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아홉개의 봉우리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진안 구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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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6. 3. 26.

아홉개의 봉우리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진안 구봉산



봄이 오는 길목에서 친구와 둘이 대구의 Kj 산악회를 따라서 진안에 위치하고 있는 구봉산으로 산행을 떠나본다.

둘이는 평소에도 등산을 무척이나 좋아하면서 100대 명산을 거의 완주하기도 하였지만 요즘은 등산을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하고 가뭄에 콩나듯이 둘이서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대구의 안내 등산 산악회를 따라서 평소에도 가보지 못한 산행지를 선정하여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떠나기도 한다.


간만에 산행을 가보는 구봉산의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걸어가면서 때로는  힘이 들고 때로는 호흡이 곤란하여

산행을 하는 도중에도 쉬어가면서 숨을 고르기도 하였지만 이제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의 체력은 항상 젊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

팍팍 오기도 하였다. ㅎㅎ  예전에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100대 명산을 찾아다닐 정도로 등산에 미치기도 했는데 지금은 예전에

다니던 생각을 해보니까 그 때의 마음뿐인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장거리 산행을 가자고 마음의 각오로 다짐을 하면서

체력이 닿는 대로 발길이 닿는 대로 고고씽 하는 것이 건강을 되찾고 근육 량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간만에 오르막 구간의  힘든 산행을 갔다 와서 다리의 근육이 뭉치기도 하면서 그만큼 산행을 다니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고 말았다. ㅎㅎ

친구와 둘이 진안 구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5시간 발품을 팔면서 맑은 공기의 산소를 듬뿍 들이마시고 건강의 활력소를

되돌리고 왔다.


● 산악회 명 : 대구 KJ산악회

● 산행일시 : 2016년 03월 23일 (수요일)

● 산행코스 : 윗양명 주차장-1봉에서 4봉-구름다리-5봉에서 8봉-구봉산 정상-바랑재-바랑골-주차장

● 산행거리 : 약 7km,   산행시간 : 약 5시간



구봉산은?

운장산의 한줄기인 구봉산은 운장산에서 북동쪽으로 6km 뾰족하게 솟구친 아홉개의 봉우리들이 우뚝 서서 다가설 듯이

 내려다 보고 있는 산이 구봉산이다. 구봉산의 정상인 장군봉(997m)은 호남의 유명한 산을 조망할 수 있는 특이한 봉우리로 북쪽으로는

 복두봉(1,007m)과 운장산(1,126m)이 한눈에 들어오고 남쪽으로는 옥녀봉(738m)과 부귀산(806m) 그리고 남쪽으로 만덕산(762m)이

조망되고 북쪽으로는 명덕봉(863m)과 명도봉(846m)이 그리고 대둔산(870m)이 분명하게 보이며 남동쪽으로는 덕유산과 지리산의 웅장한

 모습이 실루엣을 이루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구봉산은 훌륭한 조망대이면서도 마이산과 운장산에 가려 아직까지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나 북쪽으로는 운일암.반일암 계곡과 남쪽으로는 갈거리계곡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산과 계곡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산이다.

  구봉산 아래 수암마을에는 신라 헌강왕 1년 무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는 천황사라는 절이 있는데 둘레 5.1m, 수령 600년을

자랑하는 도목 1등급의 전나무가 있다.




구봉산의 정상에서 꼬끼오도 인증샷을 한 컷한다.

구봉산은 해발이 1.002미터나 되는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대구 안내등산 전문 산악회인 KJ산악회의 구봉산 하루 일정표다.






진안 구봉산의 산행 개념도다.

윗양명 주차장에서 출발을 하여 1-9봉까지 한바퀴를 돌아서 산행하는 원점회귀 산행이다.

약 6km의 험난한 오르막길을 걸어면서 약 5시간이 소요되기도 하였다.





상기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주차장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산행을 한다.






운장산, 구봉산의 산행 개념도다.






구봉산의 아홉개 봉우리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구봉산 주변의 등산로 안내도다.






주차장에서 구봉산 정상까지는 2.8km로서 가파른 오르막 길을 걸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 ㅎㅎ






등산로의 입구에는 전국에서 많은 산악회원들이 다녀간 흔적을  리본으로 말해주고 잇다.







구봉산으로 가는 산행들머리에는 평일이라서 그런지 한산하기만 하다.






이정표를 따라서 구봉산으로 오르기 시작을 한다.







구봉산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잘 정비가 되어 편안하게 오를 수가 있기도 하다.






오르막 구간을 걸어가면서 비지땀을 흘리게 될 것이다. ㅎㅎ






구봉산으로 올라가다가 중턱에서 구름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발걸음은 구봉산의 첫 봉우리인 1봉으로 향한다.






여기가 구봉산의 첫 봉우리인 1봉이다.






1봉의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1봉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주변의 풍경이다.






친구와 둘이서 구봉산의 1봉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구봉산의 2봉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3봉으로 가다가 우뚝하게 솟아있는 구름정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3봉에서 인증샹을 한다. ㅎㅎ






구름정이 있는 4봉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한다.






EBS방송국의 한국기행팀에서 진안 구봉산의 아름다운 산하를 취재하러 오기도 하였다.

드론을 띄워서 구봉산의 하이라이트인 구름다리 위로 촬영을 마치고 드론이 제자리에 안착을 하기도 한다.






