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면서 혼자 걸어보는 해인사 소리길 // 가을에 가보고 싶은 가야산 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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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5. 11. 13.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 위하여 혼자서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합천의 해인사 소리 길로 향한다.

아침에 대구에서 출발을 할 때에는 안개가 자욱하고 구름이 많이 끼어서 그다지 날씨는 별로 다 라는 생각에 망설이다가 그래도 발걸음은

자꾸해인사 소리 길에서 부른다. ㅎㅎ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88올림픽 고속도로를 질주하여 대구에서 40분이면 소리길 주차장에 도착

하여 등산화 끈을 졸라매고 또한 카메라를 꺼내서 들고 더디어 단풍이 가장 아름답게 물들고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혼자서 걸어보

해인사의 소리길은 나만의 독특한 시간을 가지면서 낭만을 즐기기에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다. ㅎㅎ

 

하지만 이곳의 해인사 소리 길에 도착을 할 때에는 다소 날씨도 흐리고

안개가 살포시 내려앉아서 조망이 별로였는데 어느새 소리 길을 걷다보니까 하늘에는 구름이 사라지고 파아란 하늘이 고개를 내밀면서

 붉게물든 단풍과 조화를 이루면서 주변의 풍경은 더욱더 아름답게 펼쳐지기도 한다. 아래의 포스팅한 사진을 보아도 처음에는 하늘이 흐리

지만 가면 갈수록 사진은 파아란 하늘에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혼자서 해인사 소리 길을 걸어

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마음껏 도취되어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도 하지만 울굿불긋 단풍이 물든 구간을 지날 때는 와우!! 하면서 혼자서

탄성을 자아내면서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대면서 눈으로 담아오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많은 사진을 렌즈로 통하여 담아보기도 한다.

 

또한 소리 길을 걸어올라 오면 해인사로 오르는 길의 홍류동 계곡은 계절마다 경관을 달리하기도 한다. 
특히 요즘 같이 가을에는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조차 붉게 보인다 하여 홍류동(紅流洞)이라 불리 운다.
천년의 고고한 세월을 담은 이 길은 오늘날 ‘해인사소리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세파에 시달린 여행객을 자연의 품속으로 안내하기도

할 것이며 해인사 소리 길은 "대장경 천년세계문화축전" 행사장인 야천리에서 해인사까지 7.3km의 구간에 걸쳐서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

지기도 하면서 수백 년 된 송림 숲 속에서 뿜어 나오는 신선한 공기와 웅장한 바위를 휘감아 도는 청아한 물길과 폭포, 산새 소리와 해인사의 풍경소리로 마음을 씻어내고 깊은 사색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길이다. 그래서 해인사 소리 길은 명상의 길이기도 하다.

 

요즘 같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려면 해인사 소리길의 단풍 구경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말(14-15일사이)에도 단풍은 절정을 이루면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걸어보면서 울긋불긋 단풍을 만끽해 보시면 주말에 마음의 여유로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며칠 후에는 아름답게 물든 이 단풍마저 떨어지면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쓸쓸한 겨울을 지나서 내년에는 또 어김없이 포근한 봄날이 찾아 올 것이다. ㅎㅎ 

 

꼬끼오는 해인사 소리 길을 왕복 약 16km를  5시간이나 걸어가면서 비지땀을 흘리며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많은 힐링을 하기도 하였다.ㅎㅎ  원래 등산을 좋아하고 걷기를 좋아해서 16km는 거뜬하게 걷기도 한다. ㅎㅎ

보통 사람들은 해인사 소리 길을 처음에 출발했던 축전주차장에서-해인사까지 7.3km구간만 걸어서 올라와 내려갈 때는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주차장까지 되돌아가기도 한다.

 

해인사 소리길 코스의 총 구간은 약 7.3Km이다.

1구간은 4.2km로서 : 소리길 입구에서-홍류문까지다.

2구간은 1.5km로서 : 발자취를 찾아서 홍류문에서-명진교까지다.

