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케이블카를 타고 대구시민들의 진산이자 100대 명산인 팔공산에 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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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100대 명산 산행기

2016. 11. 28.

케이블카를 타고

대구시민들의 진산이자 100대 명산인 팔공산에 올라본다.



팔공산은 대구 시민들이 즐겨 찾는 진산이자 100대 명산에 해당하는 아름다운 산하이기도 하다.

평소에도 한 번씩 수태골에서 팔공산을 오르지만 이번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팔공산으로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수태골에서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까지는 약 3.7km의 완만한 경사도가 있는 긴 거리로서 산행을 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팔공산의 중턱에서 동봉까지는

약 2.2km의 짧은 거리이지만 정상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고도 가파른 오르막 구간의 힘든 산행 길이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은 케이블카

타고 팔공산 중턱에서 내려 정상을 바라보면 최고봉인 동봉이 눈앞으로 가까이 보이지만 오르막 구간의 2.2km는 그리 쉬운 코스가

아니다. 때로는 가깝게 보인다고 정상을 오르다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뒤돌아오는 사람들도 흔하게 볼 수가 있다. 그러므로 노약자나

산행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케이블카에 내려서 팔공산 정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그 주변에서 놀다가 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최상의 방법일 것이다.


팔공산은?

팔공산(1,193m)은 태백산맥의 보현산(, 1,124m)에서 서남쪽으로 연결된 산이다.

최고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과 서봉(西)이 양 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으로 솟아 있다. 팔공산을 중심으로 대구광역시와 경상

북도의 경계에 형성된 환상()의 산지는 이른바 팔공산맥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대구분지의 북부를 병풍처럼 가리고 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팔공산 동봉 정상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해발 1.192m이다.






팔공산 케이블카의 소식이다.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시설물이다.

이곳에서 팔공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팔공산 케이블카의 탑승 요금표를 참고하면 될 것이다.






2016년 11월 28일 케이블카를 타고 팔공산으로 오른다.

정상적인 대인의 왕복요금은 9.000원인데 쿠팡에서 할인 구매하여 왕복 5.400원으로 저렴하게 댕겨 왔네 ㅎㅎ






케이블카를 타고 팔공산으로 오르는 시설물의 전경이다.






팔공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구간이다.






팔공산의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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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다보면 침엽수에는 노랗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케이블카는 6인승으로서 하늘을 날아오른다.






케이블카를 타고 중간지점에 내리면 팔공산에 봉황이 날아오르다라는 간판이 있다.






팔공산을 타고 내려서 상기의 안내도를 보면서 주변의 탐방로를 따라서 산행을 즐기면 된다.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보면 저 뒤로는 대구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이 기암괴석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전망대쪽으로 올라가면 팔공산의 주변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면서 감상을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영남의 명산 팔공산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팔공산에 대하여 잘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까지는 가파른 오르막 구간의 2.2km의 힘든 발품을 팔아야 한다.

2.2km의 짧은 구간이라고 얕보다가는 큰코다친다. ㅎㅎ

그만큼 힘들고 가파른 오르막 구간이다.







참나무 감별법의 안내판이 있기도 하다.






케이블카를 타고 조금만 더 내려가면 산림욕장이 있기도 하다.

이 산림욕장은 무더운 여름에 인기가 있기도 하다.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이곳의 산림욕장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가 있기도 하다.






동봉까지 1.8km가 더 남았다.

하지만 나무계단의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올라야 한다.






동봉으로 올라가다가 뒤돌아본 팔공산 케이블카의 시설물이 산 중턱으로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파아란 하늘에 기암괴석이 우뚝하게 솟아올라 눈이 즐겁기도 하다.






동봉까지 1.7km의 오르막 구간을 더 올라야 한다.

하지만 워낙에 가파른 오르막 구간이라서 1km의 거리가 짧지만 힘들어서 길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ㅎㅎ






동봉으로 오르다가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팔공산의 기암괴석과 더불어 방송국의 기지국이 한눈에 보이기도 한다.






동봉으로 오르다가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염불암의 전경이다.






염불암의 저 뒤로는 팔공산의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주변의 풍경을 아름답게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곱게 물든 단풍도 어느새 사라지고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기암괴석이 우뚝하게 솟아올라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ㅎㅎ 이제는 동봉 정상까지 0.8km의 발품만 팔면 된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동봉으로 오르는 산 객들은 힘들게 산을 오르는 모습들이다.






팔공산에는 대구 경북 방송국 중계소의 기지국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또한 이곳은 군사기지국으로 예전에는 출입이 통제되기도 하였다.

지금은 바로 옆에 비로봉까지는 산행이 가능하기도 한다.





동봉의 정상에서 바라본 방송국의 기지국과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한다.






기암괴석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동봉 정상에서 갓바위로 향하는 산 객들의 모습도 보인다.

동봉 정상에서 갓바위 까지는 7.3km의 긴 구간을 능선을 따라서 걸어야 한다.






팔공산 동봉 정상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동봉 정상에서 바라본 팔공CC의 골프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시야가 흐려서 그런지 조망이 별로 좋지가 않다.






갓바위로 가는 길의 끝없이 펼쳐지는 능선길이 한눈에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동봉 정상에서 바라본 기암괴석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한다.






동봉 정상에서 바라본 기암괴석과 더불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하지만 그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도 사라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만이 외로이 떨고 있기도 하다.






동봉 정상에서 바라본 케이블카의 시설지구와 주변의 풍경이다.





꼬끼오는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느라고 분주한 모습을 카메라에 잡혔다. ㅎㅎ






동봉 정상에는 산 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동봉으로 함께 올랐던 일행들과 기념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워낙에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힘들게 오르다보니까

표정이 밝지가 않는다. ㅎㅎ






팔공산을 산행하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기 위하여 중턱에 위치한 케이블카 시설지구에 도착을 한다.

이곳에는 식당이 있어서 음료나 주류등을 비롯하여 식사를 할 수가 있기도 하다.





팔공산을 산행하고 팔공산 순환도로를 내려오면서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산행을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하여 닭과 오리백숙으로 유명한 갓바위로가는 뒷길에 위치한

산골마을 식당으로 도착을 한다.





산골마을 식당에는 다양한 메뉴로서 식사를 즐기면 된다.







산골마을 식당에는 이렇게 방갈로가 되어 있어서 가족과 연인들과 함께 분위기가 있는 조용한 곳에서 식사를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송이 오리백숙이다.

송이와 다양한 약재를 우려낸 육수에 오리백숙을 한 그릇 먹어보면 몸보신이 따로 없다. ㅎㅎ







오리 백숙을 먹고나면 이렇게 오곡백과로 지은 찰밥으로 국물에 말아서 먹어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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