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수우도} 통영에서 가장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수우도 은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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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15. 6. 17.

일주일간은 열심히 일하고 휴일을 맞이하여 통영에서 가장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 산행을 가기 위하여 대구 대경청맥산우회 50명의 회원들과 이른 아침 새벽 6시에 대구를 출발하여 통영으로 즐겁게

떠나 가보지만 역시 휴일 날의 여유로운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떠나는 산행이 그 무엇보다도 몸과 마음은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다. ㅎㅎ

 

통영하면 이름만 들어도 남해안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는

바다의 풍경을 벗 삼아서 일주일간의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ㅎㅎ 더구나 섬 산행은 바다의 주변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는 조망을 바라보면서 걸을 수 있다는 설레 이는 그 마음에 잔뜩 기대를 하면서 수우도의 은박산으로 떠나는

섬 산행이 더욱더 나에게는 의미가 있는 산행일 것이다. 아울러 친구의 권유로 수우도로 섬 산행을 하면서 등줄기에는 비지땀을 흠뻑

적시면서 아름다운 섬 수우도에서 많은 힐링을 하고 오기도 하였다.

 

 수우도는?

해안 전체가 암석으로 형성돼 있으며 20m 수심의 매우 깊은 바닷물이 오염되지 않아 앞으로도 잘 보존해야 할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유람선 상에서 바라보는 수우도 섬 해안의 기암괴석은 그 명성에 걸맞게 관광객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또한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서 때로는「동백섬이라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 봄의 풍경이 볼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섬의 형상이 마치 소와 같아서, 혹은 나무와

소가 만나 붙여 부르게 됐다는 수우도란 지명을 이곳 토박이들은 시우섬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아름다운 섬 수우도로 가는 길의 정보는?  

■ 배타는 곳 : 삼천포수협활어회센터 앞 선착장 (상기의 사진을 참조바람)

 네비양의 안내는 : 삼천포수협활어회센터 주차장

■ 수우도로 가는 배 예약 : 단체는 일신해운(055-832-5033, 또는 홈페이지 (http://www.ilshinferry.com/)에서 예약을 할 수가 있으며

개인으로 출발을 할 시에는  현장에서 선장에게 직접구매도 가능하다.

 수우도로 가는 배의 운임은 : 왕복 10,000(갈 때와 올 때의 편도로 따로 요금을 지불한다.)

주차를 원하시는 분은 : 삼천포활어회센터 주차장 옆에 또 무료 주차장이 있으므로 이용을 하면 된다.

 

교통편은?

 삼천포항에서 매일 두차례 여객선인 일신호가 운항한다.

오전 630분에는 사량도를 경유하며 1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오후 230분에는 사량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수우도로 향한다.

 

 

참고로 삼천포유람선협회

 홈페이지( http://www.tourship.net)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더 많은 배의 시간과 정보를 볼 수가 있다.

 

찾아오시는

사천 IC사천공항 경유사천시내 진입사천부두(어시장)삼천포 수협앞(매표소):15분정도가 소요된다.

여객선 이용안내는 : (055)832-5033

배 타는곳 : 삼천포 매표소,    선명은 : 일신호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의 풍경을 포스팅 하면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도 힘차게 출발을 한다.

파이팅

 

 

 

 

은박산의 정상에서 본인도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섬의 아름다운 형상이 소와 같아 수우도라 하며,

이곳의 수우도 토박이들은 '시우섬' 이라 부르며 최고봉은 중앙부에 위치한 은박산(189m) 이다.

해발이 189m라고 얏보다가는 큰코다친다. ㅎㅎ

 

 

 

 

 

 

대구의 대경청맥산우회에서 제공을 하는 리무진 버스로 통영의 아름다운 섬 수우도로 떠나 간다.

 

 

 

 

 

 

수우도로 가기 위해서는 이곳의 삼천포유람선 매표소까지 와야 한다.

전화는? : (055) 835-0172-3번이다.

 

■ 배타는 곳 : 삼천포수협활어회센터 앞 선착장 (상기의 사진을 참조바람)

 네비양의 안내는 : 삼천포수협활어회센터 주차장

■ 수우도로 가는 배 예약 : 단체는 일신해운(055-832-5033, 또는 홈페이지 (http://www.ilshinferry.com/)에서 예약을 할 수가 있으며

개인으로 출발을 할 시에는  현장에서 선장에게 직접구매도 가능하다.

 수우도로 가는 배의 운임은 : 왕복 10,000(갈 때와 올 때의 편도로 따로 요금을 지불한다.)

주차를 원하시는 분은 : 삼천포활어회센터 주차장 옆에 또 무료 주차장이 있으므로 이용을 하면 된다.

 

교통편은?

 삼천포항에서 매일 두차례 여객선인 일신호가 운항한다.

