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암릉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군위 아미산에 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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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6. 4. 7.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암릉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군위 아미산에 올라본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친구와 셋이 대구의 kj산악회를 따라서 군위군에 위치한 아미산으로 산행을 떠나본다.

아미산은 미니 설악산으로 불릴 만큼이나 암릉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면서 마치 설악산의 공룡능선의 바위 봉우리 윗부분만

싹둑 하게 자라 옮겨둔 것 같은 축소판이라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때로는 설악산의 공룡능선을 가고 싶지만  히든 산행을 가당할 자신

없어서 못 간다는 사람들에게 권유할 만한 산하이기도 할 것이다.  ㅎㅎ 아미산 전체를 보면 육산이지만 산 입구부터 약 1km의 구간에

 걸쳐 바위의 연봉은 공룡능선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착각을 하게 만들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친구와 셋이서 모처럼 산행을 하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암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아미산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으며 오손 도손 나누는 대화 속에 웃음꽃을 피우면서 일주일간의 삶에 찌들린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

면서 힐링을 하고 돌아오기도 하였다. 그래도 가파른 힘든 구간을 오르면서 인내심을 배우고 또한 지구력을 길러보면서 즐거운 하루가

그래도 행복하다고 할 것이다. ㅎㅎ


아미산의 산행을 하고 마무리하면서 우리들의 일행은 의성 산수유 꽃 축제장도 들리면서

노오랗게 물든 산수유 꽃길을 걸으며 꽃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기도 하였다. 그래서 하루에 아미산의 산행도 즐기고 의성 산수유꽃

축제장에 가서 꽃구경도 눈이 시리도록 하고 오면서 일석이조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온 셈이다. ㅎㅎ


아미산의 산행코스 정보는?

◆ 산행코스 코스 : 아미산 주차장-앵기랑바위-큰작사골삼거리-무시봉-아미산정상-병품암-아미산 주차장으로 원점회귀 산행 

◆ 산행시간 : 약 12km,    ◆ 소요시간 : 밥먹고 잠시 휴식하고 4시간 발품을 팔았다.

◆ 아미산의 산행개념도는 하단에 사진으로 올려 놓았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미니 설악산으로 불리는 아미산의 암릉을 배경으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아미산의 등산 안내도다.

아미산을 얏잡아보고 산행을 하다가는 큰코가 다친다. ㅎㅎ

산행 들머리부터 심한 오르막 구간의 암릉길을 따라서 약 1시간을 올라야 오르막 구간이 끝나기도 한다







산촌 생태마을의 종합안내도다.








아미산으로 가는 날이 평일이라서 그런지 주차장에는 온통 텅텅 비어 있기도 하다.

우리 일행들이 타고온 버스만 보이네 ㅎㅎ


상기의 아미산 주창으로 오는 길의 네비양 안내 주소는?

◆ 네비양의 안내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양지리



 



아미산으로 오르는 산행 들머리에는 나무테크로 조성이 되어 있으며 이곳을 지나면 급경사의 오르막 구간을 이용하여

아미산의 힘든 산을 발품 팔아야 한다. ㅎㅎ







아미산을 오르면서 뒤돌아서 바라본 풍경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가파른 암릉 길을 힘들게 올라 오는 모습들이다.







가파른 암릉 길을 올라와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기도 하다.

아이구!   힘들기도 하지만 스릴은 있기도 하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바위틈으로 암릉 길을 열심히 오르고 있지만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ㅎㅎ

평상시에도 산행을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랫도리가 부실한지 다리에 근육이 뭉치기도 한다.







아미산의 중턱을 오르면서 암릉의 바위틈에 우뚝 올라서서 한 컷을 담아보지만 그래도 즐거운 표정이다. ㅋㅋ

이 친구는 평상시에도 산행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모처럼 산행을 하니까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그래서 시내를 탈출하여 봄바람을 쏘이는 그 마음은 행복하다고 말했노라.







이정표를 따라서 열심히 산을 오르는 친구의 모습이다.







아미산을 오르는 구간은 이처럼 계속적으로 오르막 구간을 올라야 한다.

