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구의 시민들이 즐겨 찾는 대구 앞산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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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5. 11. 16.

 휴일을 맞이하여 이른 아침에 혼자서 대구의 앞산으로 산행을 가본다.

요즘은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산 아래까지 울긋불긋하게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는 휴일 날에 대구의 시민들이

언제나 즐겨 찾는 앞산에도 단풍이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아름다운 단풍을 벗 삼아서 7km 구간을 혼자 걸어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다.ㅎㅎ

 

 

앞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의 낙동강 전적기념관 앞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앞산공원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앞산으로 오르는 길목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가 비바람에 추풍낙엽으로

뒹굴고 있기도 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 앞의 단풍나무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다가 비바람에 낙엽으로 떨어져 길거리에는 수북하게 쌓여있기도 하다.

 

 

 

 

 

 

성질급한 단풍나무는 낙엽으로 뒹굴고 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단풍나무도 있기도 하다.

 

 

 

 

 

은적사로 가는 한적한 오솔길로 걸어본다.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도 아직 곱게 물들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의 주변으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예쁘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앞산으로 오르는 쉼터의 주변에도 단풍이 물들었다가 서서히 낙엽으로 뒹굴고 있기도 하다.

 

 

 

 

 

천년고찰 은적사로 올라간다.

 

 

 

 

 

 

앞산으로 오르는 산기슭에는 천년고찰 은적사의 산사가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은적사의 주변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도 한몫을 하기도 한다.

 

 

 

 

 

은적사에서 앞산 정상까지는 약 2.9km의 오솔길이 펼쳐지기도 한다.

 

 

 

 

 

산림욕이란?

산림욕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자.

 

 

 

 

 

 

나무계단으로 시작을 해서 한적한 오솔길이 정상까지 펼쳐지기도 한다.

그렇게 오르막 구간도 아니면서 서서히 경사가 시작되는 걷기 좋은 구간이기도 하다.

 

 

 

 

 

대구 앞산의 정상부근에는 단풍이 울긋불긋 불타는 느낌으로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앞산에서 내려다본 낙동강 승전기념관 주변으로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기도 하였다.

 

 

 

 

멀리서 바라본 대구 시내의 달서구 일부가 보이기도 한다.

 

 

 

 

 

 

이곳의 앞산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대구의 시내가 한 눈에 보이기도 한다.

상기의 사진은 지난 겨울에 담은 사진을 올려 본다. ㅎㅎ

 

 

 

 

 

 

앞산의 골짜기마다 단풍이 울긋불긋하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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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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