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친구와 둘이서 억새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천성산을 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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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6. 11. 6.

    친구와 둘이서 억새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천성산을 올라본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억새의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는 천성산을 친구와 둘이서 올라본다.

가을은 역시 단풍산행과 억새의 산행이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억새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아름다운 산하를 찾아서

산행을 하기도 하고 억새 산행이 어느 정도 끝나면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산하를 찾아서 산행을 하기도 한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억새의

은빛 물결이 출렁거리는 산하를 걸어보면서 자연과 동행을 하는 것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면서 때로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때는

눈이 호강하기도 하고 또한 천성산의 억새평원에서 바라보이는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걸어보노라면 힐링이 따로 없을 것이다.

친구와 둘이서 천성산의 산행 후기를 포스팅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한다.


                                                        ◈ 산행경로 : 홍룡사-홍룡폭포-화엄늪-은수대-천성산2봉-내원사

                                                        ◈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11km, 5시간 산행

 

천성산은

원적산이라고도 한다. 높이는 922m이다. 태백산계에 속하며,

남서쪽에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마주 있는 산을 원효산()이라 하였는데, 양산시에서 이전의 원효산을 천성산 주봉()으로 하고,

이전의 천성산(812m)을 천성산 제2봉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나무 이정표에는 예전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원효대사당나라

에서 온 1,000명의 승려를 《화엄경()》으로 교화하여 모두 성인으로 만들었다는 전설에서 '천성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며,

많은 계곡과 폭포 및 뛰어난 경치로 인해 예로부터 소금강산()이라 불리며 가을에는 울창한 억새밭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천성산

 정상은 동해의 일출을 가장 먼저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천성산 비로봉 정상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홍룡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면서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홍룡사를 지나서 천성산으로 힘차게 올라간다.







깊어가는 늦가을에 천성산의 억새는 바람결에 살랑거리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천성산의 억새 밭길을 걸어보면서 산 꾼의 친구도 억새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천성산 화엄늪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를 하고 있기도 하다.







꼬끼오도 억새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천성산의 억새 밭길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억새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저 뒤로는 양산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천성산의 억새는 아직까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천성산 1봉으로 발길을 돌린다.







천성산의 억새평원은 억새가 아름답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도 역시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다.

이 억새평원을 거닐다보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운 발걸음이기도 하면서 힐링이 되기도 한다.







억새군락지를 지나면서 산 꾼의 친구도 한 컷을 담아본다.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과 억새의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꼬끼오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천성산 2봉으로 발길을 돌린다.

2봉까지는 아직 2km의 발품을 팔아야 한다.







천성산의 안내도다.







파아란 하늘에 억새평원을 걸어가면서 꼬끼오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산 꾼은 이러한 풍경을 담아보면서 걷다보면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다. ㅎㅎ







저 뒤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한 그루의소나무가 여러가지를 뻗어나가면서 노송의 고목이 되었다.







천성산의 중턱에도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을 하면서

주변의 풍경도 역시 아름답게 보인다.







천성산 2봉으로 1.1km를 더 발품을 팔아야 한다.







기암괴석의 바위 틈으로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주변의 풍경도 역시 아름답기만 하다.







길게 늘어진 천성산에도 늦가을이 찾아오면서 단풍이 옷을 갈아입기도 한다.

지금은 어느 산하를 가더라도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할 것이다.







천성산 2봉의 정상에서 산 꾼의 친구와 둘이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천성산 정상에서 바라보니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아마도 이번 주가 단풍의 절정기라고 할 것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기암괴석과 단풍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붉게 물들어가는 천성산에는 산 꾼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기도 할 것이다.

마치 불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ㅎㅎ







산 꾼들은 이러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산행을 하면 언제나 건강에는 최고다.

그래서 항상 산을 좋아하면서 약 28년 이상을 지금까지 산행을 하기도 한다. ㅎㅎ







내원사로 하산을 하기도 한다.

내원사까지는 2.8km의 발품을 팔아야 한다.







높은 봉우리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는 꼬끼오의 모습도 멋지다. ㅎㅎ

파아란 하늘이 금방 먹구름이 몰려오면서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바위 틈사이로 단풍이 붉게 물들기 시작을 하면서 풍경도 아름답기도 하다.







하산을 하면서 담아본 천성산의 산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하산을 하는 계곡에도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한다.







내원사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황룡사에서 천성산을 거쳐서 내원사까지 약 11km의 발품을 팔았다.

산 길의 11km는 짧은 거리가 아니다.







내원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내원사의 입구에는 지대가 낮아서 그런지 아직 단풍이 이른 느낌이 들기도 한다.







생은 한 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요

죽음은 한 조각 구름이 사라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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