오전 630분에는 사량도를 경유하며 1시간 30분이 소요되고, 오후 230분에는 사량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수우도로 향한다.

 

참고로 삼천포유람선협회

 홈페이지( http://www.tourship.net)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더 많은 배의 시간과 정보를 볼 수가 있다.

수우도로 갈 때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여야 배를 승선할 수가 있다.

만약에 주민증을 지참하기가 불편하면 스마트폰으로 주민증을 찍어서 가면 된다.

 

 

 

 

 

삼천포유람선 휴게실과 종합관광센터의 건물이 보이기도 한다.

 

 

 

 

 

삼천포유람선 선착장으로 가는 바로 옆에는 삼천포의 마스코트가 관광객들을 미소지으며 맞이하기도 한다. ㅎㅎ

 

 

 

 

 

 

 

유람선 안내도와 사천의 8경이 관광객들에게는 눈길을 끌고 있다.

 

 

 

 

 

 

삼천포선착장에서 수우도로 떠나면서 본인도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이 잔뜩 기대가 되는 순간이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인원이 많아서 배를 단독 맞춤형으로 수우도로 떠나면서 긴 줄을 서서 승선하는 모습이다.

휴일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수우도로 떠나는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ㅎㅎ

좋은하루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보면서 삼천포유람선 선착장을 담아보았다.

 

 

 

 

 

상기의 사람들은 대구 등산학교 출신들로서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 신선대에 암벽등반을 가는 회원들의 모습이다.

수우도에 암벽등반을 떠나가면서 배의 갑판 위에서 파이팅을 외쳐보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역시 암벽등반가 분들은 밧줄의 장비를 둘러메고 떠나기도 한다. ㅎㅎ

파이팅

수우도는 대경청맥산우회에서 정기산행으로 떠나가지만

본인은 암벽등반을 가는 친구를 따라서 수우도에 산행을 하기도 하였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보면서 삼천포유람선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대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해무와 흐린 날씨로 조망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살포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대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남해안의 파도가 없이 물결이 잔잔하고 고요하기만 하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바로 앞에는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의 거대한 건물이 보이기도 한다.

이곳의 수협에서 남해안의 어물들이 경매를 거쳐서 우리 소비자들에게 오기도 한다. ㅎㅎ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시내와 더불어 등대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대교의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날씨가 흐려서 조망이 별로다. ㅎㅎ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작은 섬에는 휴일을 맞이하여

여유로운 모습으로 취미생활로 강태공들이 낙싯배를 이용하여 낙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배의 갑판 위에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거침 없이 달리는  배위 뒤로는 하얀 포말을 이루며 물결이 출렁거리기도 한다.

 

 

 

 

 

 

 

삼천포화력발전소의 전경이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삼천포 화력발전소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있는 시설용량 112만㎾의 유연탄전소 화력발전소.

석유의존전원정책에서 벗어나 발전연료 다원화 구축의 일환으로 건설된 국내 최초의 유연탄 전소 발전소이다.

 

 

 

 

배를 타고 수우도로 떠나면서 갑판 위에서 바라다 본  사량도의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기도 하였다. ㅎㅎ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조망은 별로지만 그래도 사량도의 그 위용은 과시를 하고 있기도 하다,

 

 

 

 

 

수우도의 섬 풍경이다.

배위 갑판 위에서 담아보았지만 수우도의 섬 전체를 담아보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다. ㅎㅎ

 

수우도는 마치 섬의 형상이 소처럼 생겼다 하여 시우섬이라고도 부른다고 한다.

수우도는 통영시에 속하는 여러 섬들 가운데 가장 서쪽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서

 자연경관이 빼어나서 배에서 바라보는 해안절벽의 기기묘묘한 형상에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도 할 것이며 수우도와 그 주변에는 유난히

 기암괴석이 많다. 수우도 본섬에서 불과 5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거의 붙어 있다 시피 한 단독 섬. 그리고 독섬개, 옆섬개, 잠여 등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어려울만큼 많은 바위들의 형상이 특이하다.

 

 

 

 

 

 

 

작은 섬 수우도는 앞에 보이는 것이 마을 전체이며 약 24가구가 이곳의 수우도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의 청정지역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ㅎㅎ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일명 "동백섬"이라 불리는데, 동백꽃이 아름답게 피는 34월의 초봄이면 섬의 곳곳에는 빠알간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곳의 수우도는 통영시 사량면 상도 서쪽 방향에 위치한 수우도는 한려수도에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섬이기도 하지만

자연이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섬이다.

 

수우도로 가서 민박을 할 경우에는 선착장 입구에 위치한 동백섬민박(055-835-0771, 010-6766-0771)’을 추천하며 이곳에서

식사도 쩐만 주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삼천포항 수협활어회센터 앞에서 하루 2회 다니는 일신호나 오리온호를 타고

약 30분간 남해의 푸른바다를 질주하여 수우도에 도착을 한다.

