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어린 시절에 읽었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의 풍경에 푹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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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2016. 4. 23.


어린 시절에 읽었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의 풍경에 푹 빠지다.



우리는 언제나 여행을 꿈꾸기도 한다.

하지만 여행은 언제나 달콤하고 즐거울 것이다. ㅎㅎ

섬 여행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무작정 떠나야 한다. 그러면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는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그래서 꽃 섬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여수의 작은 섬 하화도에 트래킹을 하기 위하여 이른 아침(7시)에 대구지역 등산문화를

선도하는 전문산악회인 드림산악회의 관광차에 몸을 싣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해보지만 몸과 마음은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친구와 둘이는 평상시에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한 것이

바로 전남 여수시 화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조그만 섬 하화도다. 전남 여수에는 어린 시절 읽었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화 '비밀의 화원'

처럼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섬이 많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꽃 섬으로 불리는 하화도는 아는 이도 많지 않고 찾는 이도 적은 하화도가

바로 그 곳이다. 봄이 오면 온 섬이 꽃에 둘러싸인 꽃 섬으로 변한다는 '전라남도 여수 하화도'가 주말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면서 꽃길 트레킹은 바닷길을 따라서 시작이 된다.

대부분이 선착장 왼편으로 시작하여 산행들머리를 잡아 탐방로 코스대로 걷는데 우리들의 일행은 선착장에서 반대방향으로  시작하여

애림민 야생화공원-큰굴삼거리-막산전망대(구름다리 공사중이므로 다시 돌아서 와야함)-큰굴삼거리- 깻넘전망대-큰산전망대-순넘밭넘

구절초공원-휴게정자 2-휴게정자1-선착장 태양광 발전소 순으로 섬을 한 바퀴 도는 것으로 탐방이 끝난다.

섬을 한 바퀴 도는 둘레 길은 약 5.7km로서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는 시간이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기도 한다 .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로 가는 길의 정보는?

아울러 하화도를 향하는 여객선 노선은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과 백야도선착장에서 운항되고 있다.

섬이라는 기후변화에 따라서 특수성을 감안하여 출발하기 전에 꼭 선박의 운항정보를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 (061)663-0116~7, 태평양해운(061)662-5454

 ⊙ 네비게이션 주소 : 전남 여수시 교동 682

⊙ 소요시간 : 1시간10- 운임 : 9,700(성인기준)

⊙ 운항시간 : (섬에 갈 때) 06:00, 14:00 / (집에 갈 때) 08:00, 15:10


백야도 선착장 (061)686-6655

⊙ 네비게이션 주소 :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 96-5

⊙ 소요시간 : 40

⊙ 운임 : 6,000(성인기준)

차량탑승이 가능하다.

⊙ 운항시간 : (섬으로 갈 때) 08:00, 11:30, 14:50   / (집으로 나올 때) 09:50, 13:40, 17:00




벗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하화도의 섬 전체를 그대로 몽땅 담아와서 포스팅을 해본다.

아마도 아래의 사진으로만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꽃 섬 하화도를 눈으로 충분하게 감상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 선착장에 내리면 이렇게 표지석이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아름다운 꽃섬의 표지석의 배경으로 꼬끼오도 제일먼저 인증샷을 날리기도 한다.

여수의 아래 꽃섬 하화도()는 행정 구역상 전남 여수시 화정면에 소속된 부속 도서로 여수시에서 약 21km 정도 떨어진 구두처럼

 생긴 섬으로 유명하기도 한다.






백야도 여객선터미널의 전경이다.


아울러 하화도를 향하는 여객선 노선은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과 백야도선착장에서 운항되고 있다.

섬이라는 기후변화에 따라서 특수성을 감안하여 출발하기 전에 꼭 선박의 운항정보를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 (061)663-0116~7, 태평양해운(061)662-5454

 ⊙ 네비게이션 주소 : 전남 여수시 교동 682

⊙ 소요시간 : 1시간10- 운임 : 9,700(성인기준)

⊙ 운항시간 : (섬에 갈 때) 06:00, 14:00 / (집에 갈 때) 08:00, 15:10


백야도 선착장 (061)686-6655

⊙ 네비게이션 주소 :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 96-5

⊙ 소요시간 : 40

⊙ 운임 : 6,000(성인기준)

차량탑승이 가능하다.

