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강서성}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삼청산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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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2015. 11. 25.

중국에는 아름다운 명산이 많이 있기도 하다.

태산, 노산, 황산, 천산, 천문산, 천자산, 장가계 원가계를 비롯하여 수많은 아름다운 풍경구를 자랑하는 명산을 가보아도 자연이 살아 숨쉬는

신비로운 풍경과 더불어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노송이 더욱더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와우!! 하면서 감탄사가 저

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과거에 황산을 가보았지만 삼청산은 마치 황산과 분위기가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우뚝하게 솟아

올라있는 기암괴석이 마치 하늘을 찌를듯한 기세를 보이면서 삼청산의 아름다움을 수놓기도 한다. ㅎㅎ

 

또한 삼청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한 바퀴를 돌아보는 원점 산행이다.

물론 다른 코스도 많이 있지만  관광객들은 대부분 중국 명산에는 잔도를 만들고 케이블카를 설치해서 편안하게 별로 힘들이지 않고서 관광

즐길 수가 있기도 하면서 걸어가면서 눈으로 감상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름다운 풍경이 지나칠 때마다 카메라의 셔트를 연신 눌러대기만

한다. 예전에는 중국의 아름다운 산하를 구경 하려면 전문산악인들만 가능하였지만 요즘은 워낙에 기술이 발달되어 벼랑 끝에는 사람이 걸어

 다닐 수가 있는 잔도를 설치하여 남녀노소가 아름다운 풍경구를 감상할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을 것이다.

 

삼청산(三靑山)은?

중국 강서성 동북쪽에 위치한 해발 1819m의 화강암 산으로 소나무와 어우러져 신이 빚은 최고의 걸 작품으로 칭송을 받고 있다.

산 정상에 옥경봉, 옥화봉, 옥허봉이라 불리우는 3개의 봉우리는 그 웅장함이 도교의 세 신선인 삼청(옥청, 상청, 태청)이 앉아 있는 것 같다하

여 삼청산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삼청산 역시 운해(雲海)와 소나무,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룬 황산과 유사한 점이 많다. 황산에 비해 규

모는 작지만 그 아기자기한 모습은 황산을 능가할 정도다. 2008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뒤늦게 개발된 관광지로 황산과 연계하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다고 한다.

 

 

운해와 기암괴석이 함께 어우러진 삼청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도 할 것이다.

 

 

 

 

 

노송과 함께 어우러진 기암괴석이 마치 하늘을 찌를듯한 기세로 용솟음치고 있기도 하다.

역시 자연은 우리 인간들에게는 위대한 선물이기도 하다. ㅎㅎ

 

 

 

 

 

삼청산의 풍경구는 마치 황산의 아름다운 산하를 연상하기도 한다.

 

 

 

 

 

86m의 거대한 바위가 단아한 모습으로 동방의 여인을 연출하는 이미지를 느끼게도 한다.

남청원 풍경구에 위치한 관망대는 삼청산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거망출산, 동방여신, 오지봉 등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엤말에 의하면 명나라 최고 여행가 서하객은 “황산을 보면 다른 산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극찬했는데 그가 삼청산을 2번 오르고는

 침묵했던 이유를 이제야 알 것만 같았다는 전설이 있기도 하다.
다섯 손가락의 모양을 한 듯한 오지봉(五指峰) 등 삼청산은 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첨봉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팽귄바위, 토끼바위, 고양이바위, 마두석(馬頭石) 등등 바위 하나하나마다 개성이 있어, 때론 사람을 닮고 때론 동물을 닮아 신기함을 더해

 주면서 기암괴석의 봉우리마다 소나무와 바위가 조화를 이루어 산 전체가 한 폭의 수묵화를 연출하는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역시 자연의 생명력도 대단하기만 하다.

바위틈에 자라고 있는 노송은 그야말로 자연이 가져다주는 위대한 선물이기도 할 것이다.

