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제1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성황리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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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5. 8. 8.

주말을 맞이하여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으로 떠나기 위하여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세종시 고려대학교 캠퍼스로 떠나 본다. 세종시의 복숭아 축제는 매년 참석을 해보지만 올 해에는 유난히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찜통 같은 날씨에 낮 기온이 연일 36-38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축제는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서 전국에서 몰려든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성황리에 축제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기도 한다.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조치원복숭아는 과육이 연하고 맛과 향기,

당도가 뛰어나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명품농산물이기도 하다. 세종시 복숭아축제는 세종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조치원복숭아

의 은은한 향과 뛰어난 맛을 마음껏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세종시 출범이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복숭아 축제를 준비하는

 만큼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한꺼번에 즐길 수가 있으며 축제장에서 세종시의 특산물인 꿀맛 같은 복숭아의  진미를

맛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우수한 특산물인 조치원복숭아의 꿀맛을 맛볼 수가 있는 '제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는 아래와 같이 열리기도 한다.

축제기간 : : 201588-9(2일간)

축제장소 : 세종시 조치원읍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 광장

 

■ 세종시 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으로 가시는 방법은 ?

자가용으로 이용시 네비게이션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를 입력후 남천안IC, 청주IC, 서청주IC, 서세종IC, 남세종IC로 나와서

 20분내로 행사장에 도착하실수 있고,

KTX 오송역, 철도는 조치원역, 시외버스는 강남터미널에서 1시간 단위로 조치원에

오실 수 있으며 도보는 조치원역 기준 20여분, 택시는 5분여정도 소요된다..

 

 

 

 

세종시 조치원 복숭아축제장을 포스팅 하면서 주말을 마감하기도 한다.

 

 

 

세종시 복숭아 축제장의 품평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출품된 복숭아의 우열을 가리기 위하여 신중하게 심사하고 있는 모습이다. 

좌측의 심사원이 조치원복숭아 연합회장인 김학용 회장님이다.

 

 

 

 

 

 

 

 

 

 

 

 

 

 

제 1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8월 9일까지 성황리에 열린다.

 

 

 

 

 

세종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의 행사장의 전경이다.

이곳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 광장이다.

 

 

 

 

 

세종캠퍼스 정문에는 옛날의 농기구로 사용하던 지게가 보이기도 하면서 바람개비는 무더운 날씨에 멈추고 있다.

 

 

 

 

 

 

복숭아축제를 알리는 대형 에드블룬이 허공에 휘날리고 있기도 하다.

 

 

 

 

제 1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 행사의 일정표다.

 

 

 

 

 

축제행사장의 배치도다.

 

 

 

 

 

 

축제장의 입구에 들어서면 축제는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복숭아축제 행사장의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 광장 전경이다.

저 뒤로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보이기도 한다.

 

 

 

 

 

 

축제장에는 먹을거리 볼거리가 등장을 하면서 주말과 휴일에 이곳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가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복숭아축제의 후원은 농협 세종본부에서 후원을 하기도 한다.

 

 

 

 

 

축제장에서 세종시의 모든 먹거리를 맛 볼수가 있기도 하다.

 

 

 

 

 

 

축제 행사장의 주변에는 울창한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축제장의 이곳에는 모든 체험을 할 수가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축제장의 이곳에는 모든 체험을 할 수가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복숭아축제를 맞이하여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인다.

 

 

 

 

 

 

복숭아축제 행사의 공연장이다.

 

 

 

 

 

 

 

이곳은 복숭아로 가공을한 음식들이 선을 보이고 있는 코너이기도 하다.

 

 

 

 

 

복숭아로 만들어진 팥빙수의 맛은 일품이다.

 

 

 

 

 

 

 

이곳에는 각종 체험을 할 수가 있는 공간이다.

 

 

 

 

 

 

복숭아 품평회장이다.

 

 

 

 

 

 

제 13회 복숭아축제장에서는 품폄회가 열리기도 한다.

세종시복숭아연합회 김학용(좌측) 회장님과 본인(우측)도 한 컷을 한다.

본인은 세종이 복숭아연합회의 복숭아상자를 약 15년간을 납품을 하기도 한다.

 

 

 

 

 

맛깔스러운 복숭아가 품평회장에서 선을 보이고 있다.

 

 

 

 

 

 

품평회장에는 다양한 복숭아가 출품하여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보기만 하여도 먹고 싶은 그대여~~

입가에는 군침이 돌기만 하는데 먹어봐야 맛을 알 수가 있는데 ㅎㅎ

 

 

 

 

 

역시 조치원 복숭아는 땟깔이 좋고 당도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조치원 복숭아의 품평회장에는 많은 종류의 복숭아가 선을 보이고 있다.

 

 

 

 

 

 

본인도 이곳에서 복숭아를 시식해보았지만 역시 맛은 굿이다.

 

 

 

 

 

심사위원들이 엄격하게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KBS방송국에서 취재를 하기도 한다.

본인도 이곳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세종시 복숭아의 특징을 말하기도 하였다. ㅎㅎ

 

 

 

 

 

KBS방속국에서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는 취재를 하기도 한다.

 

 

 

 

 

이곳은 조치원 복숭아 명품관이다.

이곳의 명품관에는 맛도 최고인 복숭아만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것이 명품의 복숭아다.

한상자의 가격이 35.000원이다.

 

 

 

 

 

명품관에서 복숭아를 둘러보고 있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세종시 명품복숭아는 둘이 먹다가 죽어도 모른다. ㅎㅎ

 

 

 

 

 

 

세종시 복숭아의 품종별 설명이다.

 

 

 

 

 

백년해로의 브랜드로 세종시 조치원복숭아가 전국적으로 명성이 나있기도 하다.

이 골판지 상자가 본인의 공장에서 생산한 박스다. ㅎㅎ

대구에서 약 15년간 세종시연합회 전체의 골판지 박스를 납품하기도 하였다.

 

 

 

 

 

세종시 조치원복숭아의 갯수별로 복숭아 시세다.

축제기간에 상기의 가격을 주면 4.5키로 1상자를 살 수가 있다.

하지만 작년 이맘때보다 1상자의 가격이 약 5.000원이 내린 셈이다.

 

 

 

 

 

 

이곳은 조치원 복숭아 시식코너이다.

이곳에서 조치원복숭아의 품종별로 다양하게 맛을 볼 수가 있다.

 

 

 

 

 

 

 

이곳은 조치원 복숭아의 판매장이다.

 

 

 

 

 

 

이곳의 복숭아 판매장에는 세종시 관내 농협(세종중앙농협)별로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곳의 복숭아 판매장에는 세종시 관내 농협(전의농협)별로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곳은 세종시 로컬푸드 홍보관이다.

 

 

 

 

 

 

복숭아연합회장님과 한 컷을 담아보는 폼이 멋지다. ㅎㅎ

 

 

 

 

 

 

조치원복숭아 요리전시관이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지방의 방송사에서 취재의 경쟁이 치열하다. ㅎㅎ

 

 

 

 

 

 

축제장의 주변에는 초상화 그리기에 분주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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