⊙ 운항시간 : (섬에 갈 때) 08:00, 11:30, 14:50   / (집에 갈 때) 09:50, 13:40, 17:00

 

 





백야도의 선착장 입구에는 여수의 특산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곳에서 해삼을 포장하여 하화도의 아름다운 섬을 트래킹 하면서 풍광이 좋은 곳에서 막걸리와 해삼을 맛나게 먹기도 하였다.






백야섬마을의 휴게소에는 여러가지 메뉴가 있으며. 또한 화화도에 들어가면서 필요한 음식을 사기도 한다.

그래서 하화도에는 상점에 별로 없기때문에 이곳에서 미리 물이나 간식거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백야도 선착장의 항구 풍경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아름다운 꽃섬으로 불리는 하화도를 떠나기 위하여 잠시 배 시간을 기다리기도 한다.






백야도 선착장에서 더디어 하화도로 가는 배에 승선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백야도 선착장에서 하화도를 떠나는 제 98화랑호에서 승선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배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백야도 선착장에서 이곳의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까지는 약 40분이 소요되므로 금방 하화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하화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여 배에서 내리기도 한다.

저 뒤로 앞에 보이는 섬이 하화도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윗꽃섬인 상화도가 보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백야도 선착장을 출항한지 40분 만에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에 도착하기도 한다.

또 섬을 내리자마자 마을 이장님이 방송으로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는 나무나 꽃을 꺾거나 캐 가지 말라는 방송을 제일먼저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하화도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청정지역이기도 하다.





하하도의 작은 선착장에는 주인을 잃은 작은 선박들이 즐비하게 늘어져있기도 하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것이 벽화에 아랫꽃섬 하화도라는 돌담의 정겨운 풍경이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그래서 마을 담벼락에 그려진 소박한 그림의 배경으로 인증샷을 한방에 날리기도 한다.


또한 마을 담벼락마다 누군가의 정성으로 그려진 소박한 그림들이 어느 유명 작가의 작품처럼 빛나고 있다.

그로인해서 작고 한적한 섬마을이 생동감으로 꿈틀거리는 하화도는 아름다운 섬이다.






마을의 입구에는 화정면 하화마을의 유래 표지석이 보인다.

하화도 마을의 이름 유래를 읽어보니 역시 이곳의 하화도는 꽃과 관계가 있는 섬이다.  그래서 하화도는 더 아름다운 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의 마을 전경이다.

어촌의 소박한 마을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이고 또한  예로부터 꽃이 많은 섬이라하여 하화도 아랫꽃섬이라 불렀다고 한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하화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에 딸린 섬으로 동경 127°49′, 북위 34°28′, 여수에서 남쪽으로 21km가량 떨어져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지금 현재는 약 25가구가 살고 있다고 한다.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의 안내도다.

이 안내도를 따라서 아름다운 하화도의 꽃섬 길을 걸어보노라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하화도

바다의 길에서 만난 섬들 발길닿는 발걸음마다 꽃섬입니다 라는 한구절의 시를 읽어보면서

역시 아름다운 하화도의 꽃섬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꽃섬 하화도에 오시면

낯익은 나를 떠나 꽃눈꽃눈 풍성한 아래 꽃섬 오시면 ~~~

역시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묘사하여 시를 읊어보기도 한다.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 선착장에서 꽃길 트레킹은 이렇게 바닷길을 따라서 시작이 된다.

대부분이 선착장 왼편으로 시작하여 산행들머리를 잡아 탐방로 코스대로 걷는데 우리들의 일행은 선착장에서 반대방향으로  시작하여

야생화공원-큰굴-막산전망대-깻넘전망대-큰산전망대-구절초공원-휴게정자로 해서 하화도의 섬을 한 바퀴 도는 것으로 즐거운

트레킹이 끝나기도 한다.

하화도의 생태탐방로는 총 5km로, 가는 중간중간 화폭속의 황홀한 그림마냥 자연이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하화도는 어으 누구나 여행을 꿈꾸고 있는 환상의 섬 그 자체다. ㅎㅎ





 

트래킹을 하면서 역광의 옅은 구름사이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우리나라에서 제일로 아름다운 화장실이 있다.

거기가 바로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하화도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의 화장실이다. ㅎㅎ

이처럼 고풍스럽게 잘 단장된 화장실을 바라보면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기도 한다.






