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과일의 나라에서 열리는 제12회 영동포도축제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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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북도

2016. 8. 26.


과일의 나라에서 열리는 제12회 영동포도축제가 한창이다.



과일의 고장이자 국악의 고장인 충북 영동에서는 제 12회 영동포도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기도 하다.

충청북도의 최남단과 경계를 이루는 경상북도 김천시와 중심부에 위치한 충북 영동군은 일명 고일의 고장이자 과일의 나라라고 불릴 만큼

이나 과일로 유명한 고장이다. 산골에서 기름진 땅과 천혜의 청정자연이 잘 보존이 되어 있으며 또한 해발의 높은 곳에 자리 잡은 추풍령의

기점으로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많아서 지역의 특성상으로서는 과일을 농사짓는데 최고의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옛 부터 두메산골로 과일의 천지라고 불리는 자랑스러운 고장이기도 하다. 또한 충북 영동포도는 알이 굵고 당도가 워낙에 높아서 소비자들

에게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최대의 면적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리고 영동포도축제는 매년  8월말일 경에 실시를 하기도 한다.

 새콤달콤 2016년도 영동포도축제는 8월 25일-28일까지(4일간) 성황리에  영동군체육관의 주변에서 한창 열리고 있다

이번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과 연인들과 함께 영동포도축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나일의 나라 충북영동에서 달콤한 포도향기에

흠뻑 취해보면서 여유로운 나들이를 해보는 것이 주말의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영동포도 축제장으로 가는 네비양의 안내주소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122 (매천리 313) 또는 영동체육관으로 맞추면 바로 안내를 하기도 한다.



아래와 같이 영동포도 축제장 행사의 사진을 몽땅 소개를 하고자 한다.


26일 금요일 날 영동포도축제장을 갔다가 왔지만 가뭄에 단비가 내리고 있기도 하다.





영동포도축제장에서 꼬끼오도 고운 빗님이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들고 인증샷을 하기도 하다. ㅎㅎ






영동포도축제장의 종합안내소가 운영이 되기도 한다.







영동군의 홍보를 알리는 한마당이다.






영동포도축제장의 입구에는 분수대에서 물줄기를 힘차게 뿜어 올리고 있기도 하다.






플랭카드가 2016년도 포도축제장의 행사를 알리고 있기도 하다.






포도축제장에서 포도를 구입하여 즉석에서 전국적으로 택배를 이용하여도 된다.





포도축제장에는 우리고장 향토 먹거리 장터가 있다.

축제를 즐기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우리가족 힐링은 영도포도축제장으로~~







포도축제장에는 영동군 각 읍면별로 판매장이 있기도 하다.

이번 축제는 '우리가족 힐링을 영동포도 축제로 가자!!'라는 슬로건으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다채롭고 신나는

체험행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기도 하다.






영동농협 양강면 포도판매장이기도 하다.

포도 판매가격은 당일 도매시장 경매가격 기준으로 시중가의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어 5㎏ 포도 1박스가 무조건 10,000원에 판매되기도 한다.

상기의 영동포도상자는 꼬끼오가 수 십년간을 납품하는 거래처이기도 하다.






양강면 과수협의회 배정학 회장님이 소비자들에게 영동포도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을 방송국에서 취재를 하기도 한다.







영동포도 전시 및 시식회의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은 학산농협 용화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영동농협 용산면의 포도 판매장이기도 하다.

용산면 포도작목반 정문영 회장님의 모습이다.







영동농협관내 영동읍 포도 판매장이다.







황간농협 관내 매곡면의 포도 판매장이다.







추풍령농협의 포도 판매장이다.

추풍령포도는 해발이 높은 곳에서 기온차가 심하여 당도가 높기도 하다.







영동군 포도 축제장의 각 읍면별로 판매장의 전경이다.







영동포도 축제장의 전경이다.

이곳에서 포도밟기 체험행사를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영동포도 밟기 체험장이기도 하다.







영동포도 밟기 체험존에서 관광객들이 체험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동포도 밟기 체험장에서 체험을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의 신나는 모습들이다.

체험행사를 즐긴 후 이 포도는 영동와인 공장으로 수거하여 와인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을 하기도 한다.






열심히 포도를 밟아보는 체험행사도 마냥 즐겁기만 하다.







영동포도 행사장의 일부 전경이다.







영동군 체육관 안에서는 영동포도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기도 한다.







영동과일 홍보전시관은 포도 축제기간 내내 운영이 되기도 한다.







영동체육관의 포도축제 주 무대의 전경이다.

이곳에서 많은 가수들이 포도축제장의 음악을 선사하기도 할 것이다.







영동체육관의 과일 홍보전시관의 전경이다.







영동체육관의 과일 홍보전시관의 전경이다.

어린 동심도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체험을 즐기기도 한다.






영동포도왕에 선발된 포도의 출품작이기도 하다.







꼬끼오도 영동포도 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포도와 복숭아를 비롯한 영동에서 생산되는 모든 과일들이 한 바지게에 담겨져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ㅎㅎ 보기만 하여도 입가에는 군침이 돌기 시작을 한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역시 포도의 품종도 다양하기만 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사과의 품종도 다양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역시 복숭아의 품종도 다양하다.






포도축제를 맞이하여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과일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과일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홍보전시관에는 다양한 와인의 종류들도 선보이고 있다.






홍보전시관의 전경이다.










영동포도 축제는 8월 28일까지 성황리에 열리기도 한다.






영동포도축제 행사장의 안내도다.

축제장으로 가는 네비양의 안내주소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황간로 122 (매천리 313) 또는 영동체육관으로 맞추면 바로 안내를 하기도 한다.








영동포도가 맛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포도를 많이 먹으면 건강에는 굿이다.






영동포도축제장으로 가는 길의 정보는 상기와 같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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