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조선왕조를 창업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고 있는 국보 제 317호인 경기전 // 전주 경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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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라북도

2015. 8. 27.

아내와 둘이서 전주의 한옥마을을 갔다가 한옥마을의 상징인

경기전의 관람을 해본다. 말로만 듣던 경기전을 둘러보면서 특히 조선왕조의 태조 어진이 봉안된 정전은 현재 보물 제 317호로서의 문화재

 가치가 충분하게 인정될 만큼이나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유산이다. 또한 경기전은 내부의 규모면에서 웅장하기도 하면서 경기전을 관람하다

보니 지금까지의 상식으로 몰랐던  많은 역사공부를 다시금 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실감나기도 한다. ㅎㅎ

아래의 사진으로만 보아도 경기전을 실제로 갔다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경기전은?

경기전은 조선이 건국되자 태조 어진을 모시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이후 경기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광해군 6년(1614년) 11월에 중건됐다. 경기전에는 두 개의 숨은 문화코드가

 있는데, 하나는 경기전 정문 밖 도로가에 있는 하마비요, 또 하나는 진전의 거북이 이야기이다. 하마비에는“지차개하마 잡인무득입(至此皆

下馬雜人毋得入)라고 쓰여져 있다. 이곳에 이르는 자는 계급의 높고 낮음, 신분의 귀천을 떠나 모두 말에서 내리고 잡인들은 출입을 금한다는

뜻이다. 조선왕조의 상징인 태조어진을 봉안한 곳이어서 이 수문장의 위력은 대단했을 것이라 짐작된다. 진전에는 거북이가 붙어 있는데, 경기

전을 완성한 목공이 그 영원함을 위해 지붕에 암수 두 마리의 거북이를 올려놓았던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거북이가 물에서 살고 진전이 목조건

축인 점에서 화재막이용 거북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경기전에서 보이는 앞산 승암산이 화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한다. 또한 경기전은 주변의 자연경관이 우수하여 역사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떠오르는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전의 주 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전의 입구 전경이다.

이곳의 경기전은 사적 제339호로서 조선 왕조를 개국시킨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한 곳이다.

 

 

 

 

 

 

경기전의 웅장한 내부 조감도의 전경이다.

 

 

 

 

 

 

경기전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이 경기전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를 보관하기 위하여 세운 역사 유적과 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경기전 입구의 매표소다.

외국인들도 이곳을 많이 방문을 하기도 한다.

 

 

 

 

 

 

경기전의 관람시간표와 요금표의 정보다.

 

 

 

 

 

1410년에 창건된 경기전은 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고 1614년에 중건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경기전의 관람을 한다고 분주하기만 하다.

 1872년 태조 어진을 새롭게 모사하여 봉안하면서(태조어진 국보 제317호) 경기전의 전반적인 보수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고 한다.

 

 

 

 

 

경기전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태조 어진을 새롭게 모사하여 봉안하면서(태조어진 국보 제317호) 경기전의 정전은 현재 보물이다.

 

 

 

 

 

경기전 정전으로 들어선다.

 

 

 

 

 

 

경기전의 정전 앞에서 아내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이곳의 경기전에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가 보관이 되어 있기도 하다.

 이곳 경기전의 정전은 다포계 양식으로 외3출목, 내3출목이고, 5량 구조의 맞배, 겹처마 지붕이다.

 살미의 쇠서가 발달되어 있고 내부에서는 초각 처리되어 안정된 조선 중기의 형식이 반영되어 있다. 배례청은 이익공을 가진 익공계 양식으로 겹처마 맞배지붕이며 배례청의 박공면은 정전의 정면 모습이 된다. 정전과 배례청은 화강암 원형 초석 위에 민흘림의 원기둥을 세웠다. 내부의

 5.8m나 되는 2개의 고주는 종보를 직접 받고 있으며, 양측면의 기둥도 대들보를 받는 고주로 되어 측부재 구조가 간결하게 짜여있다.

 

 

 

 

 

경기전 정전에는 이렇게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가 보관이 되어 있다.

조선왕조를 개국한 태조 어진이 봉안된 정전 기능과 품위에 기준한 내신문 내의 신로 및 향로의 엄격한 격식, 그리고 정전과 배례청 평면

조합 및 어방구조 등이 보물로서의 문화재 가치가 인정되기도 한다.