꼬끼오도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를 걸어보면서 하화도와 앞에 마주보고 있는 상화도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새롭게 단장한 마을 해안길을 따라서 걸으면 잔잔한 바다가 이렇게 발밑에 와있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층층이 쌓아 올린 돌담과 흙길 사이로 듬성듬성 자리한 징검다리 돌들을 하나 둘 밟고 걸으면 어느덧 자연을

 옮겨놓은 천연목재 데크길이 벼랑과 함께 여행객을 맞이한다.







하화도의 트래킹은 이렇게 아름다운 유채 꽃길과 더불어 바다의 망망대해를 한눈에 바라보면서

해안선 길이가 약 6.3km이고, 꽃섬길 코스는 총 5.5km로 바다의 풍경을 보며 쉬엄쉬엄 쉬면서 걸어도 약 3시간 정도면 만족하다.

하화도에서 여수 백야도 선착장으로  나가는 배 시간이 오후 3시 30분에 있다. 그래서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충분하게 감상을 할 수가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ㅎㅎ 꼬끼오와 같이 동행한 친구와 둘이서 사진을 열심히 담아보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도 둘이가 똑같이 Canon 5D Mark II를 사용한다.

렌즈는 둘다 24-105미리 캐논 정품 L렌즈이기도 한다.  이 렌즈가 여행시에 제일로 많이 사용을 하기도 한다.

물론 17-40광각렌즈와 70-200미리 캐논 정품 아빠백통 렌즈도 있지만 갈아끼우기가 귀찮아서 그냥 사용을 하기도 한다. ㅎㅎ






하화도의 꽃섬 길은 이렇게 푸른 물결의 바다를 바라보며 걷게되는 약 5km 둘레길은 꽃과 아름다운 풍경과 동행하면서

눈이 호강하는 즐거운 산책길이기도 하다. 선착장에서 멀지 않은 이곳의 애림민 야생화공원에서 만난 유채 꽃과 바다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하얗게 피어난 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하화도 큰굴의 전경이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때 안동 장씨가 정착해 형성된 마을로 이처럼 해안절벽(큰굴)이 최고의 비경을 자랑한다.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왼쪽 아래에 있는 큰 동굴이 입을 벌리고 있는 큰굴의 형상이다. 과거에 밀수꾼들이 밀수품을 숨겨놓는 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하는 말이 있다.






우리들의 일행은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마냥 분주하기만 하다.






 이렇게 해안의 절벽을 따라서 길게 늘어진 나무 데크로드를 따라 걷다보면 막산전망대. 깨넘전망대. 큰산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다도해의절경과 탁 트인 여수바다를 바라볼 수가 있기도 해서 눈이 내내 호강을 하기도 한다.







꼬끼오도 막산전망대에서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막산전망대에 오르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에 하화도의 여행의 절정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가파른 절벽사이로 다도해의 크고작은 섬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도 막산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막산전망대 위로 오르면서 하화도의 푸른 바다와 좌측으로는 상화도의 일부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친구와 둘이서 해안의 절벽을 따라서 트래킹을 하는 것이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기도 한다.

평상시에도 산행을 좋아해서 둘이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가 있는 준비는 되어있기도 하다. ㅎㅎ







풍경이 아름다운 깻넘전망대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막산전망대에서 나무데크를 타고 오르막을 힘들게 올라서니 깻넘 전망대에 도착을 하기도 하는데 하화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가 있는 전망대가 아주 많다. 그래서 주변이 온통 바다의 풍경이고 바라보는 풍경마다 빼어난 절경이다 보니 곳곳에는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에는 너무나 좋기도 하다.






전망대의 절벽너머로 바라보이는 다도해의 풍경은 마냥 아름답기만 하다.






야생화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기도 한다.






역시 야생화는 빛깔이 좋기도 하다.






ㅎㅎ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우리는 친구와 둘이서 하화도에 들어올 때에 여수 백야도 선착장에서 미리 준비하여 포장해온 해삼과 막걸리를 한잔 마시면서

신선이 따로없기도 하다. ㅎㅎ

사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한잔의 막걸리를 들이키는 그 맛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를 것이다.

역시 배고픔에 맛이 일품이다.






