212일 전경련회장단이 육군 제1862부대를 방문하여

 안보교육관의 건립을 제의하였고 이듬해인 1988531125백만원을 부대에 기탁함으로써 같은해 1216일 을지전망대를 건립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전망대는 높이 10m, 건평 98평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완공이후 군부대의 허가를 받아

 출입하던 것을 19982월부터 관광객들이 당일 출입하게 되었으며, 양구군에서는 군작전도로로 이용하던 전망대까지의 7km 도로를 같은해

 5, 30여억원을 투자하여 확포장공사를 완료하였다고 한다. 날씨가 좋으면 금강산 비로봉외 4개의 봉우리(차일봉, 월출봉, 미륵봉, 일출봉

)를 볼 수 있는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안보교육장으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관람료안내-

 패키지 입장권(을지전망대, 4땅굴, 전쟁기념관 관람)

- 개인 : 대인 2,500, 소인 1,300- 단체(30명이상) : 대인 1,800, 소인 900

- 군장병, 지역주민 : 대인 1,300, 소인 7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안보관광지(을지전망대, 제4땅굴, 전쟁기념관)  출입신청은 통일관에서 16시까지 하시면 됩니다

이곳에서 본인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을 하는 곳입니다. 

 

 

*을지전망대의 위치는? :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가는 길의 정보는?

 

 

 

 

 

을지전망대를 포스팅 하면서 즐거운 불금을 보내기도 한다.

 

 

 

 

을지전망대의 전경이다.

 

가칠봉 능선에 자리한 을지전망대(1,049m)는 쾌청한 날이면 멀리 북쪽으로 금 강산 비로봉을 비롯해

내금강의 여러 봉우리들을 볼 수도 있다. 군사분계선에 서 불과 1밖에 안 떨어져 있을 정도로 북녘 땅이 가깝다. 최전방에 자리한

안보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해마다 10여 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에 올라 북녘의 산하와 양구 일대의 전망을 감상하기도 한다.

 

이 을지전망대는 높이가 10m, 건평 98평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완공이후 군부대의 허가를 받아

 출입하던 것을 19982월부터 관광객들이 당일 출입하게 되었으며, 양구군에서는 군작전도로로 이용하던 전망대까지의 7km 도로를 같은해

 5, 30여억원을 투자하여 확포장공사를 완료하였다고 한다. 날씨가 좋으면 금강산 비로봉외 4개의 봉우리(차일봉, 월출봉, 미륵봉, 일출봉

)를 볼 수 있는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안보교육장으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이 바로 한국전쟁당시에 전투가 치열했던 펀치볼의 해안분지이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조망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시야가 흐리기도 한다.

 

상기의 사진상으로 보이는 '펀치볼'이라 불리는 해안분지()를 확보하기 위해 1951년 8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화리·가칠봉·피의능선·1211고지·무명고지 일대에서 벌인 치열한 전투장소이기도 하다.

 

 

상기 사진으로 보이는 펀치볼에 대한 설명이다.

펀치볼은 양구군 해안면의 해안분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이 가운데가 움푹 파인 이곳 지형을 보고 마치 화채그릇처럼 생겼다고 해서 펀 치볼이라 부른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해안면은 면 전체가 민통선 안에 자리하고 있어 출입할 때 늘 긴장감이 감돈다.해안분지는 해발 400 ~ 500m 지대에

 형성돼 있고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산들도 대부분 해발 1,000m를 넘는다. 주변에 피의 능선 전투전적비, 도솔산 전투전적 비, 가칠봉지구

전투전적비 등이 있는데 한국전쟁 때 젊은이들이 숱하게 피를 뿌린 처절했던 전쟁의 현장들이다. 지금은 그때의 격렬했던 순간들을 모두

 세 월에 묻은 채 그저 고요할 뿐이다.

 

 

 

 

 

 

 

바로 위에 사진은 실제로 담은 사진이지만

이 사진은 4땅굴의 안보관에 걸려있는 대형 사진을 그대로 담은 것이라서

맑은 날씨에 찍을 것이라 그런지 펀치볼이 선명하기도 하다.

 

 

 

 

 

 

 

 

천막이 가려진 곳의 뒤로는 북녁의 산하가 보이기도 하는데

관광객들이 하도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도록 가림막으로 가려놓기도 하다. ㅎㅎ

이곳은 군사보안상으로 사진 촬영이 금지가 되어 있기도 하다.

