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호국보훈의 달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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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6. 6. 6.


호국보훈의 달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본다.

오늘은 나라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순국선열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66일 현충일이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도 많이 열리기도 하지만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들을 생각해보면 마음이 찡하기도 할 것이다. 현충일을 맞이하여 두 번 다시는 북한의 도발과 비극이 없어야

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면서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서 참배를 하기도 한다.




대전 국립현충원의 46용사들이 고이 잠든 묘역 앞에서~~







대전 국립묘지의 표지석이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오늘 우리는 옷깃을 여미고

 선열들이 잠드신

이 영전에 서서

민족의 성역에 담긴

숭고한 의미를

깊이 되새기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상기의 글이 가슴이 찡하기도 한다.





 

국립 대전현충원의 입구에는 태극기가 휘날리면서 우리니라의 상징을 하기도 한다.







대전 국립현충문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대전 국립현충원의 국가원수 묘역앞으로 다가서고 있는 일행들의 모습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대전 국립현충원의 국가원수 묘역에 참배하기 위하여 잠시 대기 중이다.






 

국가원수 묘역앞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를 하기 위하여 잠시 대기 중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국가원수묘역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묵념을 올리기도 한다.







이곳은 2010년 3월 26일 서해안의 임무수행 중 희생

천안함 46용사가 잠들어 있는 곳입니다.

천안함 사건이란?

2010년 3월 26일에

백령도근처 해상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초계함인 PCC-772 천안이 침몰된 사건을 말한다.

초계함PCC-772 천안을 일반인들은 줄여서 천안함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천안함 사건의 국방부 공식 호칭은

천안함 피격사건(On the Attack Against ROK Ship Cheonan)이다.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 해군 병사 40명이 사망했으며 6명이 실종되었다.


46용사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

대한민국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하였다고 발표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신들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해 국제연합 안전보장 이사회에 안건으로 회부하였으나,

중화인민공화국과 러시아가 반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을 발표하지는 못했다.


즉, 46용사가 돌아가신 사연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북한은 자신들과 관계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입장에서의 사연은 북한의 공격이 되겠고,

북한 입장에서의 사연은 남한측의 자체 사고가 되겠으며,

세계적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일행은 46용사의 묘역 앞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묵념을 올린다.

두 번 다시는 이러한 북한괴뢰들의 비극이 없어야 할 것이다. 






천안함 46용사들이 고이 이곳에서 잠들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곳을 찾는 국민들의 마음은 그리 편하지가 않을 것이다.






국립 현충원에는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가신 수많은 님들이 이곳에서 고이 잠들고 있기도 하다.






천안함 46용사

해군 병장의 묘역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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