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한라산 자락에는 제주감귤이 풍성하게 영글어간다.

댓글 9

♣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15. 11. 6.

업무 차 제주도에 출장을 갔다가 한라산 자락에 감귤이 노오랗게 익어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기도 한다. 요즘 제주도에는 극조생의 감귤이 한창 수확을 하면서 제주도 전역에는 감귤 밭의 아름다운 진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올해에는 과일이 모두다 풍년이다. 그래서 감귤 역시도 시세가 없어서 농민들의 고충이 한층더 가중되기도 하면서

농민들이 울상이다. 더구나 올해는 또한 감귤이 많이 매달려서 풍년이기도 하지만 수출길이 막히고 극심한 경기침체로 인하여 모든 과일의

소비가 그 어느 해 보다도 많이 줄어들기도 하다.  그래서 소비가 부진한 탓도 있고 담감이나 배, 사과 등의 다양한 과일이 풍성하게 출하가

되는 시기라서 당분간은 좋은 시세를 기대할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우리나라의 최남단서귀포는 한겨울에도 날씨가 포근하다.

서귀포 시내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노오랗게 익어가는 감귤농장을 보면 마치 노오란 색깔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파아란 가을 하늘에 저 뒤로는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노오랗게 잘 익은 탐스러운 감귤이  보기만 하여도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알차게 영글어가는 감귤이 풍성하기만 하다.

 

 

 

 

 

 

보기만 하여도 먹고 싶은 그대여~~

역시 제주도의 감귤 중에서도 서귀포의 감귤 맛이 최고다.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서귀포 감귤이 역시 땟깔이 좋기만 하다.

 

 

 

 

 

 

제주도 서귀포의 감귤농장에는 감귤이 나뭇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면서 서귀포의 감귤농장에는 감귤이 노오랗게 영글어가기도 한다.

올해에는 제주도의 감귤이 풍년이라서 감귤의 시세도 별로라서 농민들의 고통이 심하기도 하다.

역시 농민들은 1년동안에 애써 지은 농사가 풍년을 맞이하여 제값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감귤 값이 없어서

어느 해보다도 어려운 실정이다. ㅎㅎ

 

 

 

 

 

잘익은 조생종 감귤을 수확하여 선과장에서 선별 작업에 대기를 한다.

 

 

 

 

 

 

감귤 선과장에서 크기별로 상품의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하여 자동선과기로서 선과를 하여 포장을 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야자수 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올라와 있기도 하면서 이러한 풍경을 바라보면 마치 동남아로 온 느낌으로서

착각을 하기도 할 것이다. ㅎㅎ

제주도의 전형적인 돌담길 사이로 제주감귤도 한창 영글어가고 있기도 하다.

 

 

 

 

 

 

서귀포시 효돈동에서 줌 렌즈로 땅겨서 담아본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한라산 정상의 주변으로는 먹구름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조망이 좋아서 그런지 한라산의 정상 부근에도 시야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한라산의 정상이 손에 잡힐 듯이 가까운 거리에서 보이기도 한다.

한라산 정상의 주변에는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멀리서 바라본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감귤농장과의 조화를 이루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서귀포의 야자수 나무가 마치 동남아서나 볼 수가 있는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일렬로 늘어진 야자수 나무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서귀포의 시내 풍경은 더 높은 가을 하늘을 연상하면서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서귀포 보목리항에서 바라본 한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바닷가에는 갈대가 아름답게 피어나 멋진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서귀포 시내에서 바라본 서귀포항과 문섬의 풍경이다.

 

 

 

 

 

 

제주도에서 업무차 출장을 마치고 맛집이라고 소문이 난 제주공항 주변의 용두암 해촌에서 갈치조림으로 저녁을 먹는다.

인터넷에 공항주변 맛집을 찾아서 온 집이 바로 이곳인데 원래 소문난 잔치가 먹을 것이 없다는 말처럼 보기보다는

맛이 별로다. ㅎㅎ

 

 

 

 

 

 

이곳 해촌식당의 갈치조림이다.

 

 

 

 

 

 

갈치조림의 식탁이다.

 

 

 

 

 

 

저 멀리 등대의 야경이 불빛만 반짝이고 있기도 하다.

 

 

 

 

 

용두암 주변의 해안가 일주도로의 야경이다.

 

 

 

 

 

 

용두암 주변의 해안가 일주도로의 야경이다.

 

 

 

 

 

 

용두암 주변의 해안가 일주도로의 야경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ㅎㅎ

                            아울러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