3구간은 1.6km로서 : 비경을 찾아서 명진교-영산교-치인교까지이며, 이곳은 장애인도 걸을 수가 있는 장애인 탐방로이기도

하다.

4구간은 1.2km로서 : 천년의 길인 영산교-해인사까지 이곳 역시도   장애인 탐방로이기도 하다.

꼬끼오는 평상시에도 걷기를 좋아해서 약 7.3km구간을 왕복 약15km를 완주하기도 하였다 (해인사를 한바퀴 둘러보면 +2km추가)

 (해인사에가서 관람하고 다시 내려오면서 왕복 약 16km 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 걸렸다.)

 

꼬끼오가 걸어온 길은?

  • 대장경천년관(소리길 주차장) → 홍류동매표소 → 농산정 → 길상암 → 해인사 매표소 성보박물관 → 성철스님 사리탑 →
  •  일주문 → 해인사 → 학사대까지 총 7.3km (왕복으로 약 16Km로서 소요시간은 총 5시간이 걸린다.)
  •  

     

    자가용으로 해인사 소리길 오는 방법은?

    1,서울방면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대전통영고속국도→88올림픽고속국도→해인사나들목→가야면→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2,부산,창원방면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남해고속국도→중부내륙고속국도→88올림픽고속국도→해인사나들목→가야면→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3, 대구방면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88올림픽고속국도→해인사나들목→가야면→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지역간 대중교통(버스)으로 해인사 소리길 오는 방법은?

    1, 서울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대구/고령→ 합천 해인사행 버스 - 대전 → 합천 해인사행 버스(1일 3회 07:10, 12:05, 17:25)


    2, 광주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거창/대구 → 합천 해인사행 버스 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3, 부산/마산에서 오는길의 정보는?

    고령/대구 → 합천 해인사행 버스 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4, 대구에서 오는 길의 정보는?

    서부시외버스터미널 → 고령 → 합천 해인사행 버스  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1일 21회 40분 간격으로 있음)

     

    지역내 대중교통 수단으로 오는 길의 정보는?

    합천시외버스터미널 → 해인사까지 (1일 3회 06:40, 10:30, 15:30)

     

     

    소리길 주차장으로 오는 길의 정보는?

    *구,주소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 943번지

     *도로명 주소 : 경남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160 (대장경테마파크) 소리길 주차장

     

     

    그러면 꼬끼오가 해인사 소리길을 걷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구간구간 모든 정보를 총 공개를 하였다.ㅎㅎ

    이곳의 해인사 소리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은 꼬끼오가 아래의 포스팅한 글과 사진을 보면서 소리길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마음의 힐링을 하면 더욱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면서 행복할 것이다. ㅋㅋ

     

    아래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해인사 소리 길로 달려 가고 싶은 충동감을 느낄 것이다.

     

     

    소리길 입구에는 해인사 소리길이라고 암석에 새겨져 있기도 하다.

    소리길이란?

    우주만물과 소통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생명의 소리, 우리가 추구하는 완성된 세계를 향하여

    깨달음의 길이며, 귀를 기울이면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세월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하여 "소리길"이라고 함

     

     

     

     

     

     

    가야산 국립공원 소리길은 생명의 소리를 듣고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가 있는 숲길이다.

     

     

     

     

     

     

    이곳이 바로 가야산 소리길의 주차장이다.

    소리길 주차장으로 오는 길의 정보는?

    *주소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 943번지

     *도로명 주소 : 경남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160 (대장경테마파크

    가야산 소리길의 상기 주차장으로 올려면 상기의 주소로 네비양의 안내를 받으면 될 것이다.

    그러면 이 넓은 주차장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ㅎㅎ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곳으로 가면 대장경 테마파크다.

     해인사 팔만대장경'우수성과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대장경테마파크는

    천년을 이어온 역사적,문명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인류 공동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곳은 소리길의 들머리 바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해인사 소리길의 안내도다.

     

    소리길의 총 구간은 약 7Km이다.

    1구간은 4.2km로서 : 소리길 입구에서-홍류문까지다.