해병대 김일성 고지작전이라는 글귀가 보이기도 한다.

 

 

 

 

 

 

 

을지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동부전선의 최전방  철책선이 보이기도 한다.

이곳은 북한과의 실 거리가 약 2km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원도 양구군 소재 육군 12사단의 을지부대가 이곳의 을지전망대 경계근무를 서기도 한다. 

 

 

 

 

 

 

을지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동부전선의 최전방  철책선이 보이기도 한다.

 

앞에는 최전방 동부전선의 GOP 철책선이 보이기도 하면서 우리 아군의 초소도 바로 눈앞에 들어온다.

아마도 이곳에서 경계근무를 서는 우리 젊은 군인들은 밤낮주야로 GOP철책선을 지키면서 고생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경계근무를 서는 우리의 자식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후방에서 편안하게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ㅎㅎ

 

보이는 초소에서 날씨가 좋은 날 바라보면 북한의 가칠봉 능선에 금강산이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육군 12사단의 을지대대가 이곳의 동부전선 GOP철책선을 지킨다고 고생이 많을 것이다.

이곳은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되는 지역으로서 삼엄한 경비가 펼쳐지고 있다.

 

 

 

 

 

 

 

 

 

 

 

 

 아래는 육군의 보병15사단이 중,동부전선의 경계를 관할하는 "승리전망대"를 잠시 소개한다.

그래서 본인은 우리나라의 최전방의 철책선이 있는 이곳의 승리전망대를 비롯하여 을지전망대, 통일전망대를 모두 다녀보았지만

역시 북녁땅을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기도 하였다. ㅎㅎ

 

승리전망대는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전선 155마일 중 정중앙에 위치하는 승리전망대는 가장 북한 쪽 관측이 잘 되는 곳으로 북한군의 이동모습을 물론, 경원선철도, 광삼평야,

 아침리 마을 등 남북 분단의 현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고 또한 북녁땅을 한 눈에 바라보면서 안보의 교육장으로서 널리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곳의 아래 승리전망대는 본인이 2011년-2012년도 2년간의 15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면서

부대의 초청으로 댕겨 온 곳이기도 하다. ㅎㅎ

 

 

승리전망대에서 우리 15사단의 현역장병들과 부대 관계자님들과 담은 사진이다.

제일로 좌측이 본인이고, 우측으로 바로 옆에 있는 군인이 나의 막둥이의 모습이다. ㅎㅎ

 

이 사진은 나의 막내 아들이 육군 15사단의 신병교육대대의 조교로 군생(2011-2012년도)을 할 때에 본인이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면서 부대 15사단장님의 초청으로 승리전망대에 댕겨 온 것이다. 

 

 

 

 

 

 

본인도 승리전망대에서 북녁의 땅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ㅎㅎ 육군 상병의 군복을 입은 모습이 본인도 과거 1980년도(지금으로부터 약 35년 전)에 군생활을 할 때의 그시절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곳의 승리전망대에 관람을 하기 위해서는 민간인들도 이렇게 군복을 입고 견학을 하여야 한다. ㅎㅎ

본인의 바로 뒤에 보이는 산하가 바로 북녁땅이기도 하다.

좌측으로 보이는 제일 높은 봉오리가 북한의 초소가 있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니 하루라도 빨리 남북통일이 되어야 우리 군인들도

편안할 것인데 ㅎㅎ

 

 

 

 

 

 

바로 눈앞으로는 북녁의 산하가 가까운 거리에서 다가오기도 한다.

 

 

 

 

 

 

사진상으로 바로 보이는 산하가 전부 북한의 땅이다.

우측의 높은 봉오리에 보이는 초소가 우리 아군의 초소이기도 하다. ㅎㅎ

 

 

 

 

 

 

육군 보병 제 15사단장님과 한 컷

지금은 별 3개 중장으로 진급을 하여 현재는 육군 항공사령관님으로 근무중이시다

육사 37기로서 유능한 지휘관님으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2011년-2012년도의 2년간 15사단 신병교육대대의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고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부대로 방문을 하여 15사단 신병교육대대장님으로 감사패를 전달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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