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여행명소} 옛 정취와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담을 수가 있는 곳! 전주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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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라북도

2015. 9. 1.

주말을 맞이하여 아내와 둘이서 대구의 여행자클럽을 이용하여 이른 아침에 관광버스를 타고
전주한옥마을로 떠나본다. 업무상으로 출장을 여러 번이나 전주를 갔지만 전주의 한옥마을은 가보지 못한 탓에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아내와 둘이 한옥마을로 가보았지만 60년대의 우리가 어릴 적에 살아 온 기왓집의 한옥마을이 많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옥마을은
도심의 우뚝 솟은 아파트 건물과는 완전히 대조적으로 고풍스러운 이미지에 기왓장의 정열된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정겹고 포근한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물론 도시의 아파트에서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한옥마을과 같은 보금자리의 집을 지어서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은 마음은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인생살이가 뭐 그렇게 마음먹은 대로 잘 되겠는가 ㅎㅎ
 
아내와 같이 동행하여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볼거리와 먹방투어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또한 부부간의 돈독한 정이 둘만의 행복한 시간이 아니겠는가. ㅎㅎ 여행은 하면 할수록 또 가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는 것이 우리 내 인생살이지만 그래도 삶을 즐겁게 살아가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여유로움이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여행으로서
얻은 많은 지식과 즐거움이 때로는 찌들린 삶의 무게에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ㅎㅎ
 
한옥마을의 유래
을사조약(1905년)이후
대거 전주에 들어오게 된 일본인들이 처음 거주하게 된 곳은 서문 밖, 지금의 다가동 근처의 전주천변이었다.
서문 밖은 주로 천민이나 상인들의 거주지역으로 당시 성안과 성밖은 엄연한 신분의 차이가 있었다. 성곽은 계급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존재했던 것이다. 양곡수송을 위해 전군가도(全郡街道)가 개설(1907년)되면서 성곽의 서반부가 강제 철거 되었고, 1911년말 성곽 동반부가 남문을 제외하고 모두 철거됨으로써 전주부성의 자취는 사라졌다.
 
이는 일본인들에게 성안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실제로 서문 근처에서 행상을 하던 일본인들이 다가동과 중앙동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이후 1934년까지 3차에 걸친 시구개정(市區改正)
에 의하여 전주의 거리가 격자화되고 상권이 형성되면서, 서문일대에서만 번성하던 일본 상인들이 전주 최대의 상권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상황은 1945년까지 지속되었다. 1930년을 전후로 일본인들의 세력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은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촌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는 일본인 주택에 대한 대립의식과 민족적 자긍심의 발로였다. 1930년대에 형성된 교동, 풍남동의 한옥군은 일본식과 대조되고 화산동의 양풍(洋風) 선교사촌과 학교, 교회당 등과 어울려 기묘한 도시색을 연출하게 되었다. 오목대에서 바라보면 팔작지붕의 휘영청 늘어진 곡선의 용마루가 즐비한 명물이 바로 교동, 풍남동의 한옥마을인 것이다라고 한다.

 

전주한옥마을로 가는 길의 정보는?

공항버스(리무진) 이용시

- 인천공항 ↔ 전주(약 3시간 50분)
- 김포공항 ↔ 전주(약 3시간 20분)

소요시간은 도로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imusine.co.kr
◆문의전화 063)282-5555

 

 고속/시외버스 이용시

◆강남 센트럴파크 터미널 ↔ 전주(약 2시간 40분)
서울 남부터미널 ↔ 전주(약 2시간 30분)

◆홈페이지시외버스 (서울남부터미널 ↔ 전주) http://www.busterminal.or.kr , http://www.bustago.or.kr 고속버스 (강남센트럴파크 ↔ 전주)

http://www.kobus.co.kr , http://www.hticket.co.kr

◆문의전화 전주고속버스터미널(063-277-1572), 전주시외버스터미널(063-270-1700) 서울남부터미널(02-521-8550), 강남센트럴시티 터미

널(02-6282-0114)

◆광주 <-> 전주 (약 1시간 20분)

◆홈페이지고속버스(광주<->전주) http://www.kobus.co.kr

◆문의전화광주터미널 062) 360-8500

 

철도 이용시

◆용산역(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 전주역

◆운행시간 조회 및 예매
-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 : http://www.korail.com
- 한국철도공사 안내센터 : 1544-7788, 1588-7788
- 전주역 : 063-243-7788

 

 

전주역에서출발

◆버스버스타는곳: 웨딩의전당맞은편 승강장 승차 → 전동성당(한옥마을)앞 하차

버스번호: 12, 60, 79, 109, 119, 142, 508, 513, 536, 542~546(소요시간 : 25분정도)

◆택 시15분정도 소요 / 요금 5-6천원 예상

전주IC에서출발

◆자가용전주IC에서 월드컵 경기장쪽으로 오면(동부우회도로로 가지말것.) → 첫 번째 사거리가 나옴 →이곳에서 좌회전하여 시내쪽으로

 곧장 들어옴 → 금암광장 사거리에서 기린로로 직진

 