    2구간은 1.5km로서 : 발자취를 찾아서 홍류문에서-명진교까지다.

    3구간은 1.6km로서 : 비경을 찾아서 명진교-영산교-치인교까지이며, 이곳은 장애인도 걸을 수가 있는 장애인 탐방로이기도

     하다.4구간은 1.2km로서 : 천년의 길인 영산교-해인사까지 이곳 역시도   장애인 탐방로이기도 하다.

    꼬끼오는 평상시에도 걷기를 좋아해서 약 7km구간을 왕복 14km를 완주하기도 하였다

     (해인사에가서 관람하고 다시 내려오면서 소요시간은 왕복으로 약 5시간이 걸렸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휴가의 명소는 경남 합천에서~~

    합천의 관광을 가려면 상기의 관광지를 둘러보시기를 바랍니다.

     

     

     

     

     

    수려한 합천

    꼭 가봐야 할 명소는 해인사, 해인사 소리길, 대장경 테마파크, 합천호, 합천영상테마파크, 황매산 군립공원이다.

    꼬끼오는 이곳을 다 가보기도 하였다. ㅎㅎ

     

     

     

     

     

     

    주차장에서 다리를 건너오다가 소리길의 입구에서 계곡의 가을 풍경을 담아보았다.

    저 뒤로는 매화산의 봉오리가 보이기도 한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다리를 건너서 소리길 입구로 가본다.

    다리를 따라서 끝 지점이 바로 해인사 소리길의 입구 들머리다.

     

     

     

     

     

    해인사 소리길은 이곳의 황산1구에서부터 약 7km의 아름다운 길을 걷는다.

     

     

     

     

     

    해인사 소리길은 이곳의 황산1구에서 시작을 하여 7km의 구간에 많은 발품을 팔아서 걸어야만 소리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기도 하다.  

    꼬끼오는 7Km의 구간에 사진을 찍어가면서 가다가 길상암에 들러서 쉬엄쉬엄 가면 약 2시간에서 2시간 30분이

    소요되기도 한다. 소요시간은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빨리 걷는 사람은 2시간이면 충분하다.

     

     

     

     

     

     

    소리길 입구에는 이처럼 아아치형의 나무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ㅎㅎ

     

     

     

     

     

     

    대한민국의 휴가 명소는 한국관광공사 베스트 9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단연 합천에서 관광을 즐겨 보는 것이 어떨런지~~

     

     

     

     

     

     

    소리길의 입구에서 이곳으로 출발을 하기도 한다.

     

     

     

     

     

    아래의 조각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비상, 그리고 염원이다.

    이 조각에 대한 설명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이해를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저 뒤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소리길 입구에는 한그루의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가야의 19명소 갱멱원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이곳이 가야 19명소 갱멱원의 풍경이다.

     

     

     

     

     

     

    가야의 19명소 축화천의 설명에 대한 글이다.

     

     

     

     

     

     

    이곳이 가야 19명소 축화천의 풍경이다.

     

     

     

     

     

     

    혼자서 소리길을 걸어보면서 아름다운 단풍과 농촌의 정겨운 풍경을 감상하며 걸어보는 것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운 발검음이다. ㅎㅎ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가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소리길을 걷다가 계곡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리길에서 만난 농부의 가을 걷이를 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저 뒤로는 농촌의 정겨운 마을 풍경이 눈에 와닿는다.

    단풍이 곱게 물든 산위로는 파아란 하늘이 더 높고 푸르기만 하다.

    아침에 소리길에 도착을 하는 시간이 9시인데 그 때는 날씨가 잔뜩 흐리면서 금방이라고 한줄기의 비가 내릴 것만 같았는데

    어느새 구름이 자취를 감추면서 파아란 하늘이 전형적인 가을 하늘의 모습으로 드러내기도 한다.

     

     

     

     

     

    먹구름이 사라지고 파아란 하늘에 저 뒤로는 가야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우측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지만 저 뒤로는 가야산의 아름다운 산하가 더 인상적이다.