우리는 단체로서  배의 시간과 상관 없이 단독으로 배를 배정 받아서 이곳의 수우도 선착으로 왔다. ㅎㅎ

ㅎㅎ 단체는 어디를 가더라도 인증을 받는다. ㅋㅋ

 

 

 

 

 

아래는 수우도 은박산의 산행 개념도다.

 

은박산은 상기의 개념도를 따라서

선착장-안부-고래바위-신선대-백두봉-금강봉-해골바위-은박산 정상-동백군락지로 하산-몽돌해수욕장으로 원점회귀 산행을 한다.

약 6-7km로서 소요시간은 약 3시간 정도가 걸린다.

참고로 은박산의 제일로 아름다운 하이라이트 구간인 신선대와 백두봉은 꼭 올라가야 은박산의 백미를 구경할 수가 있다.

그리고 산행은 우측의 개념도를 따라서 산행을 하여야 된다.

반대로 좌측에서 은박산 정상으로 산행을 하면 들머리부터 오르막 구간으로서 힘들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수우도에 도착을 하면서 아름다운 섬의 은박산을 산행하기 위하여

산행 준비에 서두르고 있기도 하다.

은박산으로 가는 등산로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선착창 좌측으로 끝에서 시작 기점을 잡고 공중화장실을 지나 많은 산악회에서

 다녀간 산악회 리본을 따라서 오른쪽 길로 들머리 산행을 시작하면 바다의 조망이 한 눈에 펼쳐지기도 한다.

산행은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 전체를 한바퀴 돌면서 원점회귀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 은박산에 가기 위하여 오르막 구간을 오르면서 힘겨운 산행을 하고 있다.ㅎㅎ

파이팅

 

 

 

 

 

은박산의 정상으로 가는 길에 바로 앞에 건너다보이는 사량도 지리산 옥녀봉과 더불어 사량도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수우도로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이 흐려서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비경을 제대로 보지 못해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청정지역의

아름다운 섬 수우도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한다.

하지만 안개가 자욱하면  한 치의 앞도 보이지가 않지만 그래도 다행이 흐리게 조망을 볼 수가 있는 것이 천만다행이다.ㅎㅎ

 

 

 

 

 

 

우리들의 일행들은 사량도가 한 눈에 바라보이는 조망이 좋은 장소에서 사진을 담아보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잠시 휴식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야생화도 자태를 뽐내면서 산 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한다.

 

 

 

 

 

 

우측으로는 신선봉이 우뚝하게 솟아 올라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협곡에는 아름다움이 펼쳐지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저멀리 백두봉과 신선봉을 가리키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 친구는 암벽등반의 대부다.

이 날 수우도에 가는 것도 암벽등반을 목적으로 갔는데 암벽등반은 하지못하고 나랑 둘이서 수우도의 은박산으로 트레킹을 하고

아마도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ㅎㅎ

하지만 나를 위하여 희생을 한 것이다.

 

 

 

 

 

 

본인도 백두봉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친구는 암벽등반을 하기 위하여 신선대로 가는 길을 물색하고 있기도 하다.

 

 

 

 

 

 

신선대에서 바라다보는 매 바위의 풍경이다.

매바위 위에 소나무가 울창하게 자라고 있지만 참말로 자연은 위대하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저 바위틈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는 소나무의 생명력도 대단하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신선대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앞에 보이는 저 바닷가의 바위에서 암벽등반을 할려고 밧줄과 장비를 다 짊어지고 올라왔는데 아쉽게도 암벽등반을 못하고

은박산으로 트레킹을 하고 말았으니 ㅎㅎ

하지만 암벽등반을 같이 하는 회원님들은 이곳의 신선대에서 아찔한 스릴을 만끽하면서 암벽등반을 하기도 하였다.

 

 

 

 

 

 

본인도 이곳의 신선봉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섬에 있는 산의 해발 높이가 작다고 얕보아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산은 어느 산이나 처음에는 가파르게 올라야 산의 매력을 느끼게도 할 것이다. ㅎㅎ

백두봉을 오르기 위하여 험난한 코스로 밧줄을 이용하여 내리고 올라야 하는 어려운 구간도 있다.

 

 

 

 

 

 

 

백두봉을 오르기 위하여 오르막 구간의 밧줄을 잡고 힘겹게 올라야 한다.

백두봉은 은박산에서 바라보는 사량도 옥녀봉과 비슷한 암벽구간으로 밧줄을 잡고 올라서야 하는 부담감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백두봉에 오르면 은박산의 백미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면서 이곳에서 제일로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힘들게 백두봉에 올라오면 앞으로는 크고작은 섬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우측으로는 고래바위가 보이고 좌측으로는 신선대의 웅장한 바위가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한다.