깻넘전망대를 거쳐서 어느 사이에 이곳의 큰산전망대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역시 하화도에는 이렇게 전망대가 많이 설치가 되어있기도 하다. 이곳의 큰산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친구는

주변을 살피면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담아오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카메라에  담아본다.

 아름다운 꽃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몸과 마음에서 엔돌핀이 돌면서 자연스러운 힐링이 되기도 한다. ㅎㅎ

그래서 우리들은 늘 자연과 동행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ㅋㅋ





큰산전망대에 도착을 하면서 또 한 컷을 날리기도 한다.

하화도에서 가장 높다는 의미로 큰산이란 이름이 붙어져 있다고 하는데 해발이 118m이다.

그래서 섬의 산은 그다지 높지가 않아서 오르고 내리는데 힘이 들지도 않을뿐더러 섬 주변에는 봄꽃들이 만발하여

풍경이 더욱더 아름답기도 하다.






큰산전망대 주변에서 담아본 상화도의 전경이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이 섬을 상화도 ‘웃꽃섬’

상화도에는 35가구에 주민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상화도는 트래킹코스가 없어서 관광객들이 거의 드나들지를 않고 있지만

보이는 것처럼 섬의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상화도는 지난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에는 화개면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옥정면과 화개면을 합해 화정면 상·화도로

 나누었다고 한다.  상화도는 약 380년전 임진왜란 전후로 고흥에서 사는 성주 배씨가 가장 처음 입도한 후 김씨와 박씨들이 섬으로 들어와

 마을을 형성했다는 유래가 있다.  웃섬인 이 상화도는 해안선길이가 4.9㎞이며, 최고점은 148m의 구릉지이다. 남쪽은 낮은 산지로 이뤄져

 있고, 북쪽은 완만한 구릉지로 농경지와 취락이 분포한다고 한다.




하화도의 능선 길을 트래킹하면서 잠시 앞에 마주하고 있는 상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렌즈로 당겨서 가까이 담아보았다.

하화도에서 뱃길로 1㎞, 가까운 곳은 500∼700m에 불과하지만 섬 주민들의 '마음 속'에는 훨씬 거리가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닐런지~~~






구절초공원에 도착을 한다.

구절초는 아직 피어나지를 않아서 구절초의 아름다운 풍경은 담아보지를 못하기도 하였다.






구절초 공원의 전망대에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여인들의 가슴에도 이미 봄은 오고 있었는가?

역시 하화도에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은 명뭄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기암절벽의 사이로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하화도의 마을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하화도는 분명 꽃섬이기도 하다.

붉게 피어난 연산홍이 섬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수놓기도 한다.

이곳의 하화도 주민들은 주로 고구마·보리·무·콩·마늘 등이 생산되며, 연근해에서는 멸치가 많이 조업이 된다고 한다.






바로 위에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하화도의 풍경이다.

섬은 언제나 가보아도 아름다운 풍경의 연속이다라고 할 것이다.






해안선의 절벽에는 노란 유채 꽃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여수의 365개 섬 가운데서도 작은 섬에 속하는 하화도의 이 꽃섬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만큼 잘 가꾸어 놓아서 전국 어디서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일한 관광명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하화도의 꽃섬을 걸어보는 여인들의 마음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오면서

즐거운 마음이 낭만적인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여유로운 트래킹이 마음의 병을 고치는 유일한 힐링이 되기도 한다. ㅎㅎ







저 뒤로는 하화도와 마주하고 있는 상화도의 아름다운 섬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하면서

노란 유채 꽃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이미지로 변신을 하기도 한다.

ㅎㅎ 하나의 작품사진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것인지~~






하화도의 트래킹 코스는 이렇게 안내가 잘되어 있기도 하다.






앞에 보이는 상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노란 유채 꽃밭사이로 거니는 여인들의 마음은

발걸음이 한결 가벼울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은 섬이 아니고서는 찾아볼 수가 없기도 하다.

그래서 본인도 섬 여행을 조하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 언제나 환상의 섬으로 달려 가기도 한다. ㅎㅎ






하화도(아래하, 꽃화, 섬도)는 이름 그대로 꽃섬이다.

지금은 유채 꽃이 만발하여 제일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래서 하화도는 봄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시기를 적절하게 잘 선택을 하여 간다면 금상첨화다.