고속버스터미널에서출발

◆버 스버스타는곳5-1(택시승강장 맞은편 시외버스터미널 방향 150m) 승강장 / 15분간격) 79(터미널정문앞 승강장 / 25분 간격)

버스번호

 5-1, 79 소요시간 : 15분정도

◆택 시10분정도 소요 / 요금 4천원 예상

 

 

 

 

 

언젠가는 가보고 싶었던 전주의 한옥마을 입구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나의 아내도 한컷을 담아보지만 마음은 즐겁기만 하다. ㅎㅎ

 

 

 

 

 

오목대에서 바라본 전주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전주한옥마을은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교동일대 이고

 면적은 298,260이다인구는 : 1,322(619, 703)/ 세대수는 653 가구다.

한옥마을의 건물은 약776(한옥 605, 비한옥 171)이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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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멀리서 바라본 전주한옥마을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오목대에서 한옥마을로 가는 길에 한 컷을 담아본다.

     

     

     

     

     

    한옥마을의 입구는 바로 태조로가 된다.

    태조로를 따라서 한옥마을을 둘러보면서 볼거리 먹을거리를 찾아서 멋진 투어를 한다. ㅎㅎ

     

     

     

     

     

    전주한옥마을의 배치도다.

     

     

     

     

     

     

    전주한옥마을의 안내도다.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의 투어 코스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한옥마을의 입구에는 이렇게 관광안내소가 있다.

    전주 한옥마을 내에 있는 관광안내소는 영어,일어, 중국어 총 4명의 외국어관광통역사가 1년 365일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영어통역안내사 1명, 일어통역안내사 2명, 중국어통역안내사 1명 등 항상 통역이 가능한 상태로서 외국인들도 많이 관광을 온다.

     

     

     

     

     

     

    전주한옥마을은 이곳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역시 한옥마을은 옛날의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옥마을의 태조로에는 한산한 분위기이지만 오후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거리가 서서히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많은 볼거리가 눈도 즐겁게만 할 것이다.

     

     

     

     

     

    기왓장의 담장으로 한옥마을은 역시 고풍스러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기도 하다.

     

     

     

     

     

    도심의 아파트와는 대조적으로 한옥마을의 정겨운 풍경에 반해서 살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게도 할 것이다.

     

     

     

     

     

    주말의 오후에는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거리에서 먹방투어를 나선다.

    가족과 연인과 많은 사람들의 발검음이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하지만 역시 말로만 듣던 한옥마을에서 한나절을 보내면서

    먹방투어를 해보았지만 먹을거리가 많다. ㅎㅎ

     

     

     

     

     

     

    한옥마을의 길거리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이 분주하기만 하다.

    처음으로 한옥마을을 가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올 줄이야 꿈엔들 몰랐다. ㅎㅎ

     

     

     

     

     

    한옥마을의 길거리에는 한복을 입은 청춘남녀들이 눈에 많이 보이기도 한다.

    이곳의 한옥마을에는 한복을 대여해주는 곳이 많이 있어서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에서 체험을 해보기도 한다.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한옥마을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체험관광을 오기도 한다고 한다.

     

     

     

     

     

    이곳은 한산한 분위로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드물다.

     

     

     

     

     

    교동한식집에는 전주의 한식이 유명하다.

     

     

     

     

     

    전주공예전시관으로 가본다.

    전주공예전시관에는

    한옥생활체험관, 공예공방촌(지담) 공예명인관, 전통술박물관, 최명희문학관,공예품전시관 등 문화시설이 있기도 하다.

     

     

     

     

     

     

    전주공예전시관의 전경이다.

     

     

     

     

     

    전주공예전시관의 체험관 앞에서 아내도 한 컷을 담아본다.

     

     

     

     

     

    전주공예전시관의 기획관이다.

     

     

     

     

     

    전주고예전시관의 체험관이다.

     

     

     

     

     

    전주공예전시관의 체험관이다.

     

     

     

     

     

    전주공예전시관을 둘러보고 다시 한옥마을을 투어 한다.

     

     

     

     

     

    이곳은 전주명품관이다.

     

     

     

     

     

    한옥마을의 상가를 지나다가 기왓장의 담장 옆에서 한 컷을 담아보는 아내의 모습도 마냥 즐겁기만 하다. ㅎㅎ

     

     

     

     

     

    역시 한옥마을의 담장도 이쁘기만 하다.

    이처럼 고풍스러운 한옥마을의 거리를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곳은 한옥집에서 숙박을 할 수가 있는 삼락원의 전경이다.

     

     

     

     

     

    이곳은 KBS가 방영한 치즈명가다.

    치즈명가에 들러서 다양한 치즈의 맛도 보면서 구경을 하기도 한다.

     

     

     

     

    치즈명가의 전경이다.

