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훈훈한 정을 간직하고 있는 자만벽화마을 // 자만마을벽화갤러리

댓글 14

♣ 국내여행 갤러리 ♣/전라북도

2015. 8. 25.

 

전주라고 하면 다양하고 맛있는 먹을거리들과 한옥마을을 대부분 떠올리지만,

 한옥마을을 빠져나오면 또 하나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가 있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가 않는 바로 전주 자만벽화마을일 것이다.

 자만벽화마을은 오목대와 연결된 한옥마을 건너편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전주 자만벽화마을에서는 전주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가 있고 여느 벽화마을처럼 골목골목 벽화를 찾아다니며 마을의 훈훈한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전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한다.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자만마을

 

 

 

이곳의 자만벽화 마을은 높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전주한옥마을을 한 눈에 볼 수도 있고

또한 산자락에 위치해 갈수록 노후화되고 삭막하게 변함에 따라 그동안 퇴색됐던 주변 오목교 난간 보수 및 도색, 벽화작업 등을 통해

화려하게 벽화마을이 새 단장되었다.

자만마을의 이곳으로 가보면 시골의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할 것이다.

 

 

 


시나브로길~~

자만마을 벽화갤러리의 도란도란이야기가 이곳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우측의 안내판으로 보는 것처럼 주변의 볼거리가 많이 있기도 하다.

 

 

 

 

 

자만달동네 벽화마을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이곳에서 펼쳐집니다.

 

 

 

 

 

 

자만벽화마을은 전형적인 시골의 풍경이 그대로 고스란히 남아있기도 하다.

물론 전주시내에 있지만 이렇게 달동네가 있었는지는 가늠하기가 힘들정도로 농촌의 소박한 마을이기도 할 것이다.

 

 

 

 

 

 

자만벽화마을을 한바퀴 둘러보면서 농촌의 정겨운 풍경에 푹 반하기도 한다.

나역시도 소박한 농촌의 출신으로서 언제나 농촌의 그리움에 늘 동경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농촌을 달려나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한다. ㅎㅎ

 

 

 

 

 

 

이곳 자만벽화마을의 골목길 주택 40여채 곳곳에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꽃을 테마로 한 동화나, 풍경 등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반영해 갤러리 벽화를 조성해 삶과 추억이 깃든 골목길로 탄생되었다.또 마을의 특색을 살리면서 미관을 개선해 생동감 있는

아름다운 담장으로 탈바꿈했으며 주민들에게 활력있는 삶터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문화관광자원으로 거듭나기도 하였다고 한다.

 

 

 

 

 

 

특히 이곳 자만마을은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이목대 등과 함께 문화재 탐방 코스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벽화를 탐방하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곳의 벽화마을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보통 관광객들은 한옥마을만 중점적으로 둘러보면서 여행을 하지만 이곳은

한옥마을의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꼭 가보면 좋을 것이다.

 

 

 

 

 

자만벽화마을은 골목이나 담장별로 전혀 다른 느낌의 벽화들이 그려져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ㅎㅎ

전주 한옥마을에서 배불리 먹은 먹방투어를 마치고 소화시킬 겸 걸어서 갔다가 올 수 있는 전주의 새로운 명소로서 교동 자만마을은 한옥마을에서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어 오목대, 이목대 등 주변 문화재 탐방코스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벽화마을을 찾는 관광객 분들은 벽화를 보면서

 잠시나마 힐링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운 발검음일 것이다.

 

 

 

 

 

 

골목마다 다른 느낌의 벽화가 그려져 있어서 눈으로 감상을 하기에는 좋을 것이다.

 

 

 

 

 

 

한옥마을의 입구에서 좌측으로 가면 자만벽화마을로 가는 이런 육교가 나온다.

이곳의 육교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전주한옥마을을 한 눈에 볼 수 가 있을 것이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이곳의 육교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전주한옥마을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처럼 전주한옥마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목교 육교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자만벽화마을의 골목을 조용히 산책하는 것도 좋지만 중간중간 카페도 있고 게스트하우스도 있기때문에

벽화를 구경하면서 잠시 쉬어갈 수도 있고 산자락에 위치해 있어 전주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다

 

 

 

 

 

오목교의 육교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