아마도 저가 포스팅한 하화도의 섬 전체를 담아온 사진을 보노라면 어느 누구나 당장 아름다운 꽃섬 하화도로 달려 가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면서 여행을 꿈꾸게 될 것이다. ㅎㅎ 






하화도에 같이 동행한 친구는 아름다운 섬의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이 친구는 나랑 같이 100대명산을 같이 거의 완주하고 취미도 거의 비슷하다.  사진도 좋아하고 등산도 좋아하고

같이 골프도 즐기면서 항상 동반하는 유일한 친구이자 나의 먼 동행자이기도 하다. ㅎㅎ

카메라도 둘이가 똑같이 Canon 5D Mark II를 사용하면서 많은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카메라 장비만 하여도 소형 승용차 1대값을 능가하기도 한다.






연산홍도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노란 유채 꽃과 조화를 이루면서 하화도의 아름다운 섬은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우리모두 아름다운 하화도로 달려가자~~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유채 꽃밭 사이로 걸어가면서 눈요기를 많이 하기도 한다. ㅎㅎ






한 마리의 꿀벌이 유채 꿀을 채취하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유채 꽃의 해안으로는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친구와 둘이서 하화도의 섬 전체를 거의 한 바퀴돌면서 해안선의 끝지점으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하화도의 아름다운 섬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트래킹은 사진으로 보이는 중간의 바다를 끼고 해안선으로 저 끝머리까지 걸어서 좌측으로 오르면 아름다운 풍경을 구간구간

눈으로 감상을 할 수가 있다.

하화도의 최고 지점은 118m로, 그다지 높지 않은 구릉 지대 아래쪽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지의 섬으로

아래 꽃섬으로 불리는 하화도는 섬의 모양이 복을 가득 담고 있는 복조리 모양을 하고 있다.


하화도의 아름다운 꽃섬을 약 2시간 남짓 자연에 취해 혼미해진 정신으로 섬을 돌아 마을로 들어서면 화사한 주황색의 지붕들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풍경이 이국적으로 어촌이라는 느낌이 실감이 나기도 할 것이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하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연신 카메라의 셔트를 눌러기만 한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좌측은 하화도 우측에 보이는 섬이 웃섬 상화도의 풍경이다.

그래서 하화도와 상하도는 서로 마주하고 있는 아래섬 웃섬으로 구분하고 있다.

하화도는 이렇게 트래킹 코스가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상화도는 트레킹의 둘레길이 없어서 관광객이 거의

드나들지를 않는 외로운 섬이다.







이곳의 하화도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하화도 자체에서 1994년 우리나라 최초로 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하화도에 설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공해가 없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의존해 전기를 공급받아서 사용을 한다.






하화도의 태양광 발전소 전경이다.






이곳이 바로 하화도 자체에서 1994년 우리나라 최초로 6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하화도에 설치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넓은 얼굴로 내리는 햇볕을 받아먹고 있는 태양열발전소의 집열판들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화도에는 이렇게 식당가들이 3군데나 있어서 여행이나 트레킹을 가더라도 도시락을 지참할 필요성이 없다.






하화도의 마을회관이다.

이곳은 하화도 섬 마을의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제공되는 밑반찬과 모든 것은 순수 자연산으로서 무공해 식품이기도 하다.

그래서 먹어보면 맛이 다르기도 하지만 믿고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여 하산주를 하면 일품이다.






본인도 하화도의 아름다운 꽃섬 길의 5km구간을 약 2시간 남짓하게 걸어서 배가 고픈 탓에 늦은 점심으로

이곳의 마을회관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친구와 둘이 서대회를 시켜서  밥에 비벼서 먹으니까 맛이 정말로 일품이었다.

아마도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지경이다. ㅎㅎ




서대회는 이렇게 푸짐하게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ㅎㅎ

먹어봐야 맛을 알 것이다. 한 사라에 25.000원을 받기도 한다.






 

늦은 점심을 맛 나게 먹고 이제는 백야도로 출항하는 3시 30분 배에 승선하기 위하여 선착장으로 이동을 하는 모습이다.






하화도의 아름다운 꽃 섬을 아쉬움 속에 돌려보내고 우리들의 일행은 3시 30분 선박에 승선을 하기 위하여

이동을 하는 모습이다. ㅎㅎ






하화도의 선착장에서 나오는 선박의 시간표다.

동절기에는 다소 시간이 변경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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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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