    역시 소리길을 걸어보면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물소리,새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소리길은 해인사까지 전부 이처럼 계곡을 따라서 걷기 때문에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가야산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 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아름답기만 하다. ㅎㅎ

    가야산의 앞으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하기도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발걸음을

    멈추게도 할 것이다. ㅎㅎ  꼬끼오 역시도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카메라의 셔트를 연신 눌러대기만 한다.

    그래서 아쉬움이 살포시 남아서 눈으로 담아오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더 많은 풍경 사진을 담아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져들기도 한다.

     

     

     

     

     

     

    가야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 렌즈로 당겨서 가야산의 정상을 담아보았다.

    우뚝하게 솟아오른 기암괴석의 절벽 아래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가야산은?

    조선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톱날 같은 암봉인 두리봉, 남산, 비계산, 북두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듯 이어져 있으며 남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과 경상남도 합천군의 경계를 이룬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어울어진 가을 단풍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하고, 눈 덮인 가야산 설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할

    것이다.  또한 가야산은 오묘하고 빼어난 산세를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해인사의 소리길을 걷다가 이렇게 불타는 산하를 바라보면 무언중에 멍해지기도 할 것이다.

    지금 소리길을 걸어보면 이처럼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을 것이며 곱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는 그 순간 

    어느 누구든지 시인이 되기도 할 것이다.  ㅎㅎ 아무리 바라만 보아도 역시 풍경이 굿이다.

     

     

     

     

     

     

    이처럼 단풍터널의 오솔길로 걸어본다.

     

     

     

     

     

    가야산의 상왕봉은

    가야산 주봉 상왕봉의 `상왕`은 ≪열반경≫에서 모든 부처를 말하는 것으로 신성시 한 이름 이다.

     오랜 옛날부터 산정에서 산신제에 공물로 소를 바치고 신성시하여 왔다고 하기도 한다.

     

     

     

     

     

     

    여기는 가야산 소리길입니다 라는 터널을 지나서 무작정 걸어보기도 한다.

     

     

     

     

     

    해인사 소리길의 홍류동 계곡이 펼쳐지기도 한다. 

     

    홍류동 계곡은?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주변의 송림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소리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하며, 선생이 갓과

    신만 남겨두고,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 전설을 말해주듯 농산정과 시구를 새겨놓은 큰 바위가 있다.

     

     

     

     

     

     

    가야 19명소 무릉교를 지난다.

     

     

     

     

     

    가야 19명소 무릉교의 풍경이다.

     

     

     

     

     

     

    무릉교를 지나서 나무테크의 길을 따라서 쉬엄쉬엄 걸어본다.

     

     

     

     

     

     

    가뭄으로 인하여 홍류동의 계곡에는 물이 마른 상태이기도 한다.

     

     

     

     

     

     

    가야산의 배경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기도 한다.

     

     

     

     

     

     

    ㅎㅎ 총 7km의 구간에 아직 해인사까지는  4.7km를 더 발품 팔아야하니 역시 소리길을 길다.

    이제 겨우 2.3km를 걸어왔으니~~

    사진을 찍어가면서 단풍구경하면서 명상의 길을 걸어보노라면 몸과 마음은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다.

     

     

     

     

     

     

    가야 19명소 칠성대에 도착을 한다.

    상기의 칠성대에 대한 설명의 글을 읽어보면 칠성대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가야 19명소 칠성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리길을 혼자서 걷다가 지나는 행인에게 꼬끼오의 모습을 한 컷 부탁하기도 하여 겨우 한장의 사진을 건졌다. ㅎㅎ

     

     

     

     

     

    박상희

    바위에 갇힌 부처를 보다.

    박상희는 걷다가 힘들 땐 기도하며쉼터거 되어주기도 하는 그런 부처님을 바위에 새기고자 하였다고 한다.

     

     

     

     

     

    박상희

    소리길을 걷다가 바위에 갇힌 부처를 보다.

     

     

     

     

     

     

    소리길을 점점 줄어들기 시작을 한다.