이곳이 바로 은박산의 하이라이트 구간이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이곳의 아름다운 구간을 힘들다고 산행을 하지 않으면 후회를 하면서 은박산에서 제일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없으며 하이라이트 구간을 그냥 넘기게 된다.

꼭 은박산으로 산행을 하시는 분들은 이곳의 백두봉에 올라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백두봉에 올라서면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신선대와 고래바위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곳이 사진을 찍기에는 제일로 좋은 구간으로서 은박산의 하이라이트 구간이다. ㅎㅎ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담아보는 산 꾼들의 모습도 보인다.

 

 

 

 

 

백두봉에 오르면 전국 각지에서 산행을 하고 리본으로 장식을 하고 있기도 하다.

 

 

 

 

 

 

백주봉에서 바라다 보이는 해골바위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골바위로 불리는 수우바위는 비.바람에 씻기고 패어나가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형상인데,

 남해안에서 가장 조형미가 뛰어난 기암괴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백두봉의 끝자락에서 저멀리 아름다운 다도해의 조망을 관망하고 있지만 날씨가 흐려서 조망은 별로 좋지를 않아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기도 한다.

 

 

 

 

 

 

백두봉에서 본인도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백두봉에서 바라본 은박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수우도는 통영시 사량면 상도 서쪽 방향에 위치한 수우도는 한려수도에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섬이기도 하지만

자연이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한 곳이다.

저 뒤로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백두봉을 오르기 위하여 밧줄을 타고 내려 오기도 한다.

 

 

 

 

 

 

수우도의 자랑거리인 매 바위와 해골바위는 가깝게 다가가 보는 것보다 신선대에서 보는 것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그래서 은박산을 오르면 꼭 신선대와 백두봉을 올라야 한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수우도는 통영시에 속하는 여러 섬들 가운데 가장 서쪽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서

 자연경관이 뛰어나서 주변을 바라보는 해안절벽의 기묘한 형상에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할 것이며 수우도와 그 주변에는 유난히

 기암괴석이 많다수우도 본섬에서 불과 5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거의 붙어 있다 시피 한 단독 섬. 그리고 독섬개, 옆섬개, 잠여 등 일일이

 나열하기조차 어려울만큼 많은 바위들의 형상이 특이하게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사량도의 섬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멀리서 바라본 백두봉의 우뚝 솟은 아름다운 풍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해골바위의 풍경이다.

 

 

 

 

 

 

친구와 둘이서 은박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백두봉에서 다시 되돌아서면 금강봉을 지나서 은박산 정상에 도착을 한다.

정상 부근에는 조금 넓은 공터 돌무더기 가운데 은박산이라는 나무가 표지석으로 부질 없이 보인다. ㅎㅎ

이 수우도 섬의 최고봉은 섬 중앙부에 위치한 은박산이며 남쪽 사면은 급경사지만 북쪽으로 사면은 대체로 완만한 경사다.

 

 

 

 

 

 

우리들의 일행은 은박산의 정상에서 올라와 맛나는 도시락을 먹기 위하여 자리를 물색하기도 한다.

금강봉에서 은박산을 지나 하산하는 길목에는 그야말로 동백꽃나무 터널지대로 동백꽃이 만발하는 3-4월에는 동백꽃이 지천을 이루며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고 한다.

 

 

 

 

 

 

수우도의 아름다운 섬

은박산 산행을 마치고 물결이 잔잔한 수우도의 선착장으로 오는 길목에는 작은 배들이 한가로이 어촌마을을 연상하게도 한다.

 

 

 

 

수우도의 앞바다에는 파도가 없이 물결이 잔잔하기만 하다.

 

 

 

 

 

 

ㅎㅎ 같이 동행한 친구는 수우도의 산행을 마치고 선착장 주변의 바다에 뛰어들어가 해수욕을 즐기도 있다.

바다의 깊이가 제법 수심이 깊은데도 불구하고 해병대 출신이라서 그런지 헤엄은 무난하게 질주하여 나간다.

 

 

 

 

 

해수욕을 즐기고 다시 선착장으로 가기 위하여 낭만적인 아름다운 그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어디든지 섬마을은 고요하고 정겨운 풍경일 것이다.

 

 

 

 

 

야생화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빨간색의 양귀비도 정열적인 모습으로 곱게 피어나 아름다움을 더해주기도 한다.

 

 

 

 

 

섬마을의 꽃은 더 색깔이 짙게 보이기도 한다.

 

 

 

 

 

수우도 선착장에서 바라다 보이는 수우도 앞 바다에는 파도가 없이 물결이 잔잔하고 고요하기만 하다.

 

 

 

 

 

수우도의 작은 섬

선착장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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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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