구봉산에 우뚝하게 솟아있는 구름정의 풍경이다.






아래 구봉산 구름다리의 제원과 주의사항 안내판이다.






구봉산 구름다리다.






구봉산의 하이라이트인 구름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친구와 둘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구름다리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구름다리의 전망대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구봉산의 명물인 구름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봉산(1,002m)은 지난해 2015년도  8월에 무주탑식 현수교가 준공된 이후 주말이면 약 6,000여명의 등산객들이 찾아

발디딜틈 조차 없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인기 명산이 되었다고 한다.





구름다리를 건너가면서 한 컷을 담아본다.

ㅎㅎ 이곳을 지나다 구멍이 뚫린 발 아래로 내려다보면 낭떠러지의 아찔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친구와 둘이서 구봉산 구름다리라는 표지판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친구는 구름다리를 건너오면서 미리 대기하고 있는 EBS교육방송의 한국기행팀에서 취재를 하기도 한다.

이 방송은 저녁 9시 30분에 EBS 교육방송에 보도되기도 한다네 ㅎㅎ






친구는  EBS교육방송의 한국기행팀에서 동영상으로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구름다리를 건너와서 반대편으로 뒤돌아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구봉산의 명물인 구름다리는

아름답기만 하다.






 EBS교육방송의 한국기행팀에서 구봉산의 아름다운 산하를 열심히 취재하기도 한다.






구름다리의 옆에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맛나는 점심을 먹기도 한다.

역시 산행을 하면서 먹는 밥맛이 꿀맛이다. ㅎㅎ






 EBS교육방송의 한국기행팀에서 구봉산의 명물인 구름다리를 열심히 담아보고 있기도 하다.





구름다리의 전망대에서 많은 산 꾼들이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봉산 정상까지는 1.1km의 발품을 더 팔아야 한다.






구봉산 정상으로 발걸음을 힘차게 움직이는 산 꾼들의 모습이다.






구봉산 정상으로 가다가 뒤돌아본 전망대의 주변 풍경이다.






구봉산의 6봉에서 친구와 둘이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가파른 구간의 나무계단을 이용하여 험남한 오르막을 힘들게 올라가야 하기도 한다.





아이구!  힘들어라 ㅎㅎ 

이렇게 오르막 구간을 올라가면서 뭐하로 산으로 왔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평소에도 산행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간만에 오르막 구간을 올라가니까 숨이 차기도 한다.






구봉산 정상으로 가다가 뒤돌아서본 구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봉산의 7봉에 도착을 하면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7봉에서 바라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나무의 나뭇가지에는 전국에서 많은 산악회원들이 다녀간 흔적을 말해주고 있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이처럼 멀고도 험하다. ㅎㅎ







험난한 계단을 오르면서 뒤돌아본 구봉산의 풍경이다.






친구와 둘이서 8봉에서 인증샷을 한 컷을 담아본다.

8봉이 마지막으로서 구봉산의 정상인 9봉은 험난한 오르막 구간의 고개를 올라가야만 정상을 정복하기도 한다.

제일로 힘든 구간일 것이다. ㅎㅎ





구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넓은 바위틈에서 구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멀리서 바라본 구름다리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아이구! 이제는 죽었네~~

구봉산 정상까지는 0.5km가 되지만 이곳에서 정상까지는 가파르고도 험난한 오르막 구간의 환장고개를 올라가야만

9봉이 있는 정상을 정복하기도 한다.

그리고 보통의 노약자나 정상으로 가는 길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좌측의 구봉산 주차장 방향으로 편안하게 하신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로 힘들기도 했는데 산행을 댕겨와서 아랫도리의  장단지가 알통이 생기기도 하였다. ㅎㅎ







 EBS교육방송의 한국기행팀이 구봉산의 정상으로 가는 길에 계곡의 얼음이 있는 구간에서 열심히 촬영을 하기도 한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험난한 나무계단의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올라가야하는 큰부담이 있기도 하다.

사진으로 보아도 얼마나 가파른지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친구와 둘이서 구봉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구봉산의 1-8봉까지 올라오면서 더디어 구봉산의 최고봉인 9봉의 정상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해발이 1.002미터이기도 하다.






구봉산 정상에서 인증샷을 마치고 돈내미재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돈내미재로 하산을 하면서 구봉산의 하이라이트인 구름다리와 1-8봉까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가 있는

반대편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한그루의 노송이 등산객들의 시달림에 괴로운 심정으로 나홀로 서있기도 하다. ㅎㅎ






2.3km의 구봉산 주차장 방향으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조금더 둘러서 가더라도 천황사 방향으로 하산을 하는 것이 편안하게 내리막 구간을 힘들게 가지않고 하산을 할 수가 있다.

구봉산 주차장 방향으로 내려가면 급경사의 내리막 길에 후회를 하고 말 것이다.





구봉산 주차장 방향으로 하산을 하면 가파른 내리막 길을 걸어야 한다,

우리도 모르고 이곳으로 하산을 하였다가 아주 급경사의 긴 내리막을 내려오면서 다리에 무리가 가기도 한다.






돈내미재로 하산을 하면서 구봉산의 산행은 마무리를 한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목에 양명마을의 농촌 풍경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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