    이제 3.9km의 발품을 더 팔아야 한다. ㅎㅎ

     

     

     

     

     

     

    송림이 우거진 소리길을 걸어보면서 많은 산림욕의 산소를 들이마시기도 한다. ㅎㅎ

     

     

     

     

     

     

    소리길을 걷다가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기도 한다.

     

     

     

     

     

     

    해인사까지 3.5km 남았네~~

    아이쿠나  지루하기만 하다. ㅎㅎ

     

     

     

     

     

     

    소리길을 걷다가 해인사의 매표소를 지나간다.

    그렇다고 해인사까지 다 왔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아직 3km의 많은 발품을 더 팔아야 한다.

     

     

     

     

     

     

    소리길의 계곡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가야 19명소 농산정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농산정에 대하여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농산정의 풍경이다.

    최치원 선생은 신라말 난세에 뜻을 펴지 못하고 가야산에 들어와 홍류동 계곡의 이곳 농산정(籠山亭: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72)에서

     노년을 보냈다고 한다. 특히 농산정 맞은편에는 암각된 최치원 선생의 친필도 볼 수 있다. 이곳의 소리길을 걸어보면서  최치원 선생의 흔적을 찾아보는 것도 더욱더 의미가 있을 것이다.

     농산정 맞은편에는 암각된 최치원 선생의 친필은 합천 8경중 제3경이다.

     

     

     

     

     

     

     

    상기 농산정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이제 해인사까지는 2.7km남았다.

     

     

     

     

     

     

    소리길을 걸어볼려면  단풍이 가장 아름답고 절정을 이루는 지금이 최적기다.

    아마도 이번 14-15일에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주말에는 소리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루기도 할 것이다.

    온 산하는 불이나서 불타는 중이다. ㅋㅋ

     

     

     

     

     

     

    가야 19명소 제월담에 도착을 한다.

    제월담이 궁금하면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가야 19명소 제월담의 풍경이다.

     

     

     

     

     

     

    해인사까지 2.2km의 발품을 팔면 된다. ㅎㅎ

     

     

     

     

     

     

    길상암 주변의 계곡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기도 하였다.

     

     

     

     

     

     

    소리길을 걸어서 해인사 길상암에 도착을 한다.

    길상암에는 적멸보궁이 있으며 대웅전과 나한전이 있기도 하다.

     

     

     

     

     

     

    부처님의 말씀이 피부에 와닿기도 한다.

    필독하면 마음의 수양이 되기도 할 것이다. ㅎㅎ

     

     

     

     

     

     

    길상암으로 올라가는 입구의 풍경이다.

    가파른 나무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

     

     

     

     

     

     

    해인사 길상암의 전경이다.

    길상암은?

     해인사 동구에서 한 1 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에 있으며, 백화담을 위시하여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1972년에 영암 대종사께서 창건한 이 암자에는 부처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

     

     

     

     

     

     

     

     

    길상암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길상암의 삼성각이다.

     

     

     

     

     

     

    길상암의 종각이다.

     

     

     

     

     

     

    길상암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산하의 풍경이다.

     

     

     

     

     

     

    길상암의 나한전이다.

    나한전의 저 뒤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길상암의 아래에는 부처님의 불상과 석가탑이 거대하게 보인다.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이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길상암의 부처님 불상이다.

     

     

     

     

     

     

    길상암의 불광보탑이다.

     

     

     

     

     

     

     

    길상암의 부처님 불상과 불광보탑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길상암에서 바라본 매화산의 기암괴석 봉오리가 우뚝하게 솟아올라 있기도 하다.

     

     

     

     

     

     

    소리길을 걸어보면서 이렇게 앞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지루한 줄 모르고 쉬엄쉬엄 걸어본다.

     

     

     

     

     

     

    홍류동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기도 하다.

     

     

     

     

     

     

    홍류동 계곡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셔보시기를 바랍니다.

    홍류동의 계곡에서 잠시 눈요기 하고 간다.

    합천 8() 3경으로 꼽히는 홍류동 계곡은 통일신라시대 학자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의 전설이 남아있다.

