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 지리산의 많은 복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여 지어진 만복대를 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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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6. 10. 17.

      지리산의 많은 복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여 지어진 만복대를 산행한다.


  가을은 역시 산행을 하기에도너무나 좋은 계절이다.

온 산하가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억새와 갈대가 아름답게 피어오르기도 하는 전형적인 가을날에 산악회를 따라서 친구와 둘이

지리산의 만복대를 산행하기도 한다. 지리산은 다양한 산행코스가 많이 있지만 이번에는 만복대의 아름다운 산하를 벗 삼아서 걸어보는

즐거움은 몸과 마음을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비지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구간을 걸어도 발걸음은 마냥

가볍기만 하다. 지리산의 만복대 능선 길을 따라서 확 트인 아름다운 산하를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어보는 것이 어쩌면 힐링이 되기도 하지만

유산소 운동으로서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산소통을 대구까지 짊어지고 오기도 하였다. ㅎㅎ


친구와 둘이서 지리산의 만복대 산행 후기를 포스팅 하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포스팅을 해본다.

                         

                                                         ◈ 산행경로 : 성삼재-고리봉-억새길-만복대-정령치

                                                         ◈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7.5km    3시간 산행


 만복대는?

전라남도 구례군과 전라북도 남원시 사이의 도계를 이루는 산.
높이는 1,437m이다. 노고단(老姑壇:1,507m)·반야봉(盤若峰:1,732m)과 함께 지리산 국립공원의 서부를 구성하며,

소백산맥 중의 고산을 이룬다. 풍수지리적으로 볼 때 지리산의 많은 복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여 만복대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산 전체가 부드러운 구릉으로 되어 있어 산 높이에 비해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며, 고리봉(1,305m)까지 3km에 이르는 남능선에는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가장 큰 억새 군락지가 있어 주변의 정경과 대조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정상에서는 노고단, 반야봉, 천왕봉(1,915m) 등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내려다보일 정도로 전망이 좋다. 북쪽에 있는 정령치(1,172m)와 남쪽에 있는 성삼재(1,090m) 고개에는 도로가 나

있어, 두 고갯마루를 잇는 당일 산행을 할 수 있다.



지리산 만복대 정상에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해발 1.438m






만복대에 산행을 하기 위하여 이곳의 성삼재 주차장으로 도착을 한다.







성삼재 휴게소에서 만복대 정상까지는 5.5km의 발품을 팔아야 한다.






성삼재 휴게소의 전경이다.







지리산 국립공원 성삼재 유료주차장이다.







성삼재 휴게소에서도 노고단까지 산행을 할 수가 있다.







성삼재 휴게소 주변의 풍경이다.







만복대까지 5.3km의 발품을 팔면서 산행을 시작한다.






 만복대로 가는 능선 길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고리봉에서 한 컷을 담아보고 간다.

고리봉은 해발이 1.248m이기도 하다.







고리봉에서 내려다본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야생화도 예쁘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만복대에도 잡목들은 단풍이 서서히 드기 시작을 한다.







만복대까지는 아직 3.3km의 발품을 더 팔아야 한다.






산악회 일행들과 산행의 개념도를 보면서 만복대로 가는 길을 찾기도 한다.






만복대까지 2.2km의 구간을 걸어야 한다.







가을을 맞이하여 요즘은 어디를 가더라도 갈대가 예쁘게 피어오르기도 한다.








만복대로 가는 길의 능선에는 잡목들이 울긋불긋하게 옷을 갈아입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억새가 곱게 피어난 오솔길을 걸어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가장 큰 억새 군락지가 있어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한다. 






만복대로 오르는 억새 밭 길을 걸어가면서 오르막 구간을 힘들게 올라가기도 한다.





 

억새 군락지에는 억새가 한창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만복대 정상에서 뒤돌아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성삼재 휴게소에서 5.5km의 발품을 팔아서 만복대 정상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만복대 정상에서 동행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해발이 1.438m의 높은 산하이기도 하다.





만복대 정상에서 돌탑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만복대 정상에서 올라온 길을 뒤돌아본 풍경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만복대 정상의 부근에서 점심을 먹기도 한다.






만복대 정상에서 정령치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정령치까지는 2km의 발품을 팔아야 한다.








정령치로 내려 가는 길의 능선은 완만하기도 하다.






정령치로 하산을 하면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정령치로 하산을 하는 길목에도 억새가 피어나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지리산의 만복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정령치로 거의 다 내려와서 나무 계단으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정령치 휴게소의 주차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정령치에서 만복대까지는 2km 구간을 올라야 한다.

그러니까 성삼재에서 만복대 정상까지 5.5km를 걷고 만복대에서 이곳의 정령치까지 2km를 걸어왔으니

총 7.5km의 발품을 팔았다. ㅎㅎ




정령치 휴게소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정령치 휴게소의 전경이다.






정령치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정령치 휴게소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만 하다.

이곳의 정령치 휴게소도 해발이 1.172m나 되기도 한다.






정령치 휴게소 주변의 풍경이다.






대구에서 출발한 산악회 관광버스는 산행들머리인 성삼재 휴게소에서 내려다주고

산행의 종점인 정령치 휴게소의 주차장에서 대기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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