ㅎㅎ 저것을 한 그루 가지고 와서 소나무 분재를 만들어도 좋을 것인데~~

 

 

 

 

 

노송과 함께 우뚝하게 솟아오른 기암괴석을 바라만 보아도 저절로 입가에는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다.

장가계를 가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삼청산은 이렇게 온통 바위산으로 불리우며 온 산하가 병풍처럼 바위로 둘러쌓여 있기도 하다.

길게 늘어진 능선이 바위와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금사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구가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져 미치도록 눈이 즐겁기만 하다. ㅎㅎ

나역시도 저 아름다운 산 아래에서 자연과 함께 동행하면서 살아보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마음만은 꿀떡이다. ㅋㅋ

 

 

 

 

 

 

이것이 자연이 만들어준 신비로운 기암괴석의 봉우리다.

비바람에 씻기고 깍기고 하면서 자연이 만들어낸 걸작품일 것이다. ㅎㅎ

 

 

 

 

 

 도교의 상징인 삼청(三靑)이 운해와 소나무와 어우러진 삼청산(三靑山) 비경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하게도 한다.

어쩌면 기암괴석이 이렇게도 아름다울 수가 있는가 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신기할 것이다.

 

 

 

 

 

 

 삼청산에서 봉우리가 제일로 높은 높이 128m나 되는 코브라바위의 모습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이 높이에서 우뚝하게 솟아있는 코브라 바위는 거센 바람에 넘어질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연과 함께 살아가면서 삼청산을

영원하게 지키고 있을 것이다. ㅎㅎ

 

삼청산의 하이라이트는 바위절벽을 뚫고 다리를 놓은 고공잔도를 따라 30-40분을 올라가면 128m나 되는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향해 용솟음치는 듯한,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이 담긴 거망출산(巨蟒出山), 즉 큰 이무기가 하늘을 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다. 바위

 끝이‘ㄱ’ 자로 꺾인 모습이 마치 코브라 뱀을 담았다하여 코브라바위라 부르기도 한다.

 

 

 

 

 

삼청산에는 이렇게 3.6km의 절벽길의 아찔한 공잔도(高空棧道)가 설치가 되어 있어서 남녀노소가 그렇게 힘들이지 않고도

삼청산의 아름다운 비경을 관람할 수가 있어서 좋을 것이다.

ㅎㅎ 저기에 보이는 벼랑 끝의 난간에서 아래로 추락을 하면 어찌나 될랑가 상상하면 아찔하면서 오금이 저려오기도 할 것이다.

 

 

 

 

 

 

우뚝하게 솟아오른 기암괴석이 하늘을 찌를듯이 기세를 떨치고 있기도 하다.

역시 노송은 사계절 푸르기만 하다.

 

 

 

 

 

기암괴석이 삼청산에서는 볼거리로 등장을 하면서 눈을 즐겁게만 한다.

 

 

 

 

 

삼청산의 웅장한 3봉우리가 바로 옥청, 상청, 태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바라만 보아도 시선을 다른대로 돌릴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잔도를 따라서 가면 이렇게 거대한 바위가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기도 하다.

역시 삼청산은 자연이 낳아준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운해와 소나무,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룬 점이 황산의 웅장함과 유사하며 장가계의 면모까지 두루 갖추어서

 2008년 유네스코에 자연유산으로 삼청산이 지정된 바 있기도 하다.

 

 

 

 

 

 

삼청산의 아름다운 산하는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역시 자연이 주는 위대한 선물이다.

 

 

 

 

 

삼청산에서 바라보는 풍경구는 사방팔방 어디를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풍경이 발걸음을 멈추게도 한다.

 

 

 

 

 

ㅎㅎ 좌측으로 벼랑 끝의 잔도를 걷다보면 보기만 하여도 아찔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우측으로는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잠시라도 시선이 고정되기도 한다.

 

 

 

 

 

 

사진으로 보이는 3.6km의 잔도를 따라서 걸어보면서 삼청산의 아름다운 풍경구는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삼청산에서 즐거운 시간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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