멋모르고 아미산을 올라다가는 큰코 다치고 말 것이다. ㅎㅎ






아미산의 암릉 구간을 걸어오면서 때로는 오금이 저려오기도 한다,

저 뒤에 보이는 친구는 급이 나는지 암릉 구간을 지나오지 못하고 바위를 붙들고 앉아있기도 하다. ㅎㅎ







ㅎㅎ 아미산을 오르면서 산행들머리에서 많이 발품을 팔았지 싶은데 아직까지 3km나 더 발품을 팔아야 하니까

힘든 산행이다.







아미산을 같이 동행한 친구 둘이는 그래도 마냥 즐거운 표정들이다.

힘든 산행을 하면서도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그저 숙연해지기도 할 것이다.

ㅎㅎ 역시 미남들이다.






아미산을 오르면서 앵기랑 바위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지만 역시 산 꾼들이 아니고서는 이러한 풍경을

맛볼 수는 없을 것이다.






 

앵기봉 바위를 지나서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힘들게 밧줄을 잡고 올라오기도 한다.

역시 아미산은 암릉이 있는 미니 설악산으로 불릴 만큼이나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아미산을 오르면서 애기봉 바위의 배경으로 꼬끼오도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같이 동행한 친구도 애기봉 바위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같이 동행한 친구 둘이는 스마트폰으로 연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이때는 꼭 어릴 적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우리 일행들은 가파른 오르막 구간의 산행을 힘들게 밧줄을 부여잡고 올라오기도 하지만 연신 와우!! 아미산의 산행이

노무나 힘들다고 연신 입가에 거품을 내뱉기도 한다. ㅎㅎ








ㅎㅎ 아미산 정상까지 아직 2.4km의 70분간 산행을 더 하여야 하는 멀고도 험하다.







ㅎㅎ 아미산의 정상을 완주하지 않고 주차장쪽으로 하산을 하고 싶지만 그래도 아미산의 정상을 정복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힘들어도 정상으로 가서 인증샷을 하고 와야만 적성에 풀리지가 않을까







ㅎㅎ 아미산 정상까지는 1.8km의 발품을 더 팔아야 한다.







아미산의 정상으로 가다가 무시봉에서 같이 동행한 친구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ㅎㅎ 가파른 오르막 구간의 힘든 산행을 정복하면서 더디어 아미산의 표지석이 있는 정상에서

동행한 친구의 모습을 인증샷으로 담아본다.

해발이 737m라고 얕잡아보고 아미산을 올랐다가는 큰코를 다치고 말것이다.






같이 동행한 친구도 인증샷으로 정상에서 한 컷을 담아본다.







꼬끼오도 본인도 아미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아미산의 정상에서 인증샷을 하고 이제는 주차장으로 1.8km의 발품을 팔아서 하산을 하여야 한다,







암릉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아미산의 하이라이트에서 인증샷을 담아보는 산 꾼들도 보이기도 한다.







아미산의 암릉구간이 하산을 하면서 맞은편에서 바라다보이는 멋진 풍경이다.








하산을 하면서 암릉구간의 맞은편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동행한 친구의 모습을 담아본다.

역시 풍경이 아름다워서 미니 설악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꼬끼오 본인도 동행한 친구와 둘이서 다정한 모습으로 아미산의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암릉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아미산의 하이라이트인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감상을 하는 산 꾼들의 표정은 마냥 즐거울 것이다.

ㅎㅎ 산 꾼들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힘든 산행을 하여 발품을 팔아온 그 댓가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ㅋㅋ







아미산의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이제는 주차장으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주차장까지는 0.9km의 약 25분만 발품을 팔면 산행은 마무리를 한다.







하산을 하면서도 가파른 내리막 구간의 나무 계단으로 이용하여 내려가기도 한다.







하산을 하면서 뒤돌아본 암릉구간의 배경으로 풍경을 담아보았다.







ㅎㅎ 이제는 아래 주차장이 바라보이는 것을 보니까 거의 하산을 다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가파른 나무 계단을 이용하여 열심히 하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제는 거의 다 하산을 하면서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운 발검음일 것이다.







주차장은 0.5km를 가리키면서 아미산의 산행은 종지부를 찍는다.







하산을 마무리하면서 용수로로 걸어오는 모습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ㅎㅎ

아미산의 힘든 산행을 한다고 고생이 많았구나







아미산의 산행 개념도다.

우리들의 일행이 걸어온 길은 좌측의 아미산 주차장에서 우측의 화살표 방향으로 출발하여

아미산 정상을 정복하고 화살표 방향으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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