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구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진산인 대구 앞산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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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6. 9. 21.

대구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진산인 대구 앞산을 오른다.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요즘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기도 하면서

산행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근의 근교산인 대구 앞산을 혼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올라보지만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발걸음은 한결 가볍기만 하다. 평상시에도 산을 워낙에 좋아해서 일주일에 서 너 번은 동네 뒷동산

오르면서 체력관리를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의 다양한 운동을 해보았지만 그래도 건강을 관리 하는데 등산이 최고라고

자부하기도 한다. 특히 등산은 유산소 운동으로서 힘든 오르막 구간을 오를 때면 비지땀이 줄줄 흘러내리면서 체내에 쌓인 중금속

성분과 노폐물이 땀으로 배출되기도 한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운동을 해서 빼는 땀은 좋은 땀으로서 지방질을 연소시키고 또한 근육과

지구력을 키우면서 아주 좋은 운동 중에서도 최고의 운동이기도 할 것이다.


집에서 승용차로 10분이면 대구 앞산의 이곳 안지랑골로 산행을 시작하면서

앞산 전망대에 올라가 대구 시내의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면서 가슴이 확 트이기도 한다. 산행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보통 하는

말들이 힘들게 왜 산을 오르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는다고 하는 분들도 주변에서 많이 보았다. 하지만 등산의 묘미를 모르고서

쉽게 말을 하지만 자연과의 동행에 함께 걸어보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명상을 하면서 걸어보는 것이 바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이라고 말할 수가 있기도 하다.


우리 블 벗님들도 가을철에 산행을 열심히 하시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바랍니다.



대구 앞산의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 대구시내의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이른 아침에 한 시민이 대구시내를 내려다 보면서 즐거운 모습으로 감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앞산공원 전망대는 안지랑골로 올라가서 안일사에 들렀다가 전망대로 올라가면 된다.

하지만 짧은 코스이지만 가파른 오르막 구간에 숨통이 막히기도 할 것이다. ㅎㅎ







안일사의 전경이다.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 225번지 비슬산 중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많은 위락시설과 체육시설, 등산로가 완비되어 대구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앞산은 예로부터 고려 태조 왕건과 얽힌 이야기가

 전해오는 사찰이 3곳 있다. 은적사와 임휴사, 그리고 안일사이다.
 
이 중 앞산 안지랑골에 자리한 안일사는 옛날 태조 왕건이 공산에서 후백제 견훤과 맞서 싸우다

대패한 후 팔공산을 떠나 피신하면서 은적사에서 몸을 숨기고 이 곳에 와서야 편안히 쉴 수 있었다고 해 안일사()로 이름지은 곳이다.

 지금도 안일사가 위치한 안지랑골 안에는 왕건이 숨어들었다는 왕굴이 남아있다.






안일사의 일주문이다.







안일사의 전경이다.







안일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이곳에서 불공을 드리고 산을 오르기도 한다.







안일사에서 앞산 정상까지는 1.8km가 남았다.

하지만 그리 평탄한 길은 아니다.

오르막 구간의 돌계단과 더불어 비지땀을 많이 흘리기도 하면서 숨통이 팍팍 막히기도 할 것이다. ㅎㅎ







앞산의 전망대에 도착을 한다.








앞산 전망대 이용시 주의사항이다.







앞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대구의 시내가 한눈에 바라다 보이기도 한다.

대구시내는 사방으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분지를 형성하고 있기도 하다.






전망대에는 젊은 연인들이 먼 훗날의 사랑을 약속하면서 자물쇠에 고리를 채우고 열지 못하도록 키이는

저 밑으로 산 아래에 던져버리기도 한다. ㅎㅎ







앞산 전망대에서 대구 시내의 중요한 위치를 안내도에 설명을 하고 있기도 하다.

대구 시내는 역시 지리적으로 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여름에는 덥고 겨울 철에는 춥기도 하다. ㅎㅎ







중간에 보이는 푸른 동산이 대구의 두류공원이기도 하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구시 달서구와 남구의 일부가 보이기도 한다.

좌측의 저 뒤로는 낙동강이 유유히 흐르고 우측으로는 성서공단의 산업단지이기도 하다.







대구시내의 중심가인 남구와 중구가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대구 시내는 바둑판처럼 도로의 구조가 형성되어 있기도 하다.







대구시내의 수성구가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바로 앞에 푸르게 보이는 곳이 미 8군의 군부대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대구 시민들이 즐겨찾는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과 비로봉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른 아침이라서 조망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시야가 흐리기도 하다.







대구 시내의 수성구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우측의 저 뒤로는 수성구 월드컵 경이장이 보이며 좌측의 뒤로는 동구 반야월과 경산시내 영천이 보이기도 한다.







전망대에서 조망을 감상하고 다시 정상으로 발길을 돌린다.








앞산 전망대 입구의 풍경이다.








전망대에서 정상까지는 1km가 남았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는 오솔길처럼 산행하기 좋은 길이기도 하다.







앞산의 큰골과 안지랑골의 등산 안내도다.







산성산까지는 갈려니 너무 멀고 앞산 정상까지만 산행을 한다.







정상을 오르다가 뒤돌아본 대구 시내의 풍경이다.

중간의 시설물이 앞산으로 오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는 곳이다.







앞산에는 대덕산성이 있기도 한다.

이곳의 대덕산성은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 7호이기도 하다.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는 나무테크 계단으로 오르기가 쉽도록 공원관리소에서 잘 정비를 해놓았다.








정상을 오르면서 뒤돌아본 풍경이다.







앞산공원의 산불감시초소가 맨 위에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이곳은 대구의 고산골에서 오르는 산하이기도 하다.







이곳은 안지랑골에서 오르는 산하이기도 하다.

그래서 대구의 앞산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진산으로서 등산로는 정비가 잘되어 있기도 하다.







정상을 갔다가 내려오면서 시내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정상에서 내려오는 길은 가파르지만 나무테크 계단으로서 잘 정비가 되어 있다.







앞산을 오르는 케이블카의 시설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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