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면서 청태산에서 대미산까지 힐링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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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6. 2. 1.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하면서 청태산에서 대미산까지 힐링을 하기도 한다.


주말을 맞이하여 강원도 영동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와 둘이서 산악회를 따라서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청태산과 대미산으로 산행을 떠나 본다. 예전에는 산행을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젊었을 때와 같이 체력이 그렇게 따라주지를 않는다. ㅎㅎ 원래 겨울의 산행은 어디를 가더라도 밋밋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설경과 운치가 있는 겨울 산행은 가 볼만 곳이 많이 있기도 하다.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고 하더라도 움츠리면 더 춥기도 하지만

건강도 챙기고 설경도 구경 을 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 위하여 산악회를 따라서 겨울 눈 산행으로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산행의 들머리부터 설경이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산행을 하면서도  설경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할 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면서 발이 푹푹 빠지는 눈을 걸어보니까 힘이 들기도 하다. 특히나 눈 산행은 체력이 평상시에 산행을

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때로는 많은 비지땀을 흘리면서 몸도 마음도 개운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연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인 설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걸어보는 눈 산행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힐링이 되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역시 체력은 국력이다 ㅎㅎ



 

                                             1, 산행장소 : 청태산(1.200m) - 대미산(1.231m)

                                             2, 산악회명 : 대구 산악회 

                                             3, 산행인원 : 43명

                                             4, 산행경로 : 강원평창 영동제1터널-청태산-참재-대미산-움트골  약10km  

                                             5, 산행시간 : 약 4시간30분  (눈 산행이라서 시간이 더 걸렸음)

 

청태산은?



 청태산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과 평창군 방림면의 경계에 솟은 해발 1.200미터의 준봉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푸른 이끼가 낀 커다란 바위에서 식사를 하고 산세가 아름답고 큰 바위에 놀랐다는 의미의 청태산이라는 휘호를 당시에

 횡성 수령에게 하사했다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둔내 일대는 원래 눈이 많이 내리는데다가 해발 고도가 높아서 내린 눈이 봄이 되도록

녹지 않기 때문에 청태산은 겨우내 눈부신 설경을 간직하고 있기도 한다고 한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청태산 정상에서 아름다운 설경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기도 한다.

청태산은 해발이 1.200mm다.







우리 일행들은 구.영동고속도로 제1터널 입구에 도착을 하여 산행 준비를 열심히 한다.

눈이 내리면서 아이젠을 착용하고 올라야 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아침부터 눈발이 날리고 있지만 여전하게 강원도의 날씨는 춥기만 하다.

산행을 시작하면서 하이얀 설국이 우리들을 맞이하면서 산 꾼들의 눈도 즐겁게 한다 ㅎㅎ







여기는 옛날의 구,영동고속도로 제1터널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지금은 고속도로를 이전하여 한적한 곳으로 인적이 드문 곳이기도 하다.








대미산의 산행 안내도다.







앙상한 나뭇가지에 아름다운 설경이 마치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하게도 한다.

사진상으로 보는 것보다는 실제 현장에서 보면 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숲체원으로 가는 길이다.







눈발이 날리는데도 불구하고 산행 들머리에서부터 열심히 오르막 구간의 산을 오르고 있다.

눈 산행은 역시 이러한 풍경에 푹 빠지면서 즐거운 산행을 하기도 한다. ㅎㅎ






아름다운 설경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마치 오솔길의 산행이 마음도 즐겁다 ㅋㅋ








중턱을 오르다가 같이 동반한 친구와 한컷한다.

영동지방에는 대설주위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눈이 발목까지 빠지면서 제법 많은 눈이 내리기도 했다.








ㅎㅎ 청태산으로 가는 길~

워메 아직 3.5km나 가야하니 갈길이 멀기만 하는구려~~

눈길은 산행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도 하는데 체력이 바낙나면 우짜꼬 ㅎㅎ







설경을 감상하면서 마냥 걸어보지만 발목이 푹푹 빠지면서 힘이 들기는 마찬가지다. ㅋㅋ

 






청태산의 산행 이정표가 잘 정비가 되어 있기도 한다.







산행을 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 본다.

 






자연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이 역시 아름답기만 하다. ㅎㅎㅎ

발품을 팔아서 산 꾼들은 언제나 산에만 오르면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과 늘 접할 수가 있어서 그래도 마음은 즐겁다.

그래서 산꾼들은 자연과 동행하면서 대자연의 맑은 공기를 흠뻑마시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도 한다.ㅎㅎ







온 산하가 설경의 아름다움으로 물들이고 있다.







청태산을 가는 길에 설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꼬끼오도 한컷 한다.







청태산의 자연휴양림과 산행안내도다.







발이 푹푹 빠지면서 힘든 발걸음으로 걸어보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구름사이로 설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또한 멋지다.







앙상한 나뭇가지에 상고대가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에도 설경은 환상적인 풍경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저 뒤로 보이는 청태산의 능선은 설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ㅎㅎ 청태산은 아직 0.5km의 발품을 더 팔아야 하는구나.







파아란 하늘의 구름사이로 설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청태산 정상으로 가는 길에 친구와 둘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청태산의 정상에 도착을 하여 설경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ㅎㅎ 청태산 정상입니다 라는 간판이 보이기도 하네~~






청태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해발 1.200m의 청태산의 정상에서 동행한 친구와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청태산 정상에 도착을 하니까 파아란 하늘이 눈이 부시도록 빛나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 사이로 눈꽃의 아름다운 상고대가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역시 설경의 아름다운 풍경은 솜사탕처럼 이쁘기만 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눈 밭에 앉아서 민생고를 해결하기도 한다. ㅎㅎ






아무도 흔적이 없는 대미산을 걸어보는 산행도 눈과 시름을 하다보니 어느새 산행도 서서히 마무리가 되어가는구려~~

이렇게 발이 푹푹 빠지기도 한다. 






대미산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미산 정상에서 친구와 한 컷

ㅎㅎ 청태산을 거쳐서 대미산 정상에 도착을 했네~~

오늘 친구따라 산행을 왔다가 힘이 들기는 하는데 아름다운 설경을 내내 구경을 하다보니까 그것도 잠시뿐일 걸~~






대미산의 정상에서 아름다운 설경을 구경하고 서서히 하산을 하기도 한다.







대미산에도 이렇게 눈이 많이 내려서 발이 푹푹 빠지기도 한다.






강원도라서 그런지 제법 많은 눈이 내려서 발목이 빠지기도 했는데

 그래도 힘든 산행인 만큼이나 몸도 마음도 즐거웠다 ㅎㅎ







산행의 이정표는 잘 정비가 되어 있기도 한다.






꼬끼오는 아름다운 풍경에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보면서 마음은 늘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눈 산행은 힘들기도 하는데 카메라의 무게는 약 2kg이나 되면서 더 힘든 산행이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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