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억새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무장산에서 삼국유사와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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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명산 外 산행기

2016. 11. 2.

억새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무장산에서 삼국유사와 함께 걸어요

                                         

                   가을은 억새의 은빛 물결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명산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경주의 무장산 억새도 빼놓을 수가 없이 깊어가는 가을날에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무장산에서 가을을 만끽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억새 밭길을 걷다보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서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무장산의 억새 군락지는 규모가 대단하여 정상부에서 바라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억새를 바라보면 저절로 감탄사를

연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무장산 가는 길은 경부고속도로 경주IC에서 내려 경주보문단지 방향으로 자동차로 30여분 달리다 보면

 보문단지 안쪽(천북)에 암곡동 왕산마을이 나타난다. 마을이 바로 무장산 들머리다. 승용차로 무장산으로 갈 때는 내비게이션에

 '경주시 암곡동 산1-1 번지를 검색하면 보문단지를 지나 바로 암곡동 왕산마을 주차장에 도착한다. 대형주차장이지만 가을 단풍철엔

 만원이다. 무장산은 짧게는 서너 시간, 길게는 5시간 정도의 코스인데다 산길이 가파르지 않아 연인 또는 가족 나들이 길로도 권할 만하다.

                                           ▣ 산행코스 : 왕산-무장사지삼층석탑-무장산-억새군락지-전망대-왕산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10km, 4시간 30분 산행

 


무장봉 정상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무장산은 TV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인기 역사드라마인 선덕여왕'이 무장산 일대에서 촬영하였고 또한 2003년에 강제규 감독의 ' 태극기 휘날리며'가 촬영되기도 했다.






무장산은 삼국유사와함께 걸어요

그윽한 골짜기는마치 산을 깍아 놓은 듯몹시 가파르고 어둡고 깊어

저절로 텅 비고 순박한 마음이 생겨 마음을 쉬고 도를 즐길 만한 신령스러운 곳이다.






암곡입구에서부터 무장봉 정상까지 5.7km의 많은 발품을 팔아야 한다.







무장산 길은 이렇게 가파른 곳이 거의 없어 마음 편하게 여유로운 마음으로 산책하듯이 가는 길이다.






우측으로 무장봉 방향으로 올라간다.







무장봉으로 가는 길은 그저 평지를 걷는 느낌으로 걷다보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기도 하다.






무장산을 오르내리는 산 객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면서 걸어보기도 한다.






무장산을 오르다보면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한다.







무장산 정상부의 억새군락지는 원래 억새군락지가 아니었다고 한다.

1970년대 목장을 조성해 운영했으나 축산회사가 1996년까지 목장으로 운영하다 문을 닫은 이후 목장 관리가 되지 않으면서

 억새가 자연적으로 생겨난 것이다라고 한다.





무장봉은 거의 다 올라온 셈이다.







무장산의 억새 군락지에서 산 꾼의 친구와 둘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무장산 정상부는 억새군락지로 면적은 약 148만㎡의 억새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드넓은 평원이 눈과 가슴을 뻥 뚫리게 한다.






끝없이 펼쳐지는 억새군락지에는 억새가 만발하여 은빛물결을 이루고 있기도 하다.







억새가 만발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억새가 만발한 억새 군락지를 걸어보면서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가을은 역시 억새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많은 산하들이 있지만 이곳의 무장상 억새군락지는 규모가 대단하기도 한다.






억새군락지의 배경으로 산 꾼의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가을에 억새 산행을 많이 가보았지만 이처럼 무장산의 억새가 유명하기도 하다.







억새가 만발하였다가 이제는 바람결에 서서히 휘날리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감추려고 하기도 한다.






무장봉 정상에서 산 꾼의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무장산의 억새는 역광일 때는 이렇게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고 있기도 하다.






저 뒤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무장사지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억새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억새와 조화를 이루면서 산하는 단풍이 물들기 시작을 하기도 한다.







탐방로를 따라서 한 바퀴 걸어보면서 가을을 만끽하기도 한다.






평지의 길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어보면서 자연과 동행을하는 것이 힐링이 되기도 한다.







은빛물결이 출렁거리는 길을 따라서 걸어보기도 한다.







억새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어나 뽐내고 있기도 하다.






무장사지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하산을 하는 계곡에는 단풍이 울굿불긋 곱게 물들면서 깊어가는 가을임을 실감나게도 한다.







성질이 급한 단풍나무는 아름답게 물들어서 뽐내고 있기도 하다.








아래 무장사지 3층석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무장산에는 보물 제126호인 무장사지 3층석탑이 남아 있다.








하산을 하는 계곡에는 단풍이 갈색으로 물들기 시작을 한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서서히 물들기 시작을 한다.






무장산의 탐방코스 안내도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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