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는 통영 사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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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16. 3. 5.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는 통영 사량도


통영시 사량면에 위치하고 있는 사량도는 어느 누구나 한 번쯤은 떠나보고 싶은 곳이기도 할 것이다.

사량도는 기암절벽과 바다, 그리고 암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량도의 능선 길을 따라서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걸어보는 산 꾼들은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울 것이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통영의

사량도는 산 꾼들이 주말이면 하루에도 여러 수백 명이 한 해 동안에 수십만 명 이상의 산 꾼들이 몰려드는 등산로 곳곳에는  줄지어

늘어선 긴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섬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 섬 통영의 사량도 일 것이다.


 사량도는 한국의 100대 명산으로 손꼽히는 경남 통영시 사량도의 지리망산(398m)이다.

조망이 좋은 맑은 날이면 지리산 천왕봉이 보인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 바로 통영의 사량도 지리망산이다. 

통영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멋진 풍경을 포스팅 해본다.



아래의 사진은 캐논 5D Mark II , 렌즈 17-40mm 광각렌즈로 담은 풍경이다.


사량도의 옥녀봉으로 가는 길에는 칼바위 능선 길을 따라서 걷다보면 아름다운 풍경이 이처럼 눈 앞으로 다가온다.

옥녀봉으로 가는 길에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하게 하는 사량면의 어촌마을은 정겨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남도의 사량도에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할 것이다.






기암괴석의 봉오리 위로는 산 꾼들이 스릴 넘치는 암벽구간으로 오르는 진풍경이다.

바다와 파아란 하늘이 구분이 가지 않을정도로  조망이 좋은 하루이기도 하였다.








사량도의 정상 지리망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섬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산을 좋아하는 산 꾼들이 아니고서는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없을 것이다. ㅎㅎ








사량도의 아름다운 풍경은 어디든지 카메라 셔트를 누르기만 하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앞으로 보이는 능선길에서 내려다 보이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사량도의 산행은 어느새 하산길에

오르기도 할 것이다. ㅎㅎ








망망대해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이다.

풍경과 자연이 살아 숨쉬는 사량도는 언제나 가보아도 또 가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ㅎㅎ








기암괴석과 더불어 바다의 아름다운 조망이 한 눈에 들어오는 사량도의 아름다운 풍광이다.

ㅎㅎ 보기만 하여도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산 꾼들은 늘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벗 삼아서 걸어가면 몸도 마음도 한 결 가벼운 발걸음으로서 많은 힐링이 되기도 한다.

사량도의 명물 구름다리에서 꼬끼오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사량도의 구름다리를 건너서 옥녀봉으로 가는 길을 내려서 서면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보이기도 한다.

역시 사량도는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독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ㅎㅎ








아름다운 사량도의 산행을 마무리 하면서 종점의 지점에는 다도해의 풍경이 멋지다.







사량도의 능선 길을 따라서 걸어보면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섬마을의 항구에는 고요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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