 

 

 

 

태조 어진의 설명 글이다.

 

 

 

 

 

 

경기전 정전을 둘러보고 어진 박물관으로 향한다.

 

 

 

 

 

어진 박물관으로 가는 길이다.

 

 

 

 

 

경기전에서 외국인들도 한국 고유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차려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도 보인다.

 

 

 

 

 

아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전주사고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전주사고의 전경이다.

 

 

 

 

 

어진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는 숲이 우거진 넓은 공간도 있어서 답답하지도 않고 쉼터의 공간도 있다.

 

 

 

 

 

 

어진 박물관으로 굽이굽이 돌아간다.

 

 

 

 

 

아래 사진으로 보이는 조경묘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조경묘의 전경이다.

이 조경묘는 전북 유형문화재 제 16호다.

 

 

 

 

 

어진 박물관의 입구에 도착을 한다.

 

 

 

 

 

어진 박물관의 외부 전경이다.

 

 

 

 

 

어진 박물관의 설명에 대한 글의 내용이다.

 

 

 

 

 

 

현존하는 유일한 태조 어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태조 어진의 모습이다.

현재 경기전 어진(御眞)은 고종 9년(1872) 9월에 개화한 것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재빨리 내장산에 피난하였다가 정읍, 태인, 익산, 용안, 임천, 은산, 정산, 온양, 아산을 거친 다음 강화도 안주를

 경유하여 묘향산 별전(別殿)에 봉안되었다. 그후 어용은 여러번의 수난을 겪었는데 즉 인조 14년(1636)병자호란 때는 무주 적상산성에

피난했다가 돌아온 일이 있었으며 영조 43년(1767) 이른바 정해대재 때는 전주향교 명륜당에 긴급 피난한 일이 있으며 고종 31년(1894)에

는 동학군의 전주입성으로 한때 위봉산성에 피난하기도 했다고 한다.

 

 

 

 

 

 

태조에 관련된 유물들이다.

 

 

 

 

 

현존하는 역대 왕들의 어진이다.

 

 

 

 

 

현존하는 역대 왕들의 어진이다.

 

 

 

 

 

상기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어진의 제작방법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글을 상세하게 읽어보면 어진의 제작방법을 알 수가 ㅇㅆ을 것이다.

 

 

 

 

어진 박물관의 역사실로 가본다.

 

 

 

 

 

어진 박물관 역사실의 내부 전경이다.

 

 

 

 

 

어진 박물관의 가마실로 가본다.

 

 

 

 

 

어진 봉안시 가마의 모습이다.

 

 

 

 

 

어진 박물관 가마실의 내부 전경이다.

 

 

 

 

 

어진 박물관 가마실의 내부 전경이다.

 

 

 

 

 

어진 박물관의 내부를 관람하고 나오다가 뒤돌아서 박물관의 전경을 담아보았다.

 

 

 

 

 

어진 박물관을 관람하고 이제는 경기전의 부속 건물로 가는 길이다.

 

 

 

 

 

 

경기전의 부속 건물로 가는 길에는 굽이도는 기왓장 담장 길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경기전 부속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의 전경이다.

 

 

 

 

 

부속 건물의 일부 전경이다.

 

 

 

 

 

 

아래 용실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용실의 모습이다.

용실이 무엇인가 했더니 옛날의 디딜방아다. ㅎㅎ

 

 

 

 

아래 전사청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전사청의 모습이다.

 

 

 

 

 

 

아래 조병청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조병청의 모습이다.

 

 

 

 

 

부속 건물의 일부 전경이다.

 

 

 

 

 

아래 의정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어정의 전경이다.

 

 

 

 

 

 

아래 제기고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제기고의 모습이다.

 

 

 

 

 

아래 둥재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둥재의 전경이다.

 

 

 

 

 

아래 서재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서재의 전경이다.

 

 

 

 

 

 

아래 마청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마청의 전경이다.

 

 

 

 

 

 

아래 경덕헌의 사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경덕헌의 전경이다.

 

 

 

 

 

수복청의 전경이다.

 

 

 

 

 

경기전의 일부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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