     

     

     

     

     

     

    다양한 치즈가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이곳에서 치즈를 맛보면서 치즈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한다. ㅎㅎ

     

     

     

     

     

    치즈명가의 치즈 가격표다.

     

     

     

     

     

     

    한옥마을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조경도 눈을 즐겁게만 할 것이다.

     

     

     

     

     

    한옥마을의 이곳저곳을 다 둘러보면서 볼거리도 많지만 먹을거리도 많다.

     

     

     

     

     

    청춘시장의 한복집에서 아내도 한 컷을 담아본다.

     

     

     

     

    한옥마을에서 본인도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한옥마을은 규모도 크다.

     

     

     

     

     

     

    한옥마을의 아래로 내려가면 전동성당도 볼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광길에 나선다.

     

     

     

     

     

     

    이곳은 한옥마을의 한복대여 집이다.

    한복을 대여해서 입고 한옥마을의 체험을 해보아도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아래는 전주의 유명한 먹방투어를 하는 가게들이다.

     

    이곳은 풍년제과에서 제조한 쵸코파이로 유명한 PNB의 제과점이다.

    역시 먹거리로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구입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전주한옥마을에서 구입하는 쵸코파이는 PNB 마크가 없으면 가짜라고 한다. ㅎㅎ

    그래서 반드시 쵸코파이를 구입할 때는PNB 마크를 확인하고 구입을 하는 것이 진품이다라고 한다.

     

     

     

     

     

    전주에서 유명한 한옥꼬지를 사먹을려고 젊은 청춘남녀들은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사먹기도 한다.

    역시 한옥꼬지는 전주에서 먹을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길거리야로 유명한 맛집이다. ㅎㅎ

     

     

     

     

     

     

    이곳은 누이 단팥빵이 유명한 집이다.

     

     

     

     

     

    이곳은 다우랑 수제만두가 유명한 집이다.

    젊은이들이 수제만두를 사먹기 위하여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곳은 전주에서 유명한 전주비빔밥의 명문집으로서 한국관의 식당이다.

    전주비빔밤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그 맛을 말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ㅎㅎ

    ㅎㅎ 역시 먹봐야 맛을 알 수가 있다.

     

     

     

     

     

    이곳은 남부시장에서 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피순대 국밥집으로 찾아 나선다.

     

     

     

     

     

    이곳이 전주에서는 유일하게 피순대 국밥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을 찾아오기 위하여 물어서 물어서 겨우 찾아왔지만 소문으로 그 유명한 피순대 국밥을 한그릇 먹어본다. ㅎㅎ

    이곳의 식당은 남부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다.

    전주에 가면 꼭 피순대와 순대국밥을 먹어볼 것을 강추한다. ㅋㅋ

     

     

     

     

    조점례 남문 피순대 식당의 전경이다.

    45년간의 전통으로 역시 맛이 일품이었다.

     

     

     

     

     

    아내와 둘이서 피순대 국밥을 한그릇 먹어보지만 역시 둘이 먹다가 죽어도 모른다. ㅎㅎ

    자리거 없어서 때로는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번거로운 점도 있다. ㅋㅋ

     

     

     

     

     

    전주에서 그 유명한 피순대 국밥이 먹음직 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한옥마을의 구경을 하면서 피곤도 하고 길거리에서 한잔의 커피를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이곳이 옛날의 팥빙수다.

    한그릇이 12.000원이다.

    아내와 둘이서 먹기는 량이 많다. ㅋㅋ

     

     

     

     

     

    국내산 팥만 삶아서 만들었다고 하는 옛날의 팥빙수가 그래도 맛은 좋았다.

     

     

     

     

     

    전주한옥마을의 길거리에 우뚝 솟아있는 이 돌의 가격이 1억원짜리라고 하는데 ㅎㅎ

    그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ㅋㅋ

     

     

     

     

     

    이곳은 전주특산품 공예관이다.

     

     

     

     

     

     

    덕수궁 돌담길처럼 아름다운 담장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한옥마을에는 중년들보다는 젊은 청춘남녀들이 대세를 이룬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외국인들도 한옥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사진을 담아보고 옛 추억만들기에 분주하기만 하다.

     

     

     

     

     

    이곳은 풍년제과와 문꼬치의 가게다.

     

     

     

     

     

     

    한옥마을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하고 있는 길거리의 모습이다.

     

     

     

     

     

    한옥마을의 캐릭터 앞에서 한장의 사진도 담아보면서~~

     

     

     

     

     

    이곳은 목판서화 체험관이다.

     

     

     

     

     

    이곳은 남부시장으로 가는 길에 광장이다.

     

     

     

     

     

    오후의 시간이 되면서 젊은 청춘남녀들이 한옥마을로 모여들기 시작을 하면서 길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아래는 전주한옥마을을 가면 꼭 가보아야 할 곳!

     

    전주 경기전

     

     

     

    전동성당

     

     

     

     

     

    호남일주문, 풍남문

     

     

     

     

     

    자만리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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