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및 판매행사로 그 명성을 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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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남도

2016. 8. 17.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및 판매행사로 그 명성을 알리기도 한다.


매년 8월의 이맘때가 되면 세종시 조치원복숭아를 알리기 위하여

복숭아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지기도 한다. 하지만 올 해는 복숭아축제를 진행하지 않고서 무궁화 꽃 축제와 병행하여 끼워 넣기 식 판매

행사하기 때문에 일부 농민들과 지역민들의 항의에 비난을 받기도 한다. 조치원 복숭아는 당도가 좋고 그 맛이 우수하여 전국적으로

조치원 복숭아라고 하면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잘 알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세종시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무궁화 꽃 축제와 같이 한꺼번에 병행해하여

조치원복숭아 특판 행사를 갖기도 하면서 세종시의 대표 농산물인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다지 좋은 홍보와 지역민들의 농심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복숭아 판매행사는 세종시에서 우수한 복숭아를 생산하는 각 작목반들이

참여하여 복숭아 홍보 및 판매, 시식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와 전통을 자

하는 대표적인 농 특산물이라며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세종시 조치원 복숭아가 4.5kg의 상자에 가지런하게 포장되어 판매를 하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 전시홍보관에는 세종시 관내 각 작목반에서 피땀흘려 지은 복숭아를 전시하면서 홍보를 하고 있기도 하다.

역시 조치원 복숭아는 당도가 좋고 맛이 일품이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현지 판매장에서  전국으로 택배를 하기도 한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의 포장된 복숭아가 보기만 하여도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ㅎㅎ 이 복숭아 상자는 본인이 만들어서 납품을한 상자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만백도의 품종이다.

복숭아가 품종이 다양하게 많고 또한 품종마다 각기 향과 맛이다르기도 하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천중도의 품종이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천중도의 품종이다.

김학용씨가 세종시 복숭아 연합회 작목회장님이시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황설도의 품종이다.

이태주씨가 세종시 복숭아 연합회 사무국장님이시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신황도의 품종이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흥금향의 품종이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황귀비의 품종이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대지황도의 품종이다.







복숭아 판매장의 홍보관에 진열된 단중도의 품종이다.







복숭아 홍보관에는 다양한 복숭아의 품종이 즐비하게 전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의 가격은 갯수에 따라서 다양하다.







세종 조치원 복숭아 홍보관에서 다양한 복숭아의 품종과 시식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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