    주위의 송림 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소리가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 하여, 선생이 갓과 신발만 남겨 둔 채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고 하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기도 한다.

     

     

     

     

     

    홍류동 계곡의 풍경이다.

    홍류동 계곡은? 

    가야산에 자리하고 있는 해인사는 사시사철 다른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유명하기도 하다.

    특히 이곳의 홍류동 계곡은 가을이면 가득해지는 빨간 단풍잎 덕분에 계곡까지 빨간 물이 되어 흐르는 것처럼 보여 그 이름도 홍류동 계곡

    이라고 이름을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찌는 듯한 무더운 여름 날에는 이곳의 홍류동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잠시 쉬었다 가면 좋을 것이다.

     

     

     

     

     

    홍류동 계곡을 지나서 가야 19명소 낙화담에 도착을 한다.

    낙화담이 궁금하면 상기의 설명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가야 19명소 낙화담의 풍경이다.

     

     

     

     

     

     

    낙화담의 쉼터다.

    이곳은 장애인 탐방가능 구간인 만큼 소리길의 다른 구간과는 달리 경사가 거의 없이 완만한 코스다.

    산객들도 홍류동 계곡의 낙화담 주변에서 연신 스마트폰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면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사람의 모습을

    담아보면서 비가 내리고 난 뒤의 계곡처럼 물소리는 우렁차진 않지만 평탄한 계곡길을 걸으면서 곳곳에 보이는 단풍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가야 19명소 낙화담을 지나서 첩석대를 지나간다.

     

     

     

     

     

     

    가야산 소리길의 현위치를 알린다.

    조금만 발품을 더팔면 된다.

     

     

     

     

     

    어휴!!

    여기서 해인사 축전주차장까지는 이제 1.3km남았다.

     

     

     

     

     

     

    해인사의 입구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해인사 소리길을 걸어보면서 몸과 마음은 많은 힐링이 되기도 하였다.

     

     

     

     

     

    길거리에는 은행잎이 떨어져 뒹굴고 있지만 주변에는 단풍이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반사경의 거울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온통 붉은 물감을 칠해놓은 듯한 이미지를 느끼게도 한다.

    반사경을 바라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더디어 해인사 소리길 총 7km를 걸어오면서 더디어 해인사에 도착을 한다.

    해인사 소리길의 마지막 관문인 이곳에 도착을 하니까 눈으로 즐기고 사진도찍고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기도 하였다.

    해인사는 한국불교의 성지라고 할 수 있으며. 고려 때 만들어진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인 팔만대장경을 봉안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세계문화유산

     및 국보 보물 등70여 점의 유물이 산재해 있는 우리나라의 3대 사찰로서 명산인 가야산 자락에 위치하여,웅장한 모습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경이로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해인사의 대웅전으로 올라 가는 길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해인사는 세계문화유산인 고려대장경 판전이 있기도 하다.

     

     

     

     

     

     

    해인사의 대웅전 앞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해인사의 전경이다.

     

     

     

     

     

     

    해인사의 전경이다.

     

     

     

     

     

     

    해인사의 전경이다.

     

     

     

     

     

     

     

    해인사에서 관람을 하고 사진을 찍고서는 다시 내려와서 축전주차장까지 다시 5.8km를 걸어서 내려간다.

    그래서 꼬끼오는 해인사 소리길을 왕복 약 17km를 5시간이나 걸어가면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힐링을 하기도 한다.

    ㅎㅎ 원래 등산을 좋아하고 걷기를 좋아해서 17km는 거뜬하게 걷기도 한다.

    보통 사람들은 해인사 소리길을 처음에 출발했던 축전주차장에서-해인사까지 7km구간만 걸어서 올라와 내려갈 때는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주차장까지 가기도 한다.

     

    그러면 꼬끼오가 해인사 소리길을 총 공개를 하였다.ㅎㅎ

    이곳의 해인사 소리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은 꼬끼오가 상기의 포스팅한 글과 사진을 보면서 소리길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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