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마이산 휴게소에서 바라본 암마이봉과 숫마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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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라북도

2016. 8. 2.


휴가를 맞이하여 아내와 둘이서 대구의 여행자클럽의 관광버스로 이용하여 군산 선유도로 가는 길에

잠시 진안 마이산 휴게소에 들러서 휴식을 하고 간다. 하지만 마이산 휴게소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마이산 암마이봉과 숫마이봉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마이산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두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좌측의 봉우리를 숫마이봉(680m), 우측의

 봉우리를 암마이봉(685m)이라고 한다.  마이산은 멀리서 보면 거대한 바위덩어리가 마주 보고 서있는 것 같지만, 가까이 가보면 수많은

자갈과 모래가 얽히고 설킨 역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자갈과 모래가 섞인 역암 이외에는 흙 한줌 찾아볼 수 없는 마이산은 거대한

천연 콘크리트 형상이로도 할 것이다.



진안 휴게소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숫마이봉과 암마이봉의 풍경이다.

좌측의 봉우리를 숫마이봉(680m), 우측의 봉우리를 암마이봉(685m)이라고 한다.






마이산의 사계와 마이산의 유래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진안 마이산 휴게소의 주변 고속도로는 한산하기만 하다.







진안 마이산 휴게소의 전경이다.








마이산 휴게소의 주차장에서 바라본 마이산의 숫마이봉과 암마이봉의 풍경이다.

이곳의 휴게소에서 바라보면 마이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다.








마이산 휴게소에서 마이산 전망대로 가는 길이다.








마이산 휴게소의 전망대에서 멀리 바라본 마이산의 아름다운 진풍경이다.








마이산 휴게소에서 바라보면 이처럼 마이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가 있기도 하다.

가을이면 마이산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더욱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마이산 전망대에는 사랑의 자물쇠를 채우고 가는 여행객들도 있다.








마이산 전망대의 마이정 주변 풍경이다.








마이산 휴게소에 있는 마이정은 파아란 하늘에 우뚝하게 솟아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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