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사막으로 이루어진 명사산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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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2015. 9. 11.

 

명사산은?

돈황시에서 남쪽 방향으로 5㎞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모래와 암반을 이루어진 산이다.
그 크기는 동서40㎞, 남북20㎞, 면적은 약 800㎢정도이며.'명사()'는 산 언덕의 모래들이 바람에 굴러다니면서 나는 소리가 마치 울음

소리 같다는 데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지금 명사산은 실크로드 관광 명소 가운데 한 곳으로 관광객들은 모래썰매를 즐겨타며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명사산 월아천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명사산은 이렇게 모래와 암반으로 이루어진 산하이기도 하다.

명사산의 표지석이 있는 주변에는 온통 모래만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면서 파아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월아천의 주변에는 온통 많은 사람들이 사막을 거닐면서 월아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사막이 월아천을 둘러싸고 있는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모래와 암반으로 이루어진 명사산을 바라보면 실크로드를 걸어보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명사산의 사막은 바람이 심하게 불면 모래가 흩날리면서 사막은 마치 빨래판처럼 굴곡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산 언덕의 모래들이 바람에 굴러다니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도 한다.

명사산은 실크로드 관광 명소 가운데 한 곳으로 관광객들은 모래썰매를 즐겨타며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너무나 좋아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 자아내기도 할 것이다.

 

 

 

 

명사산을 오르기 위하여 일부 관광객들은 낙타를 타고 오르기도 한다.

 

 

 

 

 

명사산은 오로지 모래와 암반으로 이루어진 산이라서 그런지 우거진 산림이 없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산하는 산천초목이 푸르기도 하지만 중국의 실크로드 명사산은 오로지 모래만 가득하다.

 

 

 

 

 

명사산은 세찬 바람과 함께 거대한 소용돌이의 굴을 형성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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