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깎아지른 절벽을 이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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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16. 12. 9.

 깎아지른 절벽을 이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제주도에 출장을 갔다가 이곳의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몇번이나 가보아도 가면 갈수록

매력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바닷가의 부서지는 파도소리에 하이얀 물보라가 주상절리대에 철썩 부딪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할

 때는 자연이 만들어놓은 최고의 선물이 아닐런지 싶기도 하다. 주상절리대의 전망대에서 올라서면 망망대해의 푸른바다가 답답한 가슴을

트이게도 하면서 크고 작은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멍하니 바라만 보는 것만으로도 얼씨구 좋구나 ㅎㅎ 하지만 자연이 가져다주

선물을 눈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탓에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러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담아오기도 했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2005년 1월 9일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2만 1865㎡이다. 옛이름인 ‘지삿개’를 살려 ‘지삿개 바위’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중문관광단지 내에 1.75㎞ 이르는 해안을 따라 높이가 다르고 크고 작은 사각형 또는 육각형 돌기둥 바위들이 깎아지른 절벽을 이룬 곳을

말한다. 주로 화산암(火山岩) 암맥이나 용암, 용결응회암(熔結凝灰岩) 등에서 생긴다.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딪쳐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모습은 장관이며 바람이 많은 날 배를 타고 바다에서 바라보면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다. 파도가 심하게 칠 때는 10m 이상 용솟음친다. 낚시

터로도 유명하다. 

 


주상절리대의 전망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이 도취되어 열심히 감상을 하고 있기도 하다.





제주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제주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의 입구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관광하기 위하여 탐방로를 따라서 걷다보면 망망대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자가도 한다.







주상절리대의 주변에는 암석의 형태가 구멍이 뻥 뚫리기도 하면서 바닷가에서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한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천연기념물 제 443호다.

상세한 내용은 상기의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 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는 주상절리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주상절리대는 천연기념물 제 443호다.






 크고 작은 사각형 또는 육각형 돌기둥 바위들이 주상절리대이기도 하다.






중문대포해안에는 주상절리대가 즐비하게 늘어져있기도 하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천연기념물 제443호다.

 

주상절리는 여러 곳에서 나타나지만, 주상절리로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이곳 지삿개라고 한다.

지면에서는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심지어 칠각형으로 갈라져 있다. 하지만 수직으로는 이 형태를 유지하면서 기다란 막대가 촘촘히 서 있는

 형국이라, 그 모양이 기둥 같다고 기둥 주(柱)자를 써서 주상절리라 한다.  사진에서 보듯이 바닷물과 접하는 곳의 주상절리는 뚜렷한 반면

 위로 갈수록 형태가 희미해진다. 주상절리는 용암이 갑자기 식으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아 용암의 클링커가 위를 덮고 있는 상부는

천천히 식어 그 발달이 미약하다고 한다.






이 주상절리대의 돌기둥 사이로 파도가 부딪쳐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모습은 장관이며

바람이 많은 날 배를 타고 바다에서 바라보면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기도하며 파도가 심하게 칠 때는 10m 이상 용솟음친다고 한다.






주상절리대의 형성과 지구과학사에 있어서 주상절리의 가치를 설명한 글의 내용이다.






ㅎㅎ 역시 아름다운 풍경을 열심히 담아보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가듯이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을 것이다.







우뚝하게 솟아오른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주상절리대의 전망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망망대해의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주상절리대는 약 2km의 해안절벽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주상절리대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주상절리대의 주변에는 이렇게 야자수 나무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어서 마치 열대야 지방의 동남아로

여행을 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주상절리대에서 바라본 서귀포 중문에 위치한 내국인 면세점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상절리대의 주변에는 서귀포시에 위치한 내국인 면세점이 웅장하게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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