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방콕 야시장인 아시아티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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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2015. 12. 4.

태국 방콕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호텔의 주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방콕 아시아티크 야시장을 둘러보면서 사람 사는 곳은 어디든지 야시장은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야시장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밤거리를 누비면서 사방팔방을 둘러보며 태국의 야시장을 구경하기에는 생전 처음이지만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이 있기도 하다. 태국의 야시장은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 한 바퀴를 둘러보는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지만

특히 강을 따라서 운행되는 유람선과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면서 야시장 주변은 온통 밤거리의 불야성을 이루기도 한다.

이곳의 방콕 아시아티크 야시장은 관광객들을 위하여 조성한 야시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아시아티크 야시장은?

요즘 방콕에서 가장 HOT한 야시장인 짜오프라야강을 지나는 보트를 이용해

편리한 접근성밤이 되면 리버 프론트의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가 있기도 하다.

1,500여 개의 숍과 40여 개의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는 이곳은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대형 복합 쇼핑몰, 아시아티크! 15분마다 운행되는

 무료 셔틀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 그간 방콕에서 보지 못했던 모던한 야시장의 모습에 놀랄 것이다. 쉼터, 분수, 트램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거리 공연을 구경하고 있노라면 야시장보다는 마치 아울렛에서 쇼핑하는 기분이 든다.오픈 시간에 맞춰가 보세 쇼핑을

 즐기고, 강변의 야경을 구경하며 저녁을 즐겨보자. 짜뚜짝 시장에 비해 크기는 작고 물건은 조금 비싸지만, 상점들이 섹션 별로 나뉘어져 있고

 화장실도 구비되어 있어 쾌적한 쇼핑을 할 수 있다. , 셔틀 보트 막차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자.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 (Asiatique) 야시장을 가는 배가 무료로 운행한다.

(셔틀보트 운영시간 : 오후 4- 오후 1130) 15분 간격 오픈하는 5시에 맞춰 가면 한적할 수 있으니 6시 이후부터 가는 것이 좋다.

 

 

 

태국 방콕의 야시장아시아티크를 아래의 사진으로 공개를 한다.

 

 

방콕 시내 야시장을 운항하는 유람선 선착장 주변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야경을 벗 삼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 풍경이다.

 

 

 

 

 

방콕 시내 아시아티크 야시장이다.

 

 

 

 

 

아시아티크 야시장의 입구에는 요즘 테러가 많이 발생하므로 군인들이 야시장 입구에서 검문검색을 하면서

소지품 검사를 하기도 한다.

 

 

 

 

 

야시장의 입구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도 하다.

 

 

 

 

 

야시장 입구에서 우리 일행들은 스마트폰의 셀카봉을 이용하여 사진을 담아보면서 마냥 즐거워하고 있기도 하다. ㅎㅎ

 

 

 

 

 

야시장 입구의 도로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야시장에서 어린학생들이 길거리 연주를 하는 모습이다.

 

 

 

 

 

아시아티크 야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밤거리의 불야성을 즐기기도 한다.

 

 

 

 

 

야시장 골목의 풍경이다.

 

 

 

 

 

야시장의 가게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구경거리가 많이 있기도 하다.

 

 

 

 

 

야시장에는 구찌를 비롯한 짝퉁 지갑들이 많이 선보이기도 한다.

 

 

 

 

 

야시장의 노전에서 시우너한 맥주를 한 깡통 마셔보면서~~

 

 

 

 

 

야시장의 밤거리 풍경이다.

 

 

 

 

 

야시장에는 젊은이들이 주로 많이 드나들기도 하면서 태국인들의 모습이 주로 보이기도 한다.

 

 

 

 

 

야시장의 광장에는 사랑의 열쇠를 자물통에 잠그고 사랑을 약속하기도 한다.

수많은 열쇠가 보이기도 한다.

 

 

 

 

 

야자수 코코아가 길거리에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동남아의 망고가 역시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야시장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태국 시간으로 밤 8시 40분을 가리키고 있다.

 

 

 

 

 

태국 현지 가이드와 함께 야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야시장에서 망고 쥬스를 한 잔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간다.

 

 

 

 

 

야시장의 밤가리 풍경이다.

 

 

 

 

 

야시장 광장에는 사랑을 약속하는 자물쇠가 이렇게나 많이 늘어져 있기도 하다. ㅎㅎ

 

 

 

 

 

 

ㅎㅎ 자물쇠가 이렇게나 많이 걸려있는지~~

 

 

 

 

 

야시장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태국 방콕 아시아티크 야시장의 풍경이다.

 

 

 

 

 

 

야시장을 오가는 유람선이 야경과 함께 밤의 아름다운 풍경을 수놓기도 한다.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 풍경이다.

 

 

 

 

 

 

유람선의 야경이 더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 풍경이다.

 

 

 

 

 

 

야시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밤을 보내면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야시장의 선착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동을 하기도 한다.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 풍경과 선착장이다.

 

싸톤 선착장에서 아시아티크 (Asiatique) 야시장을 가는 배가 무료로 운행한다.

 (셔틀보트 운영시간 : 오후 4- 오후 1130) 15분 간격오픈하는 5시에 맞춰 가면 한적할 수 있으니 6시 이후부터

가는 것이 좋다.

 

 

 

 

 

 

우르바노라고 적힌 골목길을 따라서 야시장 투어는 계속된다.

 

 

 

 

 

많은 외국의 관광객들이 한잔의 술을 마시면서 태국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야시장에는 많은 먹거리와 더불어 볼거리가 많이 있기도 하다.

 

 

 

 

 

이곳은 스마트폰의 나무로된 케이스에 얼굴을 새겨주는 곳이다.

 

 

 

 

 

태국의 의상이 야시장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야시장의 밤거리는 많은 물건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도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옷가게에서 구경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야시장의 밤거리 풍경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야시장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밤거리를 누빈다.

 

 

 

 

 

야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야시장의 밤거리 풍경이다.

 

 

 

 

 

 

야시장을 누비고 다니는 관광객들의 모습은 마냥 즐겁기만 하다. ㅎㅎ

 

 

 

 

 

우리 일행들도 야시장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도 한다.

 

 

 

 

 

야시장의 밤거리 풍경이다.

 

 

 

 

 

 

야시장의 밤거리 풍경이다.

 

 

 

 

 

 

ㅎㅎ 야시장을 돌아다니면서 눈요기를 하는 일행들의 모습이다.

 

 

 

 

 

공예품도 즐비하게 늘어져 선을 보이고 있다.

 

 

 

 

 

ㅎㅎ 반사되는 유리창을 바라보면서 한 컷 눌러본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야시장 투어는 끝이 없다.

 

 

 

 

 

 

야시장 골목의 풍경이다.

 

 

 

 

 

 

야시장에서 초상화를 그려 주기도 한다.

 

 

 

 

 

ㅎㅎ 이사람이 인형일까 아니면 실제로사람의 모습일까?

꼼짝하지 않고 앉아있는 모습이 처음에는 인형인줄 알았는데 움직이는 사람의 모습이었다.

돈을 번지면 사람이 움직인다. ㅋㅋ

 

 

 

 

 

 

야시장에서 밤거리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분수대의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야시장 골목의 풍경이다.

 

 

 

 

 

 

야시장 꽃가게의 풍경이다.

 

 

 

 

 

어린 학생들이 야시장의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이다.

 

 

 

 

 